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전쟁론  이미지

전쟁론
전면완역개정판
갈무리 | 부모님 | 2016.10.09
  • 정가
  • 55,000원
  • 판매가
  • 49,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2,47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1128p
  • ISBN
  • 978896195142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전쟁론』은 프로이센의 전쟁 이론가인 카알 폰 클라우제비츠가 쓴 책으로 1832~1834년에 세 권으로 출판되었다. 서양의 정치사상, 국제정치, 전쟁철학, 군사학 분야의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클라우제비츠가 살아있을 당시에 유행한 이른바 실증적인 전쟁 이론을 비판했다는 점에서, 즉 전쟁을 물리적.기하학적인 요소에서 ‘해방’시켰다는 점에서, 그래서 전쟁을 수행하는 인간의 정신과 심리를 고려한 전쟁 이론을 확립했다는 점에서 혁명적인 저서이다.

현대의 전쟁에 나타나는 공격과 방어, 전술과 전략의 형태는 200년 전과 크게 달라졌지만, 전쟁을 수행하는 인간의 정신은 여전히 중요하며 앞으로도 결정적인 요소로 남을 것이다. 옮긴이 김만수는 『전쟁론』 독일어 원전 제1권을 2006년에, 제2권과 제3권을 2009년에 국내 최초로 완역하였다.

그 이후 10여 년 만에 해설서 『전쟁론 강의』와 함께 『전쟁론』 번역의 전면개정완역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번 개정판에서 옮긴이는 『전쟁론』 초판을 텍스트로 삼아 원전 텍스트에 더욱 충실하게 번역했다. 또한 초판 번역을 전면적으로 개정하고 해설을 전부 삭제하고 찾아보기를 크게 개선했다. 그림과 지도 등의 자료도 많이 실었다.

  출판사 리뷰

『전쟁론』은 클라우제비츠가 살아있을 당시에 유행한 이른바 실증적인 전쟁 이론을 비판했다는 점에서, 즉 전쟁을 물리적·기하학적인 요소에서 ‘해방’시켰다는 점에서, 그래서 전쟁을 수행하는 인간의 정신과 심리를 고려한 전쟁 이론을 확립했다는 점에서 혁명적인 저서이다. 현대의 전쟁에 나타나는 공격과 방어, 전술과 전략의 형태는 200년 전과 크게 달라졌지만, 전쟁을 수행하는 인간의 정신은 여전히 중요하며 앞으로도 결정적인 요소로 남을 것이다.
또한 『전쟁론』은 ‘전쟁의 전체 모습을 분석하는 정의에 최초로 정치를 포함했다는’ 점에서, 즉 전쟁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정치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전쟁에 관한 불후의 고전으로 남을 것이다. 전쟁을 정치의 수단으로 볼 때만 전쟁의 본래 의도와 목적을 정확하고 올바르게 간파하게 된다. 국가 간의 전쟁에서 그러하듯이, ‘국가 안의 전쟁’에서도 그러하다.
― 옮긴이 김만수

개정판의 특징
옮긴이는 이번 개정판에서 『전쟁론』 초판을 텍스트로 삼아 원전 텍스트에 더욱 충실하게 번역했다. 또한 초판 번역을 전면적으로 개정하고 해설을 전부 삭제하고 찾아보기를 크게 개선했다. 그림과 지도 등의 자료도 많이 실었다.
개정판에서는 번역 초판에서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았다. 문장이 불분명하거나 어색한 부분을 명확하게 이해되도록 수정하고, 구어체를 문어체로 바꾸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문장이 점잖고 중후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개정판은 문장의 길이와 호흡을 원문과 비슷하게 했고, 클라우제비츠의 문체, 비유, “유머에 가까운” 표현을 살리는 데 신경을 썼다. 『전쟁론』을 읽는 것이 어렵든 쉽든, 이번 개정판은 『전쟁론』의 독일어 원문을 (우리말로) 읽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번 개정판은 번역 초판에 있던 해설을 전부 삭제하였다. 그래서 원문을 읽다가 역자의 해설을 읽는 번거로움을 피하게 되었다. 이는 이번에 해설서를 번역과 독립적으로 출간했기 때문에 가능해졌다.
책 말미의 찾아보기는 그 자체로 『전쟁론』에 관한 하나의 작은 용어집이라고 할 만하다. 찾아보기가 인명, 지명, 용어, 전쟁, 연도의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져 체계적으로 정리되었다. 『전쟁론』을 통독하는 것이 어렵다면 용어의 찾아보기를 참고하여 해당 부분을 발췌하여 읽는 것도 『전쟁론』 독서의 한 방법이 될 것이다. 특히 전쟁과 전투 등을 연도별로 정리하여 체계적이고 깔끔하다. 『전쟁론』에 나오는 모든 연도를 찾아보기에 넣은 것도 독창적인 발상이다.
『전쟁론』에 나오는 인물, 『전쟁론』과 관련되는 내용, 18~19세기 유럽의 정치 상황, 유럽의 지리를 좀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그림과 지도를 60여 개 실은 것도 이번 개정판의 특징이다.

