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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천금순
서울에서 출생했고, 1990년 <동양문학>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는『마흔세째의 아침],『외포리의 봄], {두물머리에서],『꽃그늘 아래서』등이 있다. 천금순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인『아코디언 민박집}은 일종의 국토순례의 시라고 할 수가 있다. 그의 시들은 조금도 과장되거나 허풍이 없으며, 이 정직함에 의해서 그의 시는 현실주의의 전형이 된다. 제주도 강정마을, 굴업도, 지리산 오지마을, 단양과 괴산의 사람들, 강원도 영월과 전국의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시에 자연스럽게 등장하며, 우리 인간들의 모든 소망을 기원하게 된다. 천금순 시인은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전도사라고 할 수가 있다.이메일 주소 cgspoet@hanmail.net
시인의 말 5
1부
두모악에 들러 12
아코디언 민박집 13
대관령 옛길 14
모슬포항 15
우도에 가면 16
풍경 17
빈틈 18
소화동백 19
섬진강변에서 20
부처의 얼굴 21
애월항을 지나며 22
둥지 23
해병대길 24
낯선 바람 25
비오는 광치기 해변 27
다시 길을 떠나며 28
쇠소깍 29
법환 포구에 이르러 30
절물휴양림 31
마라도에서 32
꽃차 한 잔 33
거문오름을 오르다 34
짐을 부치며 35
길을 떠나는 이에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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