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본문 부분만 400쪽이 넘는 방대한 분량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기초 과정부터 단계적으로 내용을 수록한 것이 아니라 언어학적 기초 위에 페르시아어의 자모-음절-품사-문장의 순으로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중간 중간에 초보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먼저 나올 수 있다. 따라서 페르시아어에 입문하는 초보자들과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춘 중급 이상의 사람들이 단계별로 공부할 수 있도록 영역을 표시해 구분해 놓았다.
출판사 리뷰
핵무기 개발로 미국 및 서구 세계와 갈등을 빚고 있던 이란의 극적인 핵 협상 타결로 전 세계의 이목은 이란으로 집중되고 있다. 엄청난 에너지 자원과 인적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이란은 지구상의 마지막 블루오션(Blue-Ocean)으로 떠오르고 있을 뿐 아니라 그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유산으로 인한 막대한 문화 자원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외대 이란어과도 다시 살아나 생기를 띠기 시작했으며 페르시아어의 수요도 폭발하고 있다.
▣ 본서는 본문 부분만 400쪽이 넘는 방대한 분량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기초 과정부터 단계적으로 내용을 수록한 것이 아니라 언어학적 기초 위에 페르시아어의 자모-음절-품사-문장의 순으로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중간 중간에 초보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먼저 나올 수 있다. 따라서 페르시아어에 입문하는 초보자들과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춘 중급 이상의 사람들이 단계별로 공부할 수 있도록 영역을 표시해 구분해 놓았다.
▣ 본서에는 각 단원마다 연습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매 단원이 끝날 때마다 이 연습 문제를 반드시 풀어보기를 권장한다. 복습의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어휘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해답은 책 말미의 《부록》에 수록되어 있다.
▣ 본서에는 풍부한 페르시아어 예문이 제시되어 있을 뿐 아니라 모든 페르시아어 옆에는 [ ]안에 라틴 알파벳으로 발음이 전사되어 있다. 초보자들은 어쩔 수 없이 이 발음 전사에 의존할 수밖에 없겠지만 어느 정도 페르시아어 읽기가 능숙해지면 가능하면 발음 전사를 보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자.
▣ 본서의 《부록》에는 동사표가 수록되어 있다. 페르시아어에서 많이 사용되는 460여개에 달하는 동사의 과거 및 현재 어근과 그 뜻이 담겨져 있어 동사 활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본서의 끝에는 본문에 수록되어 있는 약 220개의 페르시아어 원어문법 용어의 《색인》이 수록되어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신양섭
*1982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이란어과 졸업.*1985-1987년 요르단 정부 장학생으로 이슬람대학에서 아랍어 연수.*1987-1995년 터키 정부 장학생으로 국립 이스탄불대학교 페르시아어문학과 석·박사*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동연구소에 재직하며 이란어과에서 강의 중.*주요 저서 :『바보 현자의 웃음 철학』(2005),『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리라』(2012)외 다수*주요 논문 :「페르시아 문학의 수사법 연구」(2001),「페르시아 문학 속의 예수 관련 표현 연구」(2012) 외 다수가 있다.
목차
● 머리말
● 일러두기
● 페르시아어
Ⅰ. 페르시아어 자모
Ⅱ. 페르시아어 음절
Ⅲ. 페르시아어 품사
1장 명사
2장 형용사
3장 대명사
4장 수사
5장 동사
6장 부사
7장 전치사
8장 접속사
Ⅳ. 페르시아어 문장
● 부록
● 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