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중국의 장벽 이미지

중국의 장벽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부모님 | 2014.10.30
  • 정가
  • 18,000원
  • 판매가
  • 17,100원 (5% 할인)
  • S포인트
  • 90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198p
  • ISBN
  • 979113041267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작가 소개

저자 : 막스 프리슈
취리히 부근 빌더무트(Wildermuth)에서 1911년 5월 15일 건축가인 아버지 프란츠 브루노 프리슈와 어머니 카롤린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할아버지는 오스트리아 사람이었고, 고조할머니가 독일인이었다. 1930년 겨울 학기에 취리히대학 독문학과에 입학했으며, 부전공으로 문화사와 로만어를 전공했다. 그러나 공부에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해 1933년 자퇴했다. 1932년 아버지가 죽었기 때문에 그는 돈을 벌어야만 했고, 1931년부터 꿈꾸던 언론인에 대한 열망이 더 강해져 그는 1934년까지 프라하, 부다페스트, 이스탄불과 그리스를 여행하면서, 스위스와 독일에서 발행하는 여러 신문과 잡지에 여행기, 문학비평, 수필을 발표했다. 1942년 그는 콘스탄즈 마이엔부르크와 결혼했으며, 만족할 만한 시민으로서 생활을 유지했다. 그러나 1954년부터 아내와 별거했으며, 1959년에는 이혼했다. 그는 시민으로서 생활에 만족했던 시기를 1964년 소설 ≪내 이름은 간덴바인≫에 담았다. 1951년에서 1952년까지 막스 프리슈는 미국 록펠러재단 초청으로 미국과 멕시코에서 살면서 1950년대 미국의 인종차별주의와 냉전을 경험했다. 또한 미국의 대표적인 현대판 마녀 사냥이었던 ‘매카시(McCarthy)’ 시대를 겪었다. 그는 1954년 이전까지 시민적인 생활과 작가로서 일을 병행했으나, 아내와 이혼한 것을 계기로 전업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1991년 79세 나이로 사망했다.

  목차

나오는 사람들···················3
서극·······················5
극·······················15
1장·······················16
2장 ·······················35
3장·······················37
4장·······················42
5장·······················45
6장·······················48
7장·······················49
8장·······················61
9장·······················70
10장······················76
11장······················80
12장······················81
13장······················86
14장······················92
15장······················98
16장······················99
17장······················103
18장······················110
19장······················134
20장······················146
21장······················159
22장······················166
23장 ······················171
해설······················177
지은이에 대해··················186
지은이 연보···················189
옮긴이에 대해··················191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