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치마폭에 담긴 붉은 그리움 이미지

치마폭에 담긴 붉은 그리움
봄출판사(봄미디어) | 부모님 | 2016.10.27
  • 정가
  • 9,000원
  • 판매가
  • 8,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0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400p
  • ISBN
  • 979115810255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지연희 장편소설. "여의초(如意草). 내 뜻을 네게 주는 것이야." 철모르는 아이, 연정을 품은 청년이 꽃줄기에 담은 기원은 단 하나였다. 평생토록 마음 깊이 간직한 이도 단 하나뿐이었다. "단언하건대, 제비꽃이 으뜸이었소. 모란도 난초도 곱기는 하나 제비꽃에 비할 수는 없었다오."

어릴 때부터 마음에 품어 온 정인,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설레던 단 한 명의 여인. "혹여 마음에 그리움이 깃드는 날이 있거든, 기억하여 주옵소서." 들판에는 지천으로 널린 제비꽃이 어찌하여 궐에는 없을까. '언젠가 그날이 온다면 지체하지 않고 달려가겠소, 부인.' 부디 그날이 너무 늦지 않기를.

  출판사 리뷰

연(戀). 연(緣). 불망(不忘).
잊을 수 없는 그리움, 끝나지 않은 인연.


“여의초(如意草). 내 뜻을 네게 주는 것이야.”

철모르는 아이, 연정을 품은 청년이 꽃줄기에 담은 기원은 단 하나였다.
평생토록 마음 깊이 간직한 이도 단 하나뿐이었다.

“단언하건대, 제비꽃이 으뜸이었소.
모란도 난초도 곱기는 하나 제비꽃에 비할 수는 없었다오.”

어릴 때부터 마음에 품어 온 정인,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설레던 단 한 명의 여인.

“혹여 마음에 그리움이 깃드는 날이 있거든, 기억하여 주옵소서.”

들판에는 지천으로 널린 제비꽃이 어찌하여 궐에는 없을까.

‘언젠가 그날이 온다면 지체하지 않고 달려가겠소, 부인.’

부디 그날이 너무 늦지 않기를.

  작가 소개

저자 : 지연희
오랜 역사에서 길어 올린별빛 머금은 몇 줄에그리움을 버들잎처럼 띄워그대에게 드립니다.엄마에게 한 모금 권하고딸에게 건네고 싶도록당신의 마음에젖어 들기를 바랍니다.[출간작]그대에게 내리나니 1, 2[출간 예정작]연연불망 : 등꽃 향기 흐드러지면연연불망 : 그대를 실어 오는 바람

  목차

하나. 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둘. 한 줄기 황금빛 국화 향 스쳐 가거든
셋. 기러기 지난 자리에 눈꽃 피어나네
넷. 연정이 청람(晴嵐)처럼 아른거리면
다섯. 담장 아래 숨어든 봄빛 바람(願)
여섯. 바람 일렁이면 그리움 밀려들지니
일곱. 정암(靜菴)
여덟. 고운 밤, 근심도 잠재우라
아홉. 내 마음 그대에게 깃들어
열. 고이 품은 꿈이 흩어지다
열하나. 시리게 불어 드는 소슬바람
열둘. 하늘의 뜻이런가, 심약한 자의 오판인가
열셋. 차마 전하지 못할 진심
열넷. 빛바랜 세월, 다시 흩날리는 그리움
작가 후기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