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주유희 장편소설. 평범하게 살고 싶었고 평범하게 살아가던 최경호. 악몽을 꾸고 기분 전환을 위해 산책을 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의문의 사내를 구하고 그로 인해 대형 경호업체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는다. "딱 한 번만 샛길로 빠져 보지 뭐! 까짓것, 죽기밖에 더하겠어?" 우울한 3포 세대 흔한 중생의 반란. 너무나 평범했던 그의 화려한 일탈이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우울한 3포 세대 흔한 중생의 반란
너무나 평범했던 그의 화려한 일탈이 시작된다!
평범하게 살고 싶었고 평범하게 살아가던 최경호
악몽을 꾸고 기분 전환을 위해 산책을 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의문의 사내를 구하고
그로 인해 대형 경호업체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다
“딱 한 번만 샛길로 빠져 보지 뭐! 까짓것, 죽기밖에 더하겠어?”
낙하산 인사로 주변의 질시와 주목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톱스타를 노리는 스토커, 피해자에게 복수하려는 성범죄자 등
어려운 상대들을 처리하며 승승장구하는 경호
결국 공을 인정받아 신설된 특수 팀에 들어가게 되지만
그를 둘러싼 음모가 서서히 숨통을 조여 오는데……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는 초보 경호원
유쾌하고도 감동 주는 로열 가드가 온다!
작가 소개
저자 : 주유희
과거에는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미래가 두려웠는데, 흐르고 흘러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어디로 흘러갈지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은 어디로든 흘러갈 수 있다는 가능성이라는 것을. 앞으로 얼마나 흘러갈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지켜봐 주세요.
목차
1권
프롤로그
운수 나쁜 날
보디가드?
스터커
훈련
첫 단독 임무
2권
피해자
특수 팀
타나토스
어떤 휴일
후배 위하는 선배
음모론
3권
정의의 파편
연회
산업스파이
드러나는 과거
4권
부서진 신뢰
재회
제안
협박장
흑사
외전 - 과거의 굴레 I
특수보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