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이미지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부글북스 | 부모님 | 2013.09.15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8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24p
  • ISBN
  • 978899230779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인간의 삶은 누구도 피하지 못하는 실험이다. 우리 인간의 삶은 최종적인 해답이 절대로 있을 수 없다는 사실로 인해 더욱 흥미롭다. 저자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을 삶 자체라고 주장하며 그 과정에 사랑과 고통과 행복과 번민을 충실히 살 것을 제안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인간의 삶은 누구도 피하지 못하는 실험이다

우리 인간의 삶은 최종적인 해답이 절대로 있을 수 없다는 사실로 인해 더욱 흥미롭다. 인간이면 누구나 삶에 용감하게 나설 필요가 있다. 만일 인생을 잘 사는 방법을 알 때까지 삶을 시작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결코 삶을 시작하지 못할 것이다. 우정을 가꾸는 요령을 다 터득할 때까지 친구를 사귀지 않는다면, 우리는 친구를 하나도 갖지 못한 상태에서 죽음을 맞게 될 것이다. 이렇듯 우리 모두는 무엇이든 과감하게 나설 필요가 있다. 우리가 바랄 수 있는 것은 기껏 다음 걸음을 밝혀줄 정도의 등불이다. 이 책은 바로 그 다음 걸음을 비춰줄 등불을 밝히는 것으로 끝난다. 절대로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삶의 문제에 대한 최종적인 해결책은 어디에도 없다. 저자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을 삶 자체라고 주장하며 그 과정에 사랑과 고통과 행복과 번민을 충실히 살 것을 제안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에드워드 하워드 그릭스
미네소타 주 출생. (1868-1951) 19세에 인디애나 대학에 들어가 2년 만에 졸업했다. 과학과 영어, 문학 등 다방면에 걸쳐 두각을 나타냈다. 시인이며 출학자이기도 하다. 기업가 리랜드 스탠포드(Leland Stanford)의 미망인이 일찍 사망한 자신의 아들을 기려 미국 태평양 해안에 대학을 설립하고 그릭스를 초청해 윤리학 교수를 맡겼다. 그는 10년 동안 이 명문 대학에서 인문학을 가르쳤다. 그 중간에 예술과 인생을 공부하기 위해 유럽에 2년 머물렀다. 그는 ‘플라톤의 철학과 현대생활의 관계’ ‘단테의 신곡’ ‘교육철학’ ‘예술과 인간정신’ 등 20개 가까운 강의를 개설하며 스탠포드 대학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메인 대학이 그에게 “인문학 박사”를 수여했다. <New Humanism><The Soul of Democracy><Beauty in Nature and Art><Friendship, Love and Marriage><The Philosophy of Art>등 많은 저서를 남겼다.

  목차

책을 내면서

1부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2부 여유의 힘
3부 직업을 통한 자기수양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