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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재킷
강명식 골프 장편소설
스마트비즈니스 | 부모님 |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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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강명식의 골프 장편소설. 골프 소설 최초로 '내기 골프 꾼'들의 세계를 파헤쳤다. 제목 '레드재킷'은 '그린재킷'의 반대 의미를 담고 있다. 그린재킷은 PGA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마스터스에서 우승자에게 녹색재킷을 입혀 주는 전통에서 유래되었다. 그린재킷이 허락되지 않는 내기 골프 꾼들의 세계에서는 실력은 물론, 속고 속이는 무한 트릭의 연속이다.

소설 속 주인공들의 직업은 골퍼다. 그러나 프로 골퍼는 아니다. 프로는 합법적으로 거액을 걸고 골프를 하지만 그들은 비공식적으로 은밀히 골프를 한다. 그들에게 내기 없는 골프는 허망한 산책이자, 쓸데없는 작대기질이다. 한해 아마추어 골퍼들의 내기 판돈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그 은밀한 세계에서 단 한판에 90억 원이 걸린 필드 위 타짜들의 위험한 게임이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오늘, 내기 골프 한번 치실래요?”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세계, ‘필드에 숨은 덫을 조심하라!’

골프 소설 최초로, ‘내기 골프 꾼’들의 세계를 파헤치다!


전투 나인계를 아세요?
단 한판에 90억 원이 걸린
필드 위 타짜들의 ‘위험한 게임!’

내 직업은 ‘골퍼’다.
그러나 ‘프로 골퍼’는 아니다!
프로는 합법적으로
거액을 걸고 골프를 하지만
우리는 비공식적으로
은밀히 골프를 한다.

우리에게 내기 없는 골프는
허망한 산책이자, 쓸데없는 작대기질이다.
한해 아마추어 골퍼들의
내기 판돈은
당신의 상상을 초월한다!

그 은밀한 세계에서
‘내 직업은 골퍼다!’


골프 소설 최초로 ‘내기 골프 꾼’들의 세계를 파헤쳤다. 필드에 나갈 수 없는 겨울, 골퍼들의 갈증을 달래주기에 더 할 나위 없는 골프 소설이다. 특히 아마추어 골퍼들이 모르는 또 다른 세계, ‘내기 골프 타짜’들의 이야기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내기 골프 타짜들의 상상을 초월한 기발한 트릭들, 단 한판에 100억이 가능한 전투 나인계라는 골프 게임, 꾼들의 엄청난 골프 테크닉 등 우리가 알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에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한다.

골프 소설 최초로
내기 골프 꾼들의 세계를 파헤치다!


이 책 제목 ‘레드재킷’은 ‘그린재킷’의 반대 의미를 담고 있다. 그린재킷은 PGA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마스터스에서 우승자에게 녹색재킷을 입혀 주는 전통에서 유래되었다. 그린재킷이 허락되지 않는 내기 골프 꾼들의 세계에서는 실력은 물론, 속고 속이는 무한 트릭의 연속이다. 내기 골프 꾼들의 승리의 상징으로, 핏빛보다 더 강한 ‘레드재킷’으로 제목을 정했다.
레드재킷 소설 속 주인공들의 직업은 ‘골퍼’다. 그러나 ‘프로 골퍼’는 아니다! 프로는 합법적으로 거액을 걸고 골프를 하지만 그들은 비공식적으로 은밀히 골프를 한다. 그들에게 내기 없는 골프는 허망한 산책이자, 쓸데없는 작대기질이다. 한해 아마추어 골퍼들의 내기 판돈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그 은밀한 세계에서 단 한판에 90억 원이 걸린 필드 위 타짜들의 ‘위험한 게임’이 시작된다. 독자들은 소설 속 골프 타짜들의 긴장감이 전이되면서 마치 자신이 플레이하듯이 주체할 수 없는 흥분에 따지게 한다.

필드에 숨은 덫을 조심하라,
우리가 알지 못하는 꾼들의 기술!


내기 골프 세계에서 전문 ‘꾼’들의 속임수 수법은 다양하다. OB 지점 근처에서 공을 슬쩍 떨어뜨려 벌타를 줄이는 ‘알까기’, 공을 툭툭 건드려 치기 좋은 곳으로 이동하는 ‘드리블’, 남들보다 먼저 그린에 도착해서 공 위치와 무관하게 홀 근처에 마크하는 ‘동전치기’는 귀엽기까지 하다.
드라이버에 입술보호제 챕스틱을 발라 비거리를 늘리거나, 캐디를 매수해 캐디를 리모컨으로 만들거나, 상대방의 볼을 바꿔서 치거나, 세 사람이 한 사람을 봉으로 만들어 자신들의 볼을 홀 쪽에 가깝게 붙여 손쉽게 버디를 잡는 기술들도 초보적인 기술이다.
하지만 꾼들끼리의 대결에서는 그 수법이 상상을 초월한다. 아이언 클럽의 헤드페이스에 일자로 오목하고 패인 V자를 U자로 개조해 스핀 양을 늘리거나, 퍼터의 헤드 페이스에 샌드페이퍼를 붙여 볼이 미끄러지는 스키드 현상을 줄이고 스핀이 잘 먹도록 개조하기도 한다. 또한 약을 쓰는 것은 기본이고, 그린키퍼를 매수해 홀수나 짝수, 3홀 단위로 그린을 짧게 깎아 상대방의 퍼팅에 혼선을 주어 흔들거나, 고도의 심리전으로 상대의 경기를 방해한다.

단 한판에 100억이 가능한
전투 나인계라는 ‘위험한 게임!’


전투 나인계를 아는가? 나인계(영어의 9를 의미하는 nine과 계산하다의 계가 합해져 생긴 내기 골프의 은어)는 전반 나인과 후반 나인으

  작가 소개

저자 : 강명식
소크라테스라는 필명으로 에이스 골프, 스카이 72 등에서 골프 칼럼을 연재하는 골프 칼럼리스트이자 현직에서 활동하는 외과전문의이다. 대한골프칼럼니스트협회 정회원이고 언론문화연구회 이사로 재직했다. 골프 구력은 25년, 핸디는 3, 최저타는 유성CC에서 기록한 66타이다. 여러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우승 및 입상한 아마추어 고수이다.socrates6000@naver.com

  목차

후유증
빼로
가벼운 기술
부러진 아이언
조폭 동팔이
쪽 팔려서 못살겠다!
우성이와 동팔이 그리고 배신
중독
약물
찔레꽃
여행
작전
내기 골프
반전과 진실
충격
설계꾼 김수철
아름다울 때 떠나라!
의식
새로운 설계
질긴 악연
늙은 건달
완벽한 작전
혼돈
전반전
골프 쓰레기! 더러운 중독자!
꽁치의 손가락
후반전
황금 열쇠
19홀
비오는 오월의 밤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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