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증언  이미지

증언
외교를 통해 본 김대중 대통령
비전과리더십 | 부모님 | 2015.01.06
  • 정가
  • 24,000원
  • 판매가
  • 21,6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08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633p
  • ISBN
  • 978899098422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前 통일부장관 김하중의 인물 이야기. 대통령의 일상, 그중에서도 외교 활동, 그 중요한 선택과 결정의 순간들을 조명한다. 대통령의 20여 차례의 외국 방문과 40명에 달하는 외국 정상들의 한국 방문을 통해 열린 수십 차례의 정상회담을 비롯해, 동티모르 국제 지원 선도, 서울 ASEM 정상회의, 노벨평화상 수상 등 김대중 대통령이 세계 각국 정상을 상대로 펼친 외교 현장을 공개했다.

또 그 과정에서 김 대통령이 다른 나라 정상들과 어떤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지,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국익을 가져다 주었는지를 소개하며, 더불어 다양한 일화를 통해 김 대통령의 리더십과 업무 스타일, 성품 등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준다. 특히 평양에서의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당시 대통령 곁에서 일어난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들을 밝힌다.

  출판사 리뷰

김대중 前 대통령의 외교사를 총망라한 역사적 실록!
세계를 무대로 펼친 대한민국 대통령의
평화와 소통의 힘찬 발자취를 따라가다.


김대중 前 대통령(대한민국 제 15대 대통령, 1998-2003년 재임)이 걸었던 외교의 현장과 그 뒷이야기를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국민의정부'에서 대통령 의전비서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을 거쳐 최장수 주중대사를 지낸 김하중 前 통일부장관이 회고하는 청와대 이야기, 《증언: 외교를 통해 본 김대중 대통령》.
'대통령은 과연 무슨 일을 할까?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세계 속에서 어떻게 일할까?' 많은 사람들이 어렴풋이 짐작은 하면서도, 막상 나랏일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궁금해할 것이다. 이 책은 대통령의 일상, 그중에서도 외교 활동, 그 중요한 선택과 결정의 순간들을 조명한다. 대통령의 20여 차례의 외국 방문과 40명에 달하는 외국 정상들의 한국 방문을 통해 열린 수십 차례의 정상회담을 비롯해, 동티모르 국제 지원 선도, 서울 ASEM 정상회의, 노벨평화상 수상 등 김대중 대통령이 세계 각국 정상을 상대로 펼친 외교 현장을 공개했다. 또 그 과정에서 김 대통령이 다른 나라 정상들과 어떤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지,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국익을 가져다 주었는지를 소개하며, 더불어 다양한 일화를 통해 김 대통령의 리더십과 업무 스타일, 성품 등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준다. 특히 평양에서의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당시 대통령 곁에서 일어난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들을 밝힌다.
저자는 책의 서두에서 이 책을 쓴 이유를 분명하게 밝힌다. "나는 3년 8개월의 청와대 생활과 김 대통령께서 돌아가실 때까지의 만남을 통해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존경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정치인도 아니고, 또 정치에는 관심도 없다. 그래서 정치적으로 김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는 모른다. 나는 원래부터 직업 외교관이었다. 그래서 외교를 통해 본 김대중 대통령의 진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 주려고 한다. 그러나 먼저 밝혀 둘 것은 내 사적인 감정이나 주관을 가지고 그분을 함부로 미화하려는 것이 아니라, 김 대통령의 외교를 통해, 그리고 세계의 수많은 지도자들이 김 대통령을 어떻게 생각하고 얼마나 높게 평가했는지를 통해 그분을 조명하려 한다는 것이다. 철저히 사실에 입각해, 또한 많은 사람들이 보고 듣는 자리에서 일어난 일을 근거로 이 책을 쓰려고 한다. 그리고 김 대통령이 평소에 여러 사람 앞에서 보인 말과 행동을 통해 그가 어떤 분인지를 증언하려 한다."
저자 역시 처음에는 선입관과 편견으로 김 前 대통령을 바라봤고, 청와대에 들어가는 것이 부담스러웠다고 속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러나 3년 8개월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대통령을 모시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김 前 대통령의 뜨거운 마음과 풍부하고 정확한 지식, 냉철한 판단력에 감탄했다고 술회한다.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을 철저하게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면서 감동의 순간, 깨달음의 순간들을 기록한 이 책을 통해 김대중 前 대통령과 '국민의정부'의 외교 정책은 물론, 당시 세계 정세와 한반도 상황들을 보다 더 잘 이해하게 되고, 나아가 현재 우리나라 관료, 언론, 또한 국민들이 가져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을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하중
'하나님의 대사'로 널리 알려진 김하중 장로. 그는 서울대 중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외무부에 몸담은 이후 19년 가까이 뉴욕, 인도, 일본, 중국에서 근무했다. 그는 1992년 한중 수교의 현장에 참여했고, 아태국장을 거쳐 1997년 외무부장관 특보 시절에는 중국에 가서 황장엽 망명 사건을 해결하고 돌아오기도 했다. 또한 1998년 2월부터 3년 8개월 동안 김대중 대통령 의전비서관 및 외교안보수석비서관으로서 많은 역사적인 사건에 관여했다. 그 후 2001년 10월 주중대사로 부임, 6년 5개월 동안 대사직을 수행하여 최장수 주중대사가 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오랫동안 축적된 경험과 능통한 중국어, 중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 기도를 통해 중국 각계에 구축해 놓은 탄탄한 인맥, 무엇보다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각종 민감한 외교 사안들을 원만하게 해결함으로써 한국 정부는 물론이고 중국 정부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말 그대로 의연하고 담대했던 대한민국의 외교관이었다. 2008년 통일부장관으로 임명되었을 때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청문회 한 시간 만에 인사청문회경과보고서 채택에 관한 결의가 이루어짐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2009년 2월, 36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 그는 2010년부터 책을 집필하기 시작해 5년 반 동안 신앙 서적과 전문 서적 10권을 출간했다. 신앙 서적은 간증서인 《하나님의 대사 1, 2, 3》과 《사랑의 메신저》, 그리고 《하나님의 대사 1》 영문판 《Ambassador of God 1》, 일본어판 《神の大使 1》과 본서가 있으며, 전문 서적으로는 《김하중의 중국 이야기 1-떠오르는 용, 중국》, 《김하중의 중국 이야기 2-영원한 이웃, 끝없는 도전: 한국과 중국》과 김대중 대통령에 관한 책 《증언》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들어가기에 앞서. 운명적인 만남

