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당신의 건강한 하루, 어제보다 나은 하루를 위한 가볍지만 영양가 그득한 '지성을 위한 감성 브런치'. KBS [세상의 모든 음악], [당신의 밤과 음악], MBC [별이 빛나는 밤에] 등 라디오 방송의 원고를 31년째 매일 집필해온 대한민국 대표 라디오 작가 김미라의 오프닝 원고의 정수만을 가려 뽑은 에세이집이다.
라디오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오프닝'이다. 오프닝은 그날의 가장 신선한 재료와 언어로 쓰인다. 일 년 365일, 봄 여름 가을 겨울, 하루 24시간이 무한 반복되는 삶의 파노라마 중에서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할 순간과 풍경들이 엄선되어 펼쳐진다. 그렇게 오프닝에는 하루하루를 사는 우리가 가슴에 새겨야 할 세상의 지혜, 삶의 정수가 갈무리되어 담겨 있다.
독자를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관찰하는 '지식소매상'을 자처하는 저자는 음악과 영화, 문학, 경영, 예술과 인문학 전반을 아우르는 방대한 양의 정보와 지식을 그녀만의 남다른 시선과 삶에 대한 통찰로 거르고 거른 뒤, 담박하고 부드러운 언어로 다듬어 우리 앞에 <오늘의 오프닝>이라는 맛있고 신선한 요리를 내놓는다.
출판사 리뷰
“당신은 이 하루를 ‘오늘’이라 부르지만 나는 ‘선물’이라 부릅니다”
KBS ‘세상의 모든 음악’ MBC ‘별이 빛나는 밤에’ 김미라 작가의
지혜와 통찰, 공감과 격려로 빚은 生의 오프닝!
남다른 지성을 추구하는 당신,
섬세한 감성을 지닌 그대,
날마다 더 나아지는 삶을 향해 가려는 오늘의 우리를 위해…
하루 한 끼, 당신의 지성을 위한 감성 브런치
오늘 하루는 당신의 삶이 만든 과거이자 현재이며 미래입니다. 어제와 크게 다를 리 없으나, 오늘은 새롭게 시작되는 내 생의 첫 하루입니다. 오늘 당신을 세우고 이끌어 줄 힘은 무엇인가요? 순백의 하루를 시작하는 당신만의 리추얼은 무엇인가요? 오늘 당신에게 딱 한 번만 셔터를 누를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떤 순간, 어떤 삶의 풍경에 초점을 맞추게 될까요?
늦은 아침이어도 좋고, 조금 이른 점심이어도 좋습니다. 여기 당신의 건강한 하루, 어제보다 나은 하루를 위해 가볍지만 영양가 그득한 ‘지성을 위한 감성 브런치’를 마련했습니다. 이 책 《오늘의 오프닝》(하루 한 끼, 당신을 위한 감성 브런치)은 KBS ‘세상의 모든 음악’, ‘당신의 밤과 음악’, MBC ‘별이 빛나는 밤에’ 등 라디오 방송의 원고를 31년째 매일 집필해온 대한민국 대표 라디오 작가 김미라의 오프닝 원고의 정수만을 가려 뽑은 에세이집으로, 아침에 먹는 하루 한 알의 사과처럼 당신의 지성과 감성을 풍요롭고 건강하게 가꾸어 줄 것입니다. 오늘의 오프닝과 함께 눈부신 生의 첫 하루를 시작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누구에게나 하루 하나의 ‘오프닝’이 필요하다!”
오늘은 내 인생의 첫 하루,
어제와 다른 출발을 하고 싶은 나에게 띄우는 生의 오프닝
라디오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오프닝’입니다. 오프닝은 그날의 가장 신선한 재료와 언어로 쓰입니다. 일 년 365일, 봄 여름 가을 겨울, 하루 24시간이 무한 반복되는 삶의 파노라마 중에서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할 순간과 풍경들이 엄선되어 펼쳐집니다. 그렇게 오프닝에는 하루하루를 사는 우리가 가슴에 새겨야 할 세상의 지혜, 삶의 정수가 갈무리되어 담겨 있습니다. 독자를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관찰하는 ‘지식소매상’을 자처하는 저자는 음악과 영화, 문학, 경영, 예술과 인문학 전반을 아우르는 방대한 양의 정보와 지식을 그녀만의 남다른 시선과 삶에 대한 통찰로 거르고 거른 뒤, 담박하고 부드러운 언어로 다듬어 우리 앞에 《오늘의 오프닝》이라는 맛있고 신선한 요리를 내놓습니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밑줄 긋고 싶은 문장과 가슴에 새기고 싶은 메시지를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더 나은 삶을 꿈꾸고 만들어가고 싶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지혜, 격려를 주는 종합선물세트와도 같습니다.
