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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정화
우윳빛 주강을 따라 흐르는 제국의 시장 | 광저우 7
진시황의 도시 | 부산남자, 광저우여자 | 정직한 열매와 소년 장수
색색의 오토바이, 고단한 공존의 꿈 | 호치민 29
4×20의 나라 | 느릿느릿 혹은 고향이발관, 탕롱 | 한인타운 |
지독히 붉은 살점이거나 정교한 뼈, 팜반하이 시장 |‘비띤Vitinh’이라고
불리는 사장님 | 점심시간 | 긴 스웨터를 입은 적도의 아이들 |
낯설지도, 이국적이지도 않은 나라 | 베트남은 대구 경북 부산나라 |
성조 | 불춤 | 노인회관
붉게 차려입은 신기루 | 푸미홍 91
히틀러, 꽃을 든 남자 | 롱데백화점 | 스마트 독서실
화한 박하냄새의 비가 내린다 | 동나이성 111
제가 앞으로 살 곳은 경상북도입니다 | 경비대장, 미스따 리
바타비아, 오래된 천 개의 정원 | 자카르타 139
조끼Joki | 안동 아버지의 꿈 | 낯설음이 주는 열정 | 참 아름다운 말,
바하사Bahasa | 눈물나는 한국어 | 그녀, 메이드Maid, 바하사 펌빤뚜 |
깊고 두꺼운 밀림의 시간 | 폭동 속 45일간의 섬 여행 | 김천말의 진화 |
첫 직장, 보루네오 섬 | 그리움의 속수무책 | 1972년, 방천 기담
억척의 주름, 외로움의 저항력 | 수카부미 187
내가 실크로드를 따라서 실크 보급한다고 다녔지 | 메이드 인 대한민국 | 무슬림 웨딩 | 금식puasa
분지를 닮은 체온 | 반둥 227
섬유는 농사짓는 것과 같다 | 식모 도둑질 | 종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장사
실크처럼 부드러운 영혼을 가진 사람들 | 족자카르타 249
우정Yogya의 도시Karta
버리기엔 너무 늦은 애인 | 델리 273
꽃, 이발사 | 굿모닝 릭샤 | 얼핏 보면, 자이나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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