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패션 주얼리 브랜드 ‘나드리(NADRI)’ 최영태 회장의 경영철학을 담은 책. 이 책에는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30여 년 동안 오직 ‘여성 주얼리’라는 한 분야에만 집중하여 놀랄 만한 업적을 이루어낸 그의 모든 비결이 숨어 있다.
저자는 십여 년 전, 최영태 회장과의 세 번째 만남에서 한 가지 일에 몰입하며 세계로 나아가려는 모습을 보고 ‘당신의 세계를 만들어 한국을 빛내달라’는 뜻으로 ‘일전(一田)’이라는 아호를 건네며 각별한 인연을 이어왔다.
그리고 그를 곁에서 지켜보며, 그 아호대로 글로벌적인 사고를 가지고 높은 곳을 향해 힘찬 비상을 멈추지 않는 최 회장의 모습을 보고 그 삶의 철학을 널리 전파해야겠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이 책은 최 회장이 30여 년간 이루어낸 모든 업적과 그 과정 속에 이어져온 수많은 에피소드를 감동적으로 풀어냈다.
출판사 리뷰
“손해를 볼수록 성공하고, 경쟁하지 않을수록 이길 것이다.”
이것이 글로벌 브랜드 NADRI의 경영철학이다!
원가가 판매가의 네 배에 달하는 제품도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생산을 중단하지 않은 기업이 있다! 이미 여러 차례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고, 2013년 KBS <글로벌 성공시대>에 본격적으로 소개되면서 화제로 떠오른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나드리NADRI. 한국 사람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이미 패션의 메카 뉴욕을 넘어 전 세계 주얼리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나드리는, 남대문에서 1만 원짜리 가판대 하나로 시작한 한국 토종 브랜드다. 이제 할리우드 스타를 사로잡고 전 세계 3,500여 개 매장을 점령한 세계 최고의 패션 주얼리 브랜드 나드리. 그 남다르고 특별한 경영 스토리를 들어야 할 때가 왔다!
패션의 메카 뉴욕이 인정했다! 할리우드의 톱스타들이 반했다!
단 몇 년 만에 250개 매장에서 3,500여 개 매장으로……
그 기하급수적인 성장의 원동력은 무엇인가!
아이스케키 열세 개를 팔러 나갔지만 부끄러움에 단 한 개도 팔지 못하고 전부 고스란히 먹어치워 배탈이 났고, 모두에게 놀림의 대상이 된 열 살짜리 수줍은 소년. 누구도 그가 전 세계에 3,500여 개의 매장을 두고 1,600명의 직원들에게 존경받는 사업가가 되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그에게 실패는 새로운 시작의 디딤돌이 되었고, 불가능에 도전하고 가능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바로 패션의 메카 뉴욕을 사로잡고 할리우드 스타들을 열광시킨 패션 주얼리 브랜드 ‘나드리(NADRI)’의 회장 ‘최영태’다. 그리고 이 책은 도리를 지키며 열정적으로 꿈을 이루어가는 그의 경영철학을 담은 또 하나의 새로운 경영 지침서다.
한국보다 미국, 유럽에 더 잘 알려진 주얼리 브랜드 나드리는, 사실 남대문에서 1만 원과 버려진 사과상자, 생선상자로 시작한 한국 토종 브랜드다. 밤낮이 바뀌는 줄도 모르고 잠을 줄여가며 일하고, 그 와중에도 결코 돈에 얽매이지 않으며, 오직 사람들에게 더 뛰어난 상품을 제공하는 데만 몰입하는 열정가 최영태.
이 책에는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30여 년 동안 오직 ‘여성 주얼리’라는 한 분야에만 집중하여 놀랄 만한 업적을 이루어낸 그의 모든 비결이 숨어 있다. 단 한 번이라도 그를 만난 이들은 모두 그를 존경하게 되고, 거절을 할 때마저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들어줄 만큼, 사람 대 사람의 관계에서 완벽한 성공을 일구어낸 그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그리고 가장 경쟁이 치열한 곳에서 경쟁 자체를 거부하고, 가장 예민해야 할 상황에 이익을 거부하며 오직 ‘최상’을 향한 고집과 열정으로 최고의 찬사를 얻어내는 그의 집요함. 매순간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내어주고 ‘사람’이 아니면 그 무엇도 이루어낼 수 없다는 생각으로 백 번, 천 번 용서하고 다시 손을 잡아주는 인간 중심의 경영철학…….
