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빠, 여동생만으로 구성된 결함 가족. 하루하루 살아갈 뿐인 두 사람은 누구도 울지 않으며, 누구도 과거를 말하지 않는다. 가족보다는 개인으로, 그렇게 남매는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 주변에는, 비록 가족은 아니지만 따스한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모두의 응원 속에서 조금씩 봄이 다시 찾아온다.
출판사 리뷰
<우리집 아기고양이>의 가랑 작가의 신작.
따스함을 기다리는 또 다른 가족 이야기.
오빠, 여동생만으로 구성된 결함 가족,
하루하루 살아갈 뿐인 두 사람은 누구도 울지 않으며, 누구도 과거를 말하지 않는다.
가족보다는 개인으로, 그렇게 남매는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 주변에는, 비록 가족은 아니지만 따스한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모두의 응원 속에서 조금씩 봄이 다시 찾아온다──.
*드라마CD <봄과 고양이, 그리고 만남> 동시 발매!
인기 라이트노벨 <우리집 아기고양이>의 작가 가랑의 새로운 도전!
<그래도 봄은 온다>는 서먹한 어떤 남매의 이야기이다. 말랑말랑 따스한 전작과는 달리 작품 전체에 전체적으로 날이 선 분위기가 흐르고 있지만, 가랑 작가 특유의 감성적인 색채가 매끄럽게 감상을 돕는다. 테일즈샵의 비주얼노벨 <방구석 인어아가씨> 등으로 많은 유저의 사랑을 받은 적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시노바 님의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과 어우러진 이 작품은, <우리집 아기고양이>와 마찬가지로 기분 좋은 힐링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에필로그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