1부. 대통령 의전비서관 시절

1장. 국난 극복과 정상외교
1. 준비된 대통령 비서관
2. 취임식 날 이야기
3. 화합과 소통을 위한 청와대 인사
4. 민주적인 경호를 위한 인사
5. 권위주의적 관행의 타파와 개선
6. 대통령 면담 신청은 의전비서실을 통하라
7. 런던 ASEM(아시아유럽 정상회의) 참석
8. 중국의 후진타오(胡錦濤) 국가부주석 방한
9. 미국 국빈방문
10. 외빈 접견에 얽힌 에피소드
11. 외교통상부장관의 경질
12. 일본 국빈방문
13. 중국 국빈방문
14. 말레이시아 APEC 정상회의 참석
15. 클린턴 대통령 방한
16. 베트남 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과 공식방문
17. 1998년을 보내며

2장. 넓어지는 한국 외교의 지평
1.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2. 일본 오부치(小淵) 총리 방한
3. 미국 대학 내 김대중센터 설립 문제
4.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방한
5. 러시아 국빈방문
6. 몽골 국빈방문
7. 미국 실무방문
8. 캐나다 국빈방문
9. 뉴질랜드 APEC 정상회의와 동티모르 사태
10. 뉴질랜드 국빈방문
11. 호주 국빈방문
12. 필리핀 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과 국빈방문

3장. 새천년의 시작과 남북정상회담
1. 새천년 첫해의 목표
2. 외교통상부장관 교체와 주중대사 임명
3. 이탈리아 및 교황청 국빈방문
4. 프랑스 국빈방문
5. 독일 국빈방문
6. 일본 모리(森) 총리 방한
7. 일본 오부치 전 총리 장례식 참석
8.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9. 의전비서실을 떠나다


2부. 대통령 외교안보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