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취몽객의 판타지 소설. 소심함의 극치인 건 차치하고라도 마나도 못 느껴, 검술은 더 재능 없는 아이작. 어찌어찌 캠퍼스에 입학은 했는데 배다른 형제의 음모로 가르침 거부에 왕따까지?
출판사 리뷰
아군조차 거부하는 크레이지 테러리스트
깽판에 관해서는 스페셜리스트
볼수록 혀를 차고 알수록 허를 찌르는 그가 온다!
적에게 빼앗길 바에는 문화재도 불 싸지르는 중대장 준영
전사 후 남작가의 천덕꾸러기 아이작으로 눈뜨다!
소심함의 극치인 건 차치하고라도
마나도 못 느껴, 검술은 더 재능 없는 아이작
어찌어찌 캠퍼스에 입학은 했는데
배다른 형제의 음모로 가르침 거부에 왕따까지?
“하! 이것들이 사람 성질 나오게 만드네.”
눈칫밥 먹는 소년에서 눈에 뵈는 거 없는 사내로
질풍노도 같은 남자의 변신은 무죄! 아니, 유죄……?
작가 소개
저자 : 취몽객
본명 : 김영수한국방송아카데미, 방송 시나리오과 근무 중글만 써서 먹고살기 힘든 현실에 투덜거리면서도 글만 써서 먹고살기를 원하는 30대
목차
외통수? 함정? 음모? 계략? 7
번영의 시대 31
게이트 오픈 53
다크로열 91
아이작의 전쟁 113
반격의 시간 137
크레이지 테러리스트 171
공공의 적 217
마지막 무대 255
에필로그 1 293
에필로그 2 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