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양광모
경희대 국문과 졸업.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서 언어의 연금술사, 감성시인으로 불리며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배미향의 저녁 스케치’, ‘변정수의 탐나는 6시’, ‘詩 콘서트, 윤덕원입니다’ 등의 라디오 프로그램과 중앙일보 및 다수의 언론 방송에 시가 소개되었다. 시집으로 『나는 왜 수평으로 떨어지는가』(2012),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2013), 『그대 가슴에 별이 있는가』(2014), 『내 사랑은 가끔 목 놓아 운다』(2014), 『썰물도 없는 슬픔』(2015), 『내 안에 머무는 그대』(2015), 『가끔 흔들렸지만 늘 붉었다』(2016)가 있으며 『비상』, 『만남의 지혜』, 『내 인생에 멘토가 되어 준 한마디』 등의 책을 출간하였다. 네이버 밴드에 팬클럽 우한시(우리 한번은 시처럼)를 운영 중이다.
제1부 - 운명 같은 사랑 그리운 날엔
운명 같은 사랑 그리운 날엔
너를 처음 만나던 날
내가 사랑하는 여자
사랑해
낮을 사랑한 달과 같이
노을
개펄
애평선 愛平線
어디에 피어 있니
막무가내가 莫無可奈歌
당신은 나의 시
바다만한 사랑
나의 종교
부부
저녁 편지
붉은 안개
나도 아직 모르니까요
다시 태어난다면
비가 오는 날에는
커피 한 잔만큼의 사랑
당신은 참 다행입니다
세 개의 촛불이 켜지는 일
결국엔 만날 사람
오직 당신뿐
제2부 - 내 사랑은 가끔 목놓아 운다
내 사랑은 가끔 목놓아 운다
너에게 가는 길
여름 편지
불의 심장을 지닌 이여
러브 컬러 Love Color
봄비
봄비 내리는 날
화암사
농암정
안부
경화역
바람 부는 봄날에는
동백에게 죄를 묻다
치자꽃
상사화
해당화
안개꽃
들국화
푸른 장미
흑장미
내가 이별을 비처럼 해야 한다면
6월에 그대 떠나면
사랑한다는 것이
하루종일 비
매미
해바라기 사랑
8월 예찬
백일홍에게 이별을 배우다
귀뚜라미 품바
가을은 온다
가을은 단 하나의 언어로 말하네
가을날의 기도
코스모스를 보고 웃네
코스모스
가을 편지
사랑하지 않은 순간은 없네
너를 기다리는 가을 공원에 앉아
가을이 나를 태우네
가을비
가을이면
추일서정 秋日抒情 1
추일서정 秋日抒情 2
주문진 바다
낙엽으로 져도 슬퍼하지 말자
11월 1일
첫눈
너는 첫눈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첫눈지애
한 송이가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