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미술을 좋아하는 이민경 교사와 공부를 좋아하는 오유정 교사가 만나서, 투담임 체계에서 적응해나가고, 반 특성에 맞는 교육방법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두 교사의 지도에 따라 몰입하여 활동하며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글과 그림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출판사 리뷰
만 4세 반 아이들 31명이 오유정, 이민경 교사와 미술로 만나 성장한 1년간의 기록.
이 책에는 미술을 좋아하는 이민경 교사와 공부를 좋아하는 오유정 교사가 만나서, 투담임 체계에서 적응해나가고, 반 특성에 맞는 교육방법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체계적으로 담겨있습니다.
주교사-부교사가 아니라 두 명의 정교사가 각자 자신이 가진 능력과 교육적 방향을 하나로 합쳐가며 월안, 주안을 짜고 두 교사의 지도에 따라 몰입하여 활동하며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글과 그림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교육 목표로 추구한 ‘아름다움’, ‘함께하기’의 원리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교사가 나눴던 대화, 교사와 아이들의 수업 내용을 대화 형식으로 구성했고 아이들의 작은 낙서, 미술작품들이 책 디자인에 쓰여서 아이들과 교사가 함께 만든 책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주제를 이해하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미술’이라는 포장을 하였지만, 1년간 만든 미술작품과 공동작품 속에서 아이들의 언어, 사회, 정서, 신체, 인지적 요인들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들어가기 / 004
소개글 / 006
연간교육계획 및 협동활동 / 012
나와 친구들 / 015
아름다움 / 031
계절 / 059
자연 / 081
생활 속의 도구 / 093
지역사회 / 107
전시와 감상 /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