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권
살짝 야한 망상도 하지만 지극히 건전한 고등학생.후지오카 토시로. 토시로는 입학식 때 한 눈에 반한 학생회장.히메미야 루리에게 고백을 감행하지만 무참하게 좌절하고 만다. 상심에 빠진 토시로는 어느 날 ‘악마소환 매뉴얼’이라는 제목이 달린 책을 손에 넣는다. 반신반의를 하면서도 소환의식을 시작하자, 날개와 꼬리가 달린 묘하게 에로틱한 복장을 한, 루리와 쏙 빼닮은 인물이 나타나는데...
2권
착한 변태, 대놓고 변태, 은근히 변태, 사실은 변태까지. 남녀 가릴 것 없이 등장하는 인물들은 하나 같이 변태력 포텐이 폭발하는 패기 넘치는 할짝할짝 코미디, 그 2권! 이번에도 착한 변태, 후지오카 토시로가 신경 쓰이는 그나마 정상인, 히메미야 루리의 마음 졸이는 나날은 계속된다.
3권
악마와 얽혀 개로 변신할 수 있게 된 이후 주인공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다. 변태적이면서도 유쾌한 발상이 폭발하는 학원 러브코미디 <나는 그녀의 개가 된다>! 주인공 뿐 아니라 등장하는 인물들 대부분이 자신의 욕망에 충실하게 폭주하는, 신장르 ‘할짝할짝 코미디’가 어느새 최종권을 맞이한다.
출판사 리뷰
기상천외한 발상의 할짝할짝 학원 러브코미디 개막!
“이 개가 후지오카 군, 바로 너야.”
“인간이 개로 변할 리가 없잖아요.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1권
“루리 선배…… 맞죠?”
“나는 음마(淫魔) 서큐버스야. ……네 소원을 들어주는 대가로 특별히 내 애완동물로 삼아줄게.”
살짝 야한 망상도 하지만 지극히 건전한 고등학생.후지오카 토시로. 토시로는 입학식 때 한 눈에 반한 학생회장?히메미야 루리에게 고백을 감행하지만 무참하게 좌절하고 만다. 상심에 빠진 토시로는 어느 날 ‘악마소환 매뉴얼’이라는 제목이 달린 책을 손에 넣는다. 반신반의를 하면서도 소환의식을 시작하자, 날개와 꼬리가 달린 묘하게 에로틱한 복장을 한, 루리와 쏙 빼닮은 인물이 나타났다.
――설마, 진짜로 본인을 소환했다!?
그 이후 토시로는 악마의 종복으로 말 그대로 ‘개’가 되는데……? ‘개’와 ‘악마’가 선사하는 살짝 야한 할짝할짝 학원 러브코메디! 줄여서 ‘할짝할짝 코메디!’가 지금 개막! 멍멍!
2권
“후지오카 군은 변태인 것만 빼면 진짜 착한 사람이로군요.”
“착한 변태가 있어도 상관없잖아요!”
사실은 악마인 학생회장?히메미야 루리와의 계약을 통해, 말 그대로 ‘개’가 돼 버린 살짝 변태스런 고등학생?후지오카 토시로. 토시로는 루리의 영역을 침범하는 악마를 물리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여자애들을 할짝할짝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마지막 한 명까지 할짝할짝 핥아버린 토시로와 루리. 두 사람은 일단 계약관계를 유지하지만, 함께 하는 시간은 도리어 줄어들기 시작한다. 어떤 때는 별다른 이유도 없이 얼떨결에 쿠로카와 마모리를 할짝할짝, 어떤 때는 오노데라 쿠루미에게 순결을 위협받는 등, 평화로운 일상(?)을 영위하는 토시로. 그리고 다른 여자애들과 있는 토시로의 모습을 본 루리는 악마의 힘을 억제하지 못하게 된다. 그 와중에 토시로의 민감한 ‘코’가 새로운 악마의 기척을 포착하는데……?
3권
“루리짱이 그토록 좋아한다면, 리리스짱은 언제라도 환영이야♪”
사실은 악마인 학생회장, 히메미야 루리와의 계약을 통해, 말 그대로 ‘개’가 돼 버린 살짝 변태스런 고등학생, 후지오카 토시로. 수수께끼의 자객 루시에를 퇴치한 토시로와 루리, 그러나 최근 들어 루리의 상태가 영 이상하다. 토시로 앞에서 갑자기 옷을 벗기 시작하질 않나, 가슴을 강조하며 접근하질 않나, 좌우지간 야한 공격을 감행하는 것이다. 얼마 안 되는 이성을 구사하여 건전한 관계를 관철하기 위해 필사적인 토시로. 그런 토시로의 앞에 갑자기 루리의 어머니인 대악마 리리스가 모습을 드러내고, 루리를 마계로 데리고 돌아가겠다는 말을 꺼내는데……?
‘개’와 ‘악마’가 선사하는 살짝 야시시한 ‘할짝할짝 코미디!’ 제3탄 개막! 할짝할짝!
목차
1권
프롤로그
1. 동경하는 그녀는 어디까지나 학생회장?
2. 나랑 계약해서 주인님이 되실래요?
3. 여동생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할 정도면 아직 초보인가요?
4. 눈에 띄는 변태보다 눈에 안 띄는 변태가 더 위험하나요?
5. 각자의 욕망에 몸을 맡긴 채로 서로 도와보지 않을래요?
에필로그
2권
프롤로그
1. 악마가 사라지면 진짜로 평화로워지나요?
2. 두 사람의 관계회복은 제게 맡겨주실래요?
3. 비밀훈련을 해주는 대신에 부탁해도 될까요?
4. 마음에 감기가 걸렸을 때는 따뜻한 요리가 제일인가요?
5. 그래도 역시 곁에 있어도 될까요?
에필로그
3권
프롤로그
1. 동정도 지키지 못하는 남자가 뭘 지킨다는 거죠?
2. 여름방학은 위험한 이벤트로 가득하나요?
3. 첫 데이트에 감시는 필수인가요?
4. 만나러 갈 수 없다면 다른 방법은 없나요?
5. 당신을 부르는 그 목소리는 당신의 마음에 확실하게 닿았나요?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