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빅라이  이미지

빅라이
철도파업 23일의 기억
매일노동뉴스 | 부모님 | 2014.04.11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7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328p
  • ISBN
  • 978899720520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철도파업 23일의 기록. 철도파업은 2013년 12월9일 시작돼 그해 마지막 날 끝났다. 철도노조 위원장과 민주노총 위원장을 지낸 저자 김영훈은 전국철도노동조합 최장기 파업을 조합원들과 가까운 곳에서 함께했고, 이를 기록으로 남겼다.

역대 정권이 철도부문을 어떻게 망가뜨렸는지 적나라하게 분석한 대국민 진실보고서다. 저자는 자본과 정권이 철도부문에서 왜 경쟁체제 도입을 밀어붙였고, 태백선 쌍용역 철도노동자들은 왜 하루아침에 보수언론의 희생양으로 전락했는지, 일본·독일의 철도와 한국의 철도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결과적으로 누가 어떤 거짓말을 했는지 팩트를 중심으로 하나하나 파헤친다.

  출판사 리뷰

꿈만 같았던 23일이 하루처럼 지나갔다. 철도파업은 2013년 12월9일 시작돼 그해 마지막 날 끝났다. 철도노조 위원장과 민주노총 위원장을 지낸 저자 김영훈은 전국철도노동조합 최장기 파업을 조합원들과 가까운 곳에서 함께했고, 이를 기록으로 남겼다.

<빅라이>(Big Lie)는 역대 정권이 철도부문을 어떻게 망가뜨렸는지 적나라하게 분석한 대국민 진실보고서다. 저자는 자본과 정권이 철도부문에서 왜 경쟁체제 도입을 밀어붙였고, 태백선 쌍용역 철도노동자들은 왜 하루아침에 보수언론의 희생양으로 전락했는지, 일본·독일의 철도와 한국의 철도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결과적으로 누가 어떤 거짓말을 했는지 팩트를 중심으로 하나하나 파헤친다.

히틀러는 “대중은 작은 거짓말보다는 큰 거짓말에 더 잘 속는다“는 빅라이(Big Lie) 이론을 설파했다. 대중은 지도자의 큰 거짓말에 대해 처음에는 부정하고 의심하지만 계속해서 반복하면 결국 믿게 된다는 주장이다.

저자는 묻는다. 나치독일은 패망했고 히틀러도 사라졌지만 우리 사회에서 빅라이는 과연 사라졌는가. 우리가 알고 있던 모든 것은 과연 진실이었나. 철도부문에서 이뤄진 수많은 빅라이들은 또 무엇인가. 그래서 책 제목도 큰 거짓말, <빅라이>라 했다.

박근혜 정부가 공공부문 정상화 대책을 밀어붙이고 있는 이때, <빅라이>는 공공부문에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훌륭한 반면교사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영훈

  목차

또 다른 나를 위해

1부 철로역정

괴담 유포의 진원지 | 낙하산들의 파업유도 | 직렬 5기통 춤으로 맞서다 제대로 달리기 위해 잠시 멈추다 / 직렬 5기통 춤으로 맞선 조합원들 / 예비노동자의 질문 “안녕들 하십니까” / 파업 현장에서 맞이한 정년 / 언제나 가까운 곳에 있는 우리 지부장 | 지난 겨울 못다 한 이야기 일제 파시즘 산물 ‘업무방해죄’ / 표현의 자유와 파업의 정당성 / 대규모 정리해고를 검토한 철도공사 분할계획 / 웃기 위해 우울증 걸린 ‘철도의 꽃’ / 불편한 철도파업, 위험한 대체근로 / 거리의 법률노동자 단체 민주노총 법률원 / 영화 ‘변호인’ 의 추억 / 동짓날 ‘정동대첩’ 날아라 민주노총 / 영원한 철도노동자, 이수갑 선배님 잠들다 / 수서KTX 주식회사 면허 발급의 위법성 | 함께 갔다, 함께 온다 ‘47’ 그들이 온다 / 약속은 지킨다 / 우편배달부가 된 철도노동자 / 일본철도는 우리의 거울 | 부패한 정권은 모든 것을 민영화한다 민영철도의 대국민 사기극 / 떠나는 자와 남은 자 / 부패한 정권은 모든 것을 민영화한다 / 여론조작 원조 국토부 / 소유하지 않으면 통제할 수 없다 / 이명박 정부와 동일한 박근혜 정부 철도정책 / 독일에는 없는 독일모델 / 공천을 위한 간이역, 철도공사 | ‘마지막’ 최후통첩

2부 빅라이(Big Lie)

박근혜 대통령의 빅라이(Big Lie) 풀리지 않는 두 가지 의문, 드러나는 음모 / 박근혜 대통령의 민주주의, 히틀러의 평화 / 공기업의 경영구조 개선 및 민영화에 관한 법률 / 경찰부터 민영화하고 청와대도 경쟁체제 도입하자 / 비정상의 정상화 / 철도노동자 고용세습과 국가의 의무 / 광명역과 인천공항철도 | 불편함과 위험함에 대해 철도사고와 민영화 / 독일모델과 반독점에 대해 / 밀양 송전탑과 수서KTX / 탐욕의 잔혹사 ‘용산역세권 개발’ / 불편함과 위험함에 대해 / 태백선 쌍용역과 JR홋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