“김미라 작가의 라디오 에세이 《오늘의 오프닝》은 언제 마셔도 좋은 녹차의 향기를 닮았습니다. 삶에 대한 긍정과 감사가 피어오르는 글, 따뜻하고 겸손해서 더 아름다운 그의 글은 늘 되새김하고 싶은 한 편의 시로, 설렘 가득한 러브레터로, 때로는 지혜 가득한 교훈이 숨어 있는 잠언으로 잔잔한 기쁨과 평화를 전해 줍니다. 다섯 개의 방 안에 들어 있는 정겨운 삶의 이야기들을 혼자 읽긴 아까워 이웃을 불러 모으고 싶게 만드는 책, 사랑하는 이와 함께 나누며 어서 행복해지고 싶어 미소 짓게 만드는 책입니다. 차림표도 다양한 ‘지성을 위한 감성 브런치’의 맛과 향이 좋아서 ‘아……!’ 하는 감탄의 여운이 다시 보고 싶은 매력과 깊은 감동으로 이어집니다.” _ 이해인(수녀, 시인)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밑줄 긋고 싶은 문장을 만납니다”
- 30분 안에 러브레터를 완성하고 싶은 그대를 위해
- 내일 당장 사람들 앞에서 멋지게 한말씀 해야 하는 당신을 위해
- 지금 이 순간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은 사람을 위해
- 다시 살아갈 힘이 되어 줄 한마디가 필요한 나를 위해 <
작가 소개
저자 : 김미라
규칙적인 일을 싫어하지만, 운명적으로 라디오 방송원고를 33년 동안 써온 방송작가. 만약 문패를 건다면 ‘매일 글 쓰는 사람’이라고 걸고, 가장 사랑하는 것을 꼽으라면 ‘라디오’를 선뜻 말하고, 가장 잘한 일을 묻는다면 ‘한결같이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답하는 사람. 지성과 감성 사이, 냉정과 열정 사이, 서른과 예순 사이를 무시로 오가며 글을 쓰고, 세상사람 이야기 듣는 일에 대해서만큼은 귀가 얇은 사람. 인생의 정답보다는 아름다운 답을 찾으려는 사람. 날마다 공부하는 것이 젊은 글을 쓸 묘약이라 믿으며, 하고 싶은 이야기가 끝없이 샘솟는 화수분 같은, 아직도 영혼의 고고학자가 되기를 꿈꾸는 작가. 날마다 예술가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불현듯 머릿속에 예술가의 지도를 그리게 된 작가. 밤하늘의 수많은 별자리처럼 예술가와 예술가를 잇는 지도를 앞으로도 계속 그리려는 작가. 연결하는 것이 곧 힘이 된다고 믿는 작가.청소년 프로그램인 ‘별이 빛나는 밤에’로 시작해서 KBS 클래식FM 채널에서 ‘노래의 날개 위에’, ‘당신의 밤과 음악’, 그리고 지금 ‘세상의 모든 음악’을 집필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라디오 방송작가. 지은 책으로는 《삶이 내게 무엇을 묻더라도》, 《오늘의 오프닝》, 《세상에 빛나지 않는 별은 없어》, 《위로》, 《나를 격려하는 하루》 등이 있다.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목차
: Opening Note : 하루 한 끼, 당신의 지성을 위한 감성 브런치
l Today’s Opening 1 l 이백 개의 창문을 가진 하루
나를 중심으로 l 세상을 바라보는 창문 몇 개 l Bird’s-eye view.예의를 표하다 l 재즈 지수 l ‘카메라’라는 이름의 스승 l 언제나 옳을 필요는 없다 l 책상은 나의 조종석 l 이요나무트 l 성과를 좌우하는 것 l 그리운 콜 센터 l 다만 겨울이기 때문에 l 치열하게 노력하다 l 우분투 l 가장 모욕적인 평가 l 인생은 쌀로 만든 요리 같다 l 무거운 것을 가볍게 l 오직 인간에게만 있는 것 l 밤, 격려를 생각하다 l 구두를 닦아 준다는 것 l 움베르토 에코 스타일 l 오른쪽이거나 왼쪽이거나 l 디지털 정원사 l 노을은 신의 캔버스 l 연재 소설 ㅣ카메오 ㅣ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ㅣ 연약한 근육 ㅣ 한 벽을 다 내주라 ㅣ 매니페스토 ㅣ 젖은 날개를 말리는 시간 ㅣ 뚜벅뚜벅 나아가는 유목민처럼 ㅣ 경제학자에서 사진작가로 ㅣ 내 뜻대로 되는 것 ㅣ 이상한 대나무 잔
l Today’s Opening 2 l 그대 영혼이 그대를 만나게 하라
피터의 카페 l 반더루스트 l 라틴어 문화권의 공통점 l 렘브란트 라이팅 l 기본에 충실하는 습관 l 회복탄력성 l 벨라 피구라 l 울력 l 합심차 l 이상적인 삶 l 응원이란 잠깐 동안 같은 꿈을 꾸는 것 l 유추 지수 AQ l 생게 사부르에게만 말할 수 있는 것 l 중심과 본질을 그렸으되 소유하지 않는다 l 해피 메이커 l 캘리포니아, 카슈미르 l 정의를 내리다 l 더불어 또 혼자 l 12세기의 속도 l 아름다운 해답 l 드무 l 약함은 장점이다 l 스티븐 호킹의 가장 큰 업적 l 당신들도 세상의 일부잖아요 l 순수의 서약 l 햇빛을 특허 낼 수 없듯이 l 나에게 말해 달라 l 당신은 꼭 그리스 코러스 같군 l 나쁜 샷은 기억하지 못한다 l 그대 영혼이 그대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