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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세트  전7권 이미지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세트 전7권
삼인 | 부모님 | 20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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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판화가 이철수가 '이철수의 집(www.mokpan.com)'를 통해 나뭇잎 편지를 보내온 지 10년째다. 그렇게 적어 보낸 엽서 모음집이 일곱 권. 이를 묶어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세트>를 만들었다.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 <자고 깨어나면 늘 아침>,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오늘도 그립습니다>, <사는 동안 꽃처럼> 이 판화 작품을 배경으로 만든 박스 안에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판화가 이철수가 ‘이철수의 집(www.mokpan.com)를 통해 나뭇잎 편지를 보내온 지 10년째다.
그렇게 적어 보낸 엽서 모음집이 일곱 권. 이를 묶어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세트를 만들었다.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 『자고 깨어나면 늘 아침』,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오늘도 그립습니다』, 『사는 동안 꽃처럼』이 판화 작품을 배경으로 만든 박스 안에 담겨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철수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판화가인 이철수는 오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평가를 들으며 미술 활동을 시작했다. 1981년의 첫 개인전 이후 팔십년대 내내 탁월한 민중 판화가로서 이름을 떨친 그는, 구십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일상과 자연과 선禪을 소재로 한 새로운 작품 세계에 골몰해 왔다. 평범한 일상이 드높은 정신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자 존재와 삶의 경이를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믿는 그의 판화는 간결하고 단순하다. 단아한 그림과 글에 선禪적인 시정과 삶의 긍정을 담아 내는 이철수의 판화들은 “그림으로 시를 쓴다”는 평과 함께 폭넓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1981년 이후 국내의 여러 주요 도시와 독일, 스위스, 미국 등지에서 여러 차례 개인전을 가졌고, 판화집 「생명의 노래」(2005년), 「이철수의 ‘작은 선물’」(2004년)을 위시해서, ‘이철수의 나뭇잎 편지’ 시리즈 「자고 깨어나면 늘 아침」, 「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 것들」,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과 판화 산문집 「새도 무게가 있습니다」, 「산벚나무 꽃피었는데」, 「소리 하나」, 「배꽃 하얗게 지던 밤에」 같은 책을 국내외에서 출판하였다. 지금 제천 외곽의 농촌에서 아내와 함께 농사를 지으면서 판화 작업을 하고 있다.

  목차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

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 것들

자고 깨어나면 늘 아침

있는 그대로가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오늘도 그립습니다

사는 동안 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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