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인문학 편지  이미지

인문학 편지
동서양 인문고전 33선
평단(평단문화사) | 부모님 | 2014.09.29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8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304p
  • ISBN
  • 978897343401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하버드 대학교, 스탠퍼드 대학교, 서울 대학교 필독서 이야기. 존 스튜어트 밀은 말했다.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 밀의 말처럼 인간은 단지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인문학이라는 방향등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다. 인문학은 우리에게 존재 의미와 삶의 목적을 알려 주는 지도와도 같기 때문이다.

《인문학 편지》에 소개된 33권의 인문고전은 인문학 저서 중에서도 세기를 뛰어넘는 인류의 주옥같은 작품들이다. 그들이 밝혀 주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인간으로서 가장 소중하고 가치 있는 보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하버드 대학교, 스탠퍼드 대학교, 서울 대학교 필독서 이야기-
인간의 존재 의미와 삶의 목적을 밝혀 주는 세기의 명저


존 스튜어트 밀은 말했다.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 밀의 말처럼 인간은 단지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인문학이라는 방향등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다. 인문학은 우리에게 존재 의미와 삶의 목적을 알려 주는 지도와도 같기 때문이다. 《인문학 편지》에 소개된 33권의 인문고전은 인문학 저서 중에서도 세기를 뛰어넘는 인류의 주옥같은 작품들이다. 그들이 밝혀 주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인간으로서 가장 소중하고 가치 있는 보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 대하여
-하버드 대학교, 스탠퍼드 대학교, 서울 대학교 필독서 중심의 인문고전 해설서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그 물음에 답하는 세기의 명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는 다음과 같은 명대사가 나온다. “의학, 법률, 경제, 기술, 이런 것들은 삶을 유지하는 데 필요해. 하지만 시와 미, 낭만, 사랑은 삶의 목적인 거야.” 이 말은 존 스튜어트 밀의 유명한 명언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요즘 인문학 열풍이 부는 이유도 물질의 극치에 이른 한계와 반성에서 나오는 현상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인문학 명저들을 살펴보면 이러한 문제는 단순히 어느 한 시기의 유행도 아니고 최근의 사유도 아니다. 즉, 물질이 넘쳐나기 시작하기 이전에도 인류는 인간이 무엇을 위해 살며, 진정으로 가치 있는 삶이 무엇인지 고민했고 그 답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문제는 인간에게 있어 본질적인 문제이며, 인류는 여전히 그것을 고민하고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인류가 끊임없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러한 가치에 대한 탐구가 가장 중요한 원동력으로 작용했기 때문일 것이다.
《인문학 편지》에 소개된 33권의 인문고전은 이러한 질문들에 답해 주는 보석같은 책들이다. 또한 우리가 살면서 부닥치는 가치관의 문제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조언을 던져 준다.
《인문학 편지》는 문학평론가인 송용구 교수가 철학과 사상 분야, 사회와 역사 분야, 문학 분야에서 세기를 뛰어넘어 명저로 꼽히는 책들을 선별하고 책에 대한 자세한 해설과 책을 요약해 주는 짧은 편지를 곁들여 인문고전의 세계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인류의 정신을 살찌우고 인간다운 삶을 일깨워 준 인문학 명저 33권을 통해 우리는 소중한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공자의 《논어》에서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까지

우리는 단순히 오래된 책을 ‘고전’이라고 하지 않는다. ‘고전’의 반열에 오르기 위해서는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진리를 담고 있으며, 많은 사람에게 잊히지 않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진한 메시지를 남기는 책이어야 한다. 《인문학 편지》에서 선별한 인문고전 33권은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심원한 영향을 끼쳐 왔고, 앞으로도 인류의 역사에서 길이 남을 그러한 책들이다. 중요한 점은 이러한 명저에서 인류에게 정신의 등불을 밝혀 준 저자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읽어 내는 것이다.
《인문학 편지》에서는 세기의 성인으로 꼽히는 공자의 《논어》에서 시작한다. 공자는 ‘인애’를 주장하며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쳤다. 경쟁과 이기심으로 인해 많은 사회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 지금, 그 무엇보다 공자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실천함으로써 많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 ‘소통의 미학’을 강조했던 마르틴 부버의 《나와 너》도 소개되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시에는 마르틴 부버 초등학교가 있다. 이곳에서는 부버의 핵심 사상인 사람 간의 소통과 ‘상호 관계’의 능력을 일깨우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삼고 있다. 그의 사상을 통해 인간관계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송용구
시인, 문학평론가.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독일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 월간 〈시문학〉에 시 ‘등나무꽃’ 외 4편을 추천받아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독일의 생태시》 《느림과 기다림의 시학》 《독일 현대문학과 문화》 《대중문화와 대중민주주의》 《현대시와 생태주의》 《생태시와 저항의식》 《에코토피아를 향한 생명시학》 등의 문학연구서를 저술했다. 또한 《직선들의 폭풍우 속에서. 독일의 생태시 1950~1980》 《연인에게 이르는 길 - 헤르만 헤세 시집》 《히페리온의 노래 - 횔덜린의 자유와 사랑의 시》, 미하엘 쾰마이어의 《소설로 읽는 성서》, 슈테판 츠바이크의 《모르는 여인의 편지》, 잉게 숄의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원저 백장미)》, 로버트 V. 다니엘스의 《인문학의 꽃, 역사를 배우다》등을 번역했다. 현재 계간 시전문지 〈시산맥〉의 편집기획집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현대시 발전에 힘쓰고 있다. 2002년 9월 이후 고려대학교 독일어권문화연구소 교수로 재직 중이며 고려대 강좌 〈서사극 이론과 현대연극〉 〈유럽문화 속의 성서와 루터 읽기〉 〈독일어 교과 교육론〉 〈독일어 교재연구 및 지도법〉을 강의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_ 가장 인간다운 인간의 길을 찾아서

제1장 철학과 사상 분야의 명저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인간다운 인간의 성품, ‘인’
-공자의 《논어》
두 번째 이야기 ‘인’의 근본은 인간의 선한 본성
-맹자의 《맹자》
세 번째 이야기 자연을 닮아가는 인생
-노자의 《도덕경》과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네 번째 이야기 겸손에서 시작되는 진리 탐구의 길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
다섯 번째 이야기 동반자의 길을 걷는 이성과 신앙
-블레즈 파스칼의 《팡세》
여섯 번째 이야기 대화의 소통에서 함께 누리는 자유
-마르틴 부버의 《나와 너》

제2장 사회와 역사 분야의 명저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문화의 벽을 허무는 지식인의 리더십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
두 번째 이야기 그 어디에도 없지만 그러나 꿈꾸어야 할 세상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
세 번째 이야기 역사는 창조의 스승
-에드워드 카의 《역사란 무엇인가》와 아널드 토인비의 《역사의 연구》
네 번째 이야기 ‘자유’의 제단 위에 바친 젊음의 피
-잉게 숄의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 》
다섯 번째 이야기 자유를 결박하는 욕망의 올무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와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여섯 번째 이야기 소통과 상생의 사회, ‘프랙토피아’를 향하여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과 에른스트 슈마허의 《작은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