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역사
삼국유사 인문학 유행 이미지

삼국유사 인문학 유행
박문사 | 부모님 | 2015.09.21
  • 정가
  • 46,000원
  • 판매가
  • 43,700원 (5% 할인)
  • S포인트
  • 2,30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700p
  • ISBN
  • 978899846873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우리의 민족문화를 온전히 담고 있는 한국고대민족문화대백과사전 삼국유사를 인문학 가치에 초점을 두고 연구한 학술서. 융화의 법을 통해 교화의 길로 나간 인각 일연(麟角一然)의 자세가 관통하고 있는 삼국유사의 구성에 따라 '왕력', '기이' 1, '기이' 2, '흥법', '탑상', '의해', '신주', '피은', '감통', '효선' 등의 9(10)장으로 나누었다.

  작가 소개

저자 : 고영섭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교수.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고려 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를 역임하였고, 하버드대학교 아시아센터 한국학연구소 연구학자로서 한국사상사를 연구하였으며, 현재는 동국대학교 세계불교학연구소 소장 및 한국불교사 학회 한국불교사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논저로는 「원효, 한국사상의 새벽」, 「원효탐색」, 「한국의 사상가 원효」(편저), 「분황 원효」, 「삼국유사 인문학 유행」, 「한국불학사」(1~3), 「한국불교사 연구」, 「한국불교사탐구」, 「불학과 불교학」, 「불교입문」, 「한국 사상사」, 「역경학 개론」(공저), 「세계의 불교학 연구」(공저), 「세계 불교학자들의 학문과 방법」(공저) 등 다수 권이 있다. 논문으로는 「분황 원효의 화회논법 탐구」, 「지눌의 진심사상」, 「휴정의 선심학」, 「경허의 조심학」, 「만해의 일본불교 인식」 등 다수 편이 있다. 한국불교와 동아시아불교(유식, 기신, 화엄, 선) 사상사를 연구하고 있으며, 시인과 문학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차

<서문>
<일러두기>

<해제>
우리가 「삼국유사」를 읽는 까닭은?
「삼국유사」는 어떻게 편찬되었을까?
「삼국유사」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풍류도를 불교적으로 통섭한 「삼국유사」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차이는 어디에 있는가?

<왕력>
‘왕력’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기이 제1>
‘기이紀異’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단군조선’을 어떻게 볼 것인가?
‘고조선’의 주체를 어떻게 비정할 것인가?
‘고조선’에서 종교와 사상의 지위는?
고조선에는 독자적인 ‘문자’가 있었을까?
마한은 어디에 있었고 주체는 누구였을까?
부여는 어디에 있었고 어떻게 이어졌을까?
고구려와 백제 및 가야와 대발해의 기술
해동성국 대발해는 어떤 나라였을까?
신라 천년은 어떻게 지속되어 왔는가?
통치자들의 이름과 연호는 어떻게 변천되어 왔는가?
신라의 왕족과 왕비족은 어떤 관계를 유지했을까?
신화와 설화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
나라의 ‘신물’ 혹은 ‘보물’을 만든 까닭은 무엇일까?
여왕이 신라에만 있었던 까닭은?
김유신이 흥무대왕으로 추존된 까닭은?
무열왕이 태종으로 불릴 수 있었던 까닭은?

<기이 제2>
문무왕이 대왕암에 묻히고자 한 까닭은?
「삼대목」 향가와 「삼국유사」 향가의 차이는?
득오실이 「모죽지랑가」를 지은 까닭은?
문아 원측이 일체개성설을 주장한 까닭은?
노옹이 「헌화가」를 지은 까닭은?
충담사가 「찬기파랑가」와 「안민가」를 지은 까닭은?
처용이 「처용가」를 지은 까닭은?
서동이 「서동요」를 지은 까닭은?
익산 미륵사 창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