이 책은 다른 책들에 이미 숱하게 담겨진 흔하디흔한 ‘좋은 기업의 조건’을 늘어놓지 않는다. 그 대신 최 회장이 30여 년간 이루어낸 모든 업적과 그 과정 속에 이어져온 수많은 에피소드를 감동적으로 풀어내며, 무릎을 치고 눈물을 흘리게 할 만큼 깊은 울림을 주고, 또 경영에 대한 수준 높은 지침을 제시한다.
물처럼 도리를 지키고,
불처럼 열정을 다하며,
꿈처럼 이상을 품어라!
수많은 경제경영서들이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덕목들이 지켜지지 않기 때문이다. 도저히 참아낼 수 없는 순간을 이겨내는 것이 인내라 했듯, 도저히 자신의 삶과 일에 적용할 수 없는 덕목들을 하나씩 실천해나갈 때, 비로소 진정한 리더가 되고 모든 이에게 귀감이 되는 기업을 일굴 수 있다. 최영태 회장은 이 덕목들을 평생을 통해 실천해오고 있으며, 그것을 쉽고 명쾌하게, 또 부드럽고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그것이 숱한 경제경영서의 홍수 속에서 이 책만이 선사할 수 있는 확실한 차별성이
작가 소개
저자 : 이영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언어문화학부 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 서울대학교와 대만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을 거쳐 연세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고 중국소설, 중국문화콘텐츠론, 에스페란토의 이해 등을 강의한다.학내외에서 중국어대학 학장, 중국학연구회 회장,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회장, 중국 복단대 교환교수, 뉴욕대 방문학자 등을 역임했고 Peking University Cultural Inderstiries Review 편집위원, 덕계학술재단 이사장, 한국에스페란토협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목차
글을 시작하며. 창업과 수성의 길은 모두 하나로 통한다
1부. 물처럼 : 도리(道理)를 지키면 이김은 저절로 주어진다
100불 주시면 120불 드리겠습니다. 저와 거래하시겠습니까?
‘선우후락’, 세상 걱정을 먼저 하고 즐거움을 구한다
쥐 잘 잡는 고양이는 소리를 내지 않는다
사원들과의 혼연일치는 성공의 제1법칙
*어느 중국인 직원의 편지 : 뜨거운 9월
내 이익은 바보처럼, 타인의 이익은 박사처럼 계산하라
내가 더 갖고 싶어야 한다, 사고 싶어야 한다, 편해야 한다
가장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경쟁 자체를 거부하다
*NBC <Today Show> 2007년 8월 31일 방송 중에서
2부. 불처럼 : 열정(熱情)은 가장 단단한 갑옷이다
바람이 불지 않아도 앞을 향해 달려가면 바람개비는 돌아간다
마음속에 우주가 있으나 누구도 그 신비를 일깨워주지 않는다, 스스로 마음을 부수기 전까지는
새벽을 깨워라, 하루 3시간의 잠도 사치다
그냥 ‘팔기’ 위해 디자인하지 마라
어머니가 쓰고 며느리와 딸이 쓰고 손녀딸이 꺼내어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자
*감동의 순간 , TOP 100 액세서리
사람에게 시간을 투자하라 1
사람에게 시간을 투자하라 2
혼자서 하는 정직, 둘이서 하는 신뢰, 여럿이 함께하는 인화
*베트남 직원들에게 보내는 편지 : 마음을 보냅니다
3부. 꿈처럼 : 이상(理想)이 사람을 견디게 한다
누구보다 먼저 나 자신을 사랑하라
“우리 회사에 당신의 꿈이 있습니까?”
완성된다면 그것은 꿈이 아니다
자신의 가능성에 투자하라
*<Voice of America> 2007년 방송 중에서
포기하고 싶다면 포기해야 할 이유를 찾아 해결하라
영생 기업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