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풍요로운 삶을 위해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을 담은 책. 저자인 백토문화원 김계숙 원장은 독일과 프랑스에서 7년간 의상공부를 하고 귀국 후 패션업계에서 바쁜 일상을 살다가 몸과 마음이 지쳐 마음공부를 시작했다.
그는 몸과 마음, 생각을 다스릴 수 있어야 모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과 생각 지키려 백토로 고요한 공간 만들어 살던 중 빛나는 에너지 백토의 도움으로 환하게, 기분 좋게 사는 체험을 했다고 한다. 그 후 몸으로 애쓰지 않아도 자신이 바라던 삶을 살게 되어 평소에 적어놓은 글들을 모아 책을 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최근 쏟아지고 있는 힐링 에세이와는 조금 다르다. '괜찮아! 다 괜찮아'라고 위로하지도 않고, 모두가 비슷한 삶을 살고 있으니 조금만 '참고, 견디고, 기다려보라'고 다독이지도 않는다. 대신 풍요로운 삶을 살려면 몸으로 애쓰지 말고 항상 깨어있으라고,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알아차려 동화되지 말고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라는 '죽비'와도 같은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보이지 않는 마음이
보이는 현실을 만듭니다!
같은 달을 보고도 어떤 사람은 밝고 아름답게 느끼고, 어떤 사람은 슬프고 처량하게 느끼는 것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마음 상태)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일은 ‘내 탓’이고 내가 불러들인 결과라고 하는지도 모르겠다. 풍요로운 사고방식(에너지)을 가진 사람은 점점 더 풍요로워지고, 인색한 사고방식(에너지)을 가진 사람은 점점 더 가난해지는 이유다.
“풍요로운 삶을 원하세요? 애쓰지 마세요.
몸으로 애쓰는 것보다 매사에 감사함으로,
마음과 생각을 지키세요. 삶이 풍요로워집니다.”
이 책의 저자인 백토문화원 김계숙 원장은 독일과 프랑스에서 7년간 의상공부를 하고 귀국 후 패션업계에서 바쁜 일상을 살다가 몸과 마음이 지쳐 마음공부를 시작했다. 그는 몸과 마음, 생각을 다스릴 수 있어야 모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과 생각 지키려 백토로 고요한 공간 만들어 살던 중 빛나는 에너지 백토의 도움으로 환하게, 기분 좋게 사는 체험을 했다고 한다. 그 후 몸으로 애쓰지 않아도 자신이 바라던 삶을 살게 되어 평소에 적어놓은 글들을 모아 책을 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최근 쏟아지고 있는 힐링 에세이와는 조금 다르다. ‘괜찮아! 다 괜찮아’라고 위로하지도 않고, 모두가 비슷한 삶을 살고 있으니 조금만 ‘참고, 견디고, 기다려보라’고 다독이지도 않는다. 대신 풍요로운 삶을 살려면 몸으로 애쓰지 말고 항상 깨어있으라고,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알아차려 동화되지 말고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라는 ‘죽비’와도 같은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내일의 걱정 때문에, 지금을 허비하지 마세요.
마음이 무거우면 생각도 따라 갑니다.
청소, 정리정돈으로 기분 좋은 공간 만드는 게 먼저!”
풍요로운 삶은 ‘내 생각이 어떤가’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가’를 알아채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려면 힘을 빼고 이완된 상태에서 정신의 힘을 모아 그냥 ‘원하면 된다’. 가장 강력한 에너지는 정신에서 나오므로 내가 하려는 마음, 잘하려는 마음, 많이 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물질의 가치가 아닌 바른 정신에 가치를 두면 가볍고 신나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환경의 고요함, 깨끗함, 심플함은 필수! 몸이 지치고 마음이 지치고 영혼이 메마르면 희망이 안 보이므로 공간부터 정리정돈하여 마음과 정신이 고요히 쉴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가 반복해서 말하는 삶의 진리다!
‘생각이 팔자’라는 말처럼, 자신의 현실이 마음에 안 든다면 그건 자신의 생각이 만들어낸 결과물일 것이다. 그러므로 정신을 모아 생각과 마음, 정신을 바꿔야 한다. 마음이 즐거운 일만 하기, 내 안에 갇혀 있는 감정 정화하기, 내가 사는 공간 정리정돈하기, 기분 좋게 잠자리 들기, 건강한 환경, 음식, 의복… 등. 이 책에서 전하는 삶의 단순한 진리를 지켜나가면, 성공을 위해 수많은 난관을 극복해야 하는 삶이 아닌, 지금이 행복한 삶, 마음과 정신을 집중시켜 현재가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김계숙
독일과 프랑스에서 7년간 의상공부를 하고 귀국 후 압구정동에서 의상실과 의류 수입을 하며 바쁘게 지내던 중 몸과 마음이 지쳐서 몸과 마음, 생각을 다스릴 수 있어야 모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공부를 시작했다. 그 즈음 알게 된 것이 바로 백토다. 백토는 미네랄 성분으로 이뤄진 황토와 같은 점토질 광물로 벽과 천장, 가구, 바닥 등에 바를 수 있고, 작은 공간에서도 편안하고 기분 좋게 지낼 수 있다. 그녀는 빛나는 에너지 백토로부터 마음을 다스리는 공부에 도움을 받고 집안과 자신의 몸에 백토를 발라 환하게, 기분 좋게 사는 체험을 한 후 ‘백토문화원’을 운영하며, 일상에서 애쓰지 않고 즐겁게 기분 좋게 사는 삶으로 사람들을 인도하는 일을 하고 있다.
목차
Prologue. 애쓰지 마세요
# 1. 맑은 정신
# 2. 건강
# 3. 휴식과 안정
# 4. 힘, 에너지
# 5. 기도
# 6. 풍요로움
# 7. 부드럽고 편안한 에너지 백토
Epilogue. 풍요로운 삶은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