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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1889년 오스트리아 빈의 철강 재벌이자 수많은 예술가들을 후 원하던 유대계 집안에서 5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부친의 뜻에 따라 공학을 공부하다가, 1911년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러셀의 인정을 받으며 철학 연구의 길에 들어선다. 1914년 1차 대전 이 발발하자 자원입대하고, 1918년 전선에서 『논리-철학 논고』를 완성한다. 이때 그는 철학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고 생각했다. 이후 막대한 유산을 포기하고 시골 마을에서 교사의 길을 걷기도 하다가 『논리-철학 논고』에 중대한 결함이 있음을 깨닫고 1929년 케임브리지로 돌아가 다시 철학 연구에 전념한다. 1936년 노르웨이 숄덴의 오두막집에서 『철학적 탐구』의 집필을 진행하다가 고독과 건강 문제로 빈에 돌아온다. 1938년 오스트리아가 나치 독일에 합병된 후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무어(G. E. Moore)의 뒤를 이어 철학과 교수가 되고 영국 시민권도 얻게 된다. 2차 대전 중에는 전쟁과 관련된 의미 있는 노동을 하고자 병원의 잡역부, 실험실 조수를 거쳐 의학 연구팀의 일원으로 일한 다. 전쟁이 끝나고 교수로 복귀하지만 1947년 말에 그만두고 『철학적 탐구』의 완성에 전념한다. 1951년 4월 29일에 사망하여 케임브리지의 성 자일스 교회에 묻혔다.
들어가는 말 직업철학을 싫어했던 철학자
1. 생각에 대하여
001 어느 누구도 자신처럼 생각해주지 않는다
002 당신이 좋다면 그것으로 됐다
003 비교하는 건 나쁜 버릇이다
004 생각이란 영상으로 그리는 것
005 우리는 논리적으로 생각하지만 그런 생각이 다 옳지는 않다
006 우리는 직선적으로 생각하는 버릇이 있다
007 다른 룰로 생각하라
008 하찮은 생각에 휘둘리고 있지 않은가?
009 어려운 문제는 잡초처럼 뿌리째 뽑아라
010 상식 속으로 도망치지 마라
011 진실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경험이 필요하다
012 인과론을 버려라
013 우리가 제시해야 할 것은 ‘논리적으로 옳은 답’이 아니라 ‘현실에 통용되는 답’이다
014 문제는 기필코 해결할 수 있다
015 이해라는 것은 전망이 좋은 것
016 ‘…라면, …이었다면’ 이런 생각에서 비극은 시작된다
017 허영심이 우리의 사고를 방해한다
018 사고는 특별한 것이 아니다
019 귀납법을 과신하지 마라
020 ‘생각한다’는 것에도 각기 다른 해석이 있다
021 비유가 사고방식을 구속한다
022 지식을 의심하고 스스로 철저히 생각하라
023 사고란 기호를 배열한 것
024 ‘안다’고 생각하면 진보란 없다
025 철학은 어렵지 않다. 그저 혼란스러울 따름이다
026 철학의 모순과 수수께끼가 우리를 사로잡는다
027 철학이란 정리정돈이다
028 현실이라 생각한 것은 상상에 지나지 않는다
029 우리는 단순한 편견으로 가득하다
030 우리 모두는 자신의 감성과 사고방식에 갇힌 죄수다
031 검증 없이 확신하는 게 잦지 않은가
032 답이 있기에 질문이 성립한다
033 어떻게 생각하든 사물은 무관하게 작용하는 법이다
034 대다수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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