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두경의 스포츠판타지 장편소설. 어깨가 식어 버린 마흔셋의 퇴물 투수 최진율. 구단의 배려로 은퇴경기의 선발로 나서게 되고, 야구인생 마지막 날에야 너클볼의 비결을 깨닫게 되는데…. "설마!! 내가 과거로 되돌아온 건가?" 15년 전으로 돌아와 버린 진율. 30여 년의 야구 경험과 너클볼의 감각도 그와 함께였다. "한 번이라도 좋으니 선발로 뛸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출판사 리뷰
어깨가 식어 버린 마흔셋의 퇴물 투수 최진율.
구단의 배려로 은퇴경기의 선발로 나서게 되고,
야구인생 마지막 날에야 너클볼의 비결을 깨닫게 되는데…….
“설마!! 내가 과거로 되돌아온 건가?”
15년 전으로 돌아와 버린 진율.
30여 년의 야구 경험과 너클볼의 감각도
그와 함께였다!
“한 번이라도 좋으니 선발로 뛸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목차
필독 7
탐정 캐롤 사이먼 9
복귀 41
스스로의 가치 73
살인 멸구 107
미행 139
의문의 사나이 167
타임헌터 195
승미의 휴가 227
시즌 막바지 247
사건 267
시즌 종료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