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데미안 이미지

데미안
북로드 | 부모님 | 2014.12.20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40p
  • ISBN
  • 979118505184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북로드 세계문학 컬렉션. <수레바퀴 아래서>와 함께 헤세의 자전적 소설로 꼽힌다. 선교사의 아들로 태어나 신학교와 라틴어 학교를 다녔고, 수도원 기숙사 생활을 한 적이 있으며, 제1차세계대전을 겪은 헤세의 젊은 시절 체험과 방황, 고뇌를 철학적이면서도 심리분석적으로 써 내려간 장편소설이다.

이미 문단에서 주목받던 헤세는 제1차세계대전이 끝난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이름으로 <데미안>을 발표했는데, 출간과 동시에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신인문학상에 해당하는 폰타네상을 수상했다(이후 헤세가 자신이 저자임을 밝히고 상을 반납했다).

출간된 지 1년 만에 16쇄를 찍을 정도로 <데미안>은 독일 젊은이들의 열광적인 지지하에 필독서로 자리 잡았는데, 청소년기의 관심사와 혼란, 두려움과 동경이 묘사되어 있고, 인간의 존엄성을 잃어가는 현실에서 인간 스스로 자기 내면에 이르는 길을 탐구하는 이야기가 전후 공허함과 혼란에 빠진 독일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삶의 방식과 희망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출판사 리뷰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 이야기 줄거리보다 더 유명한 문장을 낳은 소설 ≪데미안≫은 한 젊은이가 상식이나 사회적인 관습, 체제와 대세를 무조건 추종하고 따르기보다 자기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부모나 사회적 상황이 강요하는 삶이 아닌 진정으로 자기가 원하는 삶의 목표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에밀 싱클레어의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여정
“나는 내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것, 그대로 살아보려 한 것뿐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왜 그렇게 힘들었던가!” 이 문장은 ≪데미안≫의 첫 구절이자 젊은 시절 에밀 싱클레어가 방황하게 만드는 문제의식이다. ‘남들처럼’이 아니라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삶을 찾고자 한 에밀 싱클레어의 방황(여정)은 그의 친구이자 지도자인 데미안으로부터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라는 메시지를 받으면서 그 방향을 찾게 되고, 데미안의 죽음(책에서는 암시 정도로 끝난다)과 함께 내면의 자아(자기 인식과 행위의 주체)를 발견함으로써 끝이 난다.

백 년 전 독일 젊은이들의 지도자가 되어준 책!!
≪데미안≫은 ≪수레바퀴 아래서≫와 함께 헤세의 자전적 소설로 꼽힌다. 선교사의 아들로 태어나 신학교와 라틴어 학교를 다녔고, 수도원 기숙사 생활을 한 적이 있으며, 제1차세계대전을 겪은 헤세의 젊은 시절 체험과 방황, 고뇌를 철학적이면서도 심리분석적으로 써 내려간 장편소설이다. 이미 문단에서 주목받던 헤세는 제1차세계대전이 끝난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이름으로 ≪데미안≫을 발표했는데, 출간과 동시에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신인문학상에 해당하는 폰타네상을 수상했다(이후 헤세가 자신이 저자임을 밝히고 상을 반납했다).
출간된 지 1년 만에 16쇄를 찍을 정도로 ≪데미안≫은 독일 젊은이들의 열광적인 지지하에 필독서로 자리 잡았는데, 청소년기의 관심사와 혼란, 두려움과 동경이 묘사되어 있고, 인간의 존엄성을 잃어가는 현실에서 인간 스스로 자기 내면에 이르는 길을 탐구하는 이야기가 전후 공허함과 혼란에 빠진 독일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삶의 방식과 희망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미숙한 소년이 완전한 자아를 찾아가는 이야기
열 살의 싱클레어는 감수성이 예민한 소년으로, 엄격한 아버지, 자상한 어머니, 자신보다 행실이 더 단정한 두 누이와 함께 살고 있다. 싱클레어는 순결하고 선하며, 사랑과 평화, 기도와 의무를 수행 하는 아늑한 집과 친밀한 가족이 있으며, 보호받는 세계이자 천국인 ‘밝은 세계’와, 자주 지나다니는 다리와 강, 학교, 거리로 대표되는 ‘어두운 세계’, 두 세계에 몸담고 있다. 순진한 호기로 했던 거짓 말로 프란츠 크로머에게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하던 싱클레어를 구해주는 막스 데미안은, 데몬(Demon, 신과 인간의 중간자, 수호신, 기독교에서의 악마)과 같은 어원으로 외부로 투영된 싱클레어의 제2의 자아라고 할 수 있다.
데미안은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매달린 도둑의 이야기를 재해석하면서 싱클레어의 머릿속에 고정된, ‘선’ 과 ‘악’으로 나눠지는 세계질서를 뒤흔들어놓고, 싱클레어 스스로 자신만의 새로운 신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상급학교로 진학하면서 데미안과 헤어진 싱클레어는 술집을 드나들고 거친 말 들을 쏟아내며 방탕한 생활을 하지만, 내면으로는 고독에 몸부림치면서 자기의 처신에 괴로워한다. 그러던 중 길에서 우연히 젊은 소녀를 마주치게 된 후로, 그녀를 베아트리체라고 부르고 숭배하며 전환점을 맞이한다.
그러던 중 지구 모양을 한 알을 뚫고 나오는 새의 꿈을 꾸고 난 뒤 그 꿈속의 장면을 그린 그림을 데미안에게 보내고 수수께끼 같은 답장을 받는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작가 소개

저자 :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뷔르템베르크의 칼프에서 태어나 목사인 아버지와 신학계 집안의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1890년 신학교 시험 준비를 위해 괴핑엔의 라틴어 학교에 다니며, 뷔르템베르크 국가시험에 합격했다. 1892년 마울브론 수도원 학교를 입학했으나 기숙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시인이 되기 위해 도망쳐 나왔다.1899년 낭만주의 문학에 심취한 헤세의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와 산문집 《자정 이후의 한 시간》이 출간됐다. 특히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으며, 문단에서도 헤세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1904년 장편 소설 《페터 카멘친트》를 통해 유명세를 떨치게 되었으며 문학적 지위가 확고해졌다. 같은 해 아홉 살 연상의 피아니스트 마리아 베르누이와 결혼했으나, 1923년 이혼하고 스위스 국적을 획득했다. 1906년 헤세의 자전적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다. 1919년 자기 인식 과정을 고찰한 작품 《데미안》과 《동화》 《차라투스트라의 귀환》을 출간했다. 인도 여행을 통한 체험은 1922년 출간된 《싯다르타》에 투영되었다. 1946년 《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자기실현을 위해 한시도 쉬지 않고 꾸준히 노력했다. 뇌출혈로 사망한 후 아본디오 묘지에 안치되었다.

  목차

두 세계
카인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매달린 도둑
베아트리체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작가 및 작품에 대해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