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랑하는 남편 권상우의 아내이자, 사랑스러운 아들 룩희와 딸 리호의 엄마 손태영. 가족을 너무 사랑하고 아끼는 그녀이지만, 가끔은 혼자 있어 좋은 날이 있다. 아내 손태영, 엄마 손태영이 아닌, '손태영' 그 자체의 라이프 스타일은 어떤 느낌일까? 때로는 남들처럼 평범하게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한강에 산책가고, 아이들의 그림으로 수예도 하는 손태영만의 소소하지만 특별한 어느 좋은 날이 담긴 에세이집이다.
출판사 리뷰
권상우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 손태영!
그녀가 꼽은 좋은 일상 속 나날을 통해 ‘평범한 행복’을 발견해보자.
[손태영, 가끔은 혼자 있어 좋은 그런 날!]
사랑하는 남편 권상우의 아내이자, 사랑스러운 아들 룩희와 딸 리호의 엄마 손태영. 가족을 너무 사랑하고 아끼는 그녀이지만, 가끔은 혼자 있어 좋은 날이 있다. 아내 손태영, 엄마 손태영이 아닌, ‘손태영’ 그 자체의 라이프 스타일은 어떤 느낌일까?
때로는 남들처럼 평범하게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한강에 산책가고, 아이들의 그림으로 수예도 하는 손태영만의 소소하지만 특별한 어느 좋은 날! 손태영의 좋은날을 함께 해보자!
목차
PROLOGUE
01 Rest
Tae young's styling tip
02 Hobby
Tae young's styling tip
03 Communication
Tae young's styling tip
EPI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