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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영광
시인.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안동에서 자랐다. 고려대 영문과, 대학원 국문과 졸업. 몇 권의 시집과 몇 권의 한국문학 관련 저서를 내었다. 2016년 현재 고려대 미디어문예창작과에서 가르치고 있다.[시집들]직선 위에서 떨다 (2003)그늘과 사귀다 (2007)아픈 천국 (2010)나무는 간다 (2013)
머리말 / 5
Ⅰ. 서론
1. 문제 제기 ……… 11
2. 선행 연구 검토 ……… 15
3. 연구 방법과 범위 ……… 31
Ⅱ. 入巫的 체험과 시세계의 형성 과정
1. 피의 이중성과 病의 근원 ……… 47
2. 幻視?幻聽 체험과 분열된 의식 ……… 69
3. 巫俗의 수용과 재생 의지 ……… 112
Ⅲ. 巫俗的 세계 인식의 확산과 심화
1. 환각의 지속과 수평적 전개의 두 방향 ……… 153
2. 巫俗의 승화와 시의식의 수직적 구도 ……… 227
Ⅳ. 무속적 영원주의의 성취와 한계
1. 對極 合一과 원융의 세계 ……… 289
2. 영원과 현실의 간극 186 ……… 308
Ⅴ. 결론 ……… 333
[참고문헌] ………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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