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제7회 후정문학상 수상작. 수필가이자 민화 작가인 이춘자 선생의 고군분투와 우여곡절로 점철된 삶과 꿈의 발자취다. 때론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때론 부끄럽고 감추고 싶은 일상의 기억들에다, 독자로 하여금 ‘그래, 나도 이랬던 적이 있었지.’ 하는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색과 사유를 더하여, 웃픈(웃기고 슬픈) 삶의 무늬를 작가 자신의 민화 작품처럼 아름답고 여유 있게 그려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제7회 후정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꿈의 샘물 드므》는 수필가이자 민화 작가인 이춘자 선생의 고군분투와 우여곡절로 점철된 삶과 꿈의 발자취다. 때론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때론 부끄럽고 감추고 싶은 일상의 기억들에다, 독자로 하여금 ‘그래, 나도 이랬던 적이 있었지.’ 하는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색과 사유를 더하여, 웃픈(웃기고 슬픈) 삶의 무늬를 작가 자신의 민화 작품처럼 아름답고 여유 있게 그려내고 있다. 작가의 글쓰기 드므(넓직하게 생긴 독)가 다시 한번 가득 채워질 날을 기다린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춘자
한국수필로 등단(2008년6월)사)한국수필가협회 회원리더스에세이, 미래수필 회원리더스에세이 문학기행 총무저서 : 수필집 《꿈의 샘물 드므》, 공저 《감성 바람 불다》《행복의 샘 부엌》《사랑, 그 허기진 날들》 외 다수수상 : 제7회 후정문학상 수상
목차
1부 개나리 울타리를 넘던 날
2부 꿈의 샘물 드므
3부 창가에 앉으면
4부 별이 빛나는 밤
5부 표정 점수 앞에서
6부 코끼리 똥 위에 앉은 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