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흔들리는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수익을 내지 못하는 물산업 유지에 언제까지 국민의 세금을 쏟아부을 것인가? 혈세를 낭비하지 않고 신재생에너지와 물산업이 국가 성장의 동력 산업으로 자리 잡게 할 방법은 없는가?
이 책은 에너지 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종합적으로 진단·분석하고 미래를 위해 이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을 인수하고 물산업을 민영화하는 과감한 대안을 제시한다. 결론적으로 대한민국이 어떻게 에너지 강대국 대열에 들어갈 수 있을지, 신재생에너지와 물산업 육성 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잡아주는 지침서이다.
출판사 리뷰
신재생에너지와 물산업 육성 방향을 알려주는 지침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예산으로 4조 4,225억 원을 배정하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국가 비전으로 삼았다. 예산은 참여정부보다 3조 원가량 많아졌지만 전체 에너지원에서 신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율은 고작 0.06% 포인트 늘어났다. 게다가 불안정한 시장 상황, 침체된 세계 경제, 중국 기업의 저가 정책으로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위기를 맞게 되었다.
2008년, 환경부는 ‘물산업 육성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며 물산업을 10년 내에 20조 원 규모의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생산원가의 80% 수준인 값싼 수도요금 탓에 투자 재원을 확보하기는커녕 수자원공사의 적자만 쌓이고 있다.
흔들리는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수익을 내지 못하는 물산업 유지에 언제까지 국민의 세금을 쏟아부을 것인가? 혈세를 낭비하지 않고 신재생에너지와 물산업이 국가 성장의 동력 산업으로 자리 잡게 할 방법은 없는가?
《물과 불의 새로운 승자》는 에너지 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종합적으로 진단?분석하고 미래를 위해 이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을 인수하고 물산업을 민영화하는 과감한 대안을 제시한다. 더 나아가 근시안적인 사고로 변화를 거부하던 과거에서 벗어나 신재생에너지와 물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야 할 필요성을 인식하게 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이 어떻게 에너지 강대국 대열에 들어갈 수 있을지, 신재생에너지와 물산업 육성 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잡아주는 지침서이다.
국내 최초 에너지 전문기업 코발트스카이가 완성한
‘자원경쟁시대 미래생존 보고서’
에너지 전문기업 코발트스카이theCobaltSky가 탁상공론에 불과한 정책으로 위기를 맞은 신재생에너지와 물산업의 현재를 날카롭게 비판하고, 앞으로 실행해야 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 《물과 불의 새로운 승자》를 출간했다. 국내 최초 에너지 전문기업의 관록이 느껴지는 이 책에는 다양한 에너지 사업을 개발하고 성공시키며 얻은 그들만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다. 이 책을 집필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정형지 대표이사다. 그는 세계적인 컨설팅기업 아서디리틀의 아태지역 총괄 대표를 지냈으며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선구자적 리더로 손꼽힌다. 정형지 대표이사를 포함한 저자들은 이 책에서 대한민국이 에너지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신재생에너지와 물산업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지 다각도에서 분석하고 예측한다. 그리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실행 가능하면서도 효율적인 신재생에너지와 물산업의 육성 방안을 제언한다.
국가경쟁력의 원천, 에너지 산업
저자들은 먼저 에너지 산업을 왜 국가 차원에서 지원해야 하는지 그 이유부터 살펴본다. 2011년 세계 매출 1위부터 10위까지의 정유회사를 보유한 나라는 네덜란드를 제외하고 GDP 순위 세계 10위 안에 드는 나라들이다. 또 2012년 포천지가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기업에는 상위 20개 기업 중 12개가 에너지 분야 기업이다. 이는 미래에 생존할 기업의 사업 분야와 그 시장규모를 가늠하게 한다. 저자들은 “기업 경쟁력이 곧 국가경쟁력”이라며 우리나라도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물론 로열더치쉘, 엑손모빌처럼 1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거대 에너지기업이 이미 세계 시장을 선점했다. 하지만 중국도 막강한 자금력을 무기로 국가 차원에서 시장 공략에 나서, 중국석유화공집단공사와 국가전망공사 같은 글로벌 기업을 키워냈다. 저자들은 화석연료의 고갈에 따라 에너지 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지금이 우리에게도 기회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에너지산업은 다수의 이해관계자가 존재하고, 정치·경제 현안의 영향을 받는다. 그러므로 정부의 지원 아래 협상력이 뛰어난 글로벌 기업을 키워내면 미래 에너지 시장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위치에 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에너지산업, 어디까지 왔는가?
또한, 저자들은 세계
작가 소개
저자 : 정형지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명실상부한 선구자적 리더로서 2007년까지 아서디리틀Arthur D. Little의 아태지역 총괄 대표로 국내 및 아시아 국가에서 활동하였다. 이후 코발트스카이를 설립하여 현재 대구와 부산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연료전지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장기신용은행, SK케미칼 등에서 근무하였으며, 서울공대 공업화학과의 학사와 석사 및 뉴욕대학교 MBA 학위를 취득하였다.
저자 : 김도윤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명실상부한 선구자적 리더로서 2007년까지 아서디리틀Arthur D. Little의 아태지역 총괄 대표로 국내 및 아시아 국가에서 활동하였다. 이후 코발트스카이를 설립하여 현재 대구와 부산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연료전지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장기신용은행, SK케미칼 등에서 근무하였으며, 서울공대 공업화학과의 학사와 석사 및 뉴욕대학교 MBA 학위를 취득하였다.
저자 : 유동수
코발트스카이의 신재생에너지와 물, 폐기물 분야에서 그린필드green field 및 브라운필드brown field 사업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내 대기업 및 전략컨설팅 회사에서 환경사업개발 및 M&A, 전략수립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석사,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MBA학위를 취득하였다.
저자 : 홍동우
코발트스카이의 프로젝트 매니저로 신재생에너지, 탄소배출권거래 분야에서 국내 대기업 및 정부 지자체의 프로젝트들을 수행하였으며 최근 대구농업기술센터에 완공한 LED식물공장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KDI 국제정책대학원 투자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목차
★ 프롤로그
이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1장 국가경쟁력의 원천, 에너지산업
1. 인류사 300년 혁신의 주역
2. 글로벌기업의 인큐베이터
3. 기업경쟁력이 곧 국가경쟁력
4. 세계 에너지산업의 지각변동과 새로운 기회
2장 에너지산업, 어디까지 왔는가?
1. 에너지산업 포트폴리오
2. 기존 에너지의 문제점
3. 신재생에너지의 등장
3장 그린러시의 주역, 신재생에너지 산업
1. 신재생에너지 산업이란 무엇인가?
2. 국제적인 문제아가 된 신재생에너지
3. 대안 모색
4. 실행계획
4장 석유산업 앞지를 블루골드, 물산업
1. 에너지는 대체에너지가 있지만 물은 대체 물이 없다
2. 세계 물시장 현황
3. 우리나라의 물시장, 무엇이 문제인가?
4. 물시장에 부는 새 바람
5. 물산업의 민영화
6. 물산업 전개 시나리오
★ 에필로그
기술력과 시장장악력 가진 글로벌기업을 손에 넣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