『전쟁론』 각 부분의 핵심 내용 요약
『전쟁론』의 방대한 분량에서 전쟁의 본질, 절대 전쟁과 현실 전쟁, 전쟁과 정치의 관계에 주로 관심이 있다면, 제1권 제1편과 제3권 제8편을 먼저 읽을 수 있다. 클라우제비츠의 전쟁 이론의 핵심이 무엇인지, 그의 이론이 그전의 이론과 어떻게 다른지, 그의 이론이 왜 혁명적인지 하는 것을 이해하려면 제1권 제1편~제3편을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클라우제비츠는 전쟁과 전투에서 인간의 정신적인 요소를 강조했는데, 이는 제1권의 제1편과 제3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18세기와 19세기의 전쟁, 프리드리히 대왕과 나폴레옹 시대의 전투의 모습, 즉 전쟁의 역사적인 측면에 관심이 있다면, 주로 제1권 제4편과 제2권 제5편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 물론 이 외에도 『전쟁론』의 모든 곳에서 그 당시의 전쟁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공격과 방어의 본질, 방어가 공격보다 우세하다는 (역설처럼 보이는) 명제에 대해서는 제2권 제6편의 앞부분에서 서술하고 있다. 이 부분에서, 그리고 특히 제6편 뒷부분에서 모택동의 대장정과 베트남 전쟁에 관한 이론적인 근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공격과 방어의 본질과 차이에 대해서는 제2권 제6편의 앞부분과 제3권 제7편이

  작가 소개

저자 : 카알 폰 클라우제비츠
카알 폰 클라우제비츠(Carl Philipp Gottlieb von Clausewitz)는 1780년 6월 1일에 막데부르크 근처의 부르크(Burg)에서 태어났고 1831년 11월 16일에 브레슬라우에서 사망했다. 프로이센의 장군이자 군사 개혁가로서 전쟁에 관한 불멸의 고전 『전쟁론』을 남겼다. 12살까지는 부르크의 라틴어 학교에서 약간의 학교 교육만 받았다. 7년 전쟁에 장교로 참전한 아버지가 프로이센 장교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한 덕분에 아들은 12살에 군대에 들어갈 수 있었다. 13살에 마인츠에서 처음 전투를 경험했고, 그 후 몇 년 동안 라인 강의 전투에 참전했다. 클라우제비츠의 부대가 노이루핀(Neuruppin)으로 이동하여 그곳에서 1796~1801년에 공부할 시간을 가졌다. 프랑스 혁명, 군대, 정치에 관한 책을 읽고, 논리와 윤리에 관한 강의도 들었다.좋은 추천서 덕분에 1801년 가을에 샤른호스트가 설립한 베를린의 군사 학교에 입학하여 평생의 스승이자 ‘정신적인 아버지’인 샤른호스트를 만나게 되었다. 1804년에 군사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1806년에 아우구스트 왕자의 부관으로 예나와 아우어슈테트 전투에 참전하여 프랑스의 포로가 되었다. 1년 동안 프랑스에 있으면서 프로이센의 패배 원인을 분석하였다. 1807년 11월에 프로이센으로 돌아와 쾨니히스베르크에서 샤른호스트와 함께 4년 동안 프로이센 군대의 개혁 문제를 다루고 저술 활동을 했다. 1812년에는 프랑스에 대항하려고 프로이센을 떠나 러시아의 군대에 들어갔다.나폴레옹 전쟁이 끝난 후에 3년 동안 그나이제나우의 참모장으로 코블렌츠에서 근무했고, 1818~1830년의 12년 동안 베를린의 일반 군사 학교의 교장으로 근무했다. 그는 복고 시대의 개혁가로서 군대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인물이었고, 교장으로 있는 동안 전투부대로 보내달라는 모든 신청을 거부당했다. 교장이라는 한직에 있는 동안 자신의 전투 경험을 바탕으로 과거의 전쟁사와 전쟁 이론을 섭렵하여 『전쟁론』을 집필했다.1830년에

  목차

머리말의 차례

부인의 제1권 머리말 35
부인의 제3권 머리말 859
알리는 말 44
짧은 논설 47
저자의 말 50
저자의 머리말 52

편의 차례

제1권
제1편 전쟁의 본질 57
제2편 전쟁의 이론 143
제3편 전략 일반 235
제4편 전투 325

제2권
제5편 전투력 417
제6편 방어 553

제3권
제7편 공격(초안) 861
제8편 전쟁 계획 947

장의 차례

제1편 전쟁의 본질 57
제1장 전쟁이란 무엇인가? 59
제2장 전쟁의 목적과 수단 84
제3장 전쟁 천재 103
제4장 전쟁에 따르는 위험 128
제5장 전쟁에서 겪는 육체적인 고통 131
제6장 전쟁에서 얻는 정보 134
제7장 전쟁에서 겪는 마찰 137
제8장 제1편의 결론 141

제2편 전쟁의 이론 143
제1장 전쟁술의 분류 145
제2장 전쟁 이론 155
제3장 전쟁술 또는 전쟁학 179
제4장 방법론 183
제5장 비판 191
제6장 사례 224

제3편 전략 일반 235
제1장 전략 237
제2장 전략의 요소 251
제3장 정신적인 요소 253
제4장 중요한 정신력 256
제5장 군대의 무덕 258
제6장 대담성 264
제7장 인내심 270
제8장 수의 우세 272
제9장 기습 28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