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06년에 독일 '파이낸셜타임즈'로부터 ‘올해의 경제서적’ 상을 받았던 군터 뒤크. 그가 이번에는 기업과 개인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 논한다. 그는 우리에게 “유익한 이노베이션은 헤라클레스의 과제처럼 온 힘을 다해 추진되어야 한다. 이노베이션은 시시포스가 영원히 바위를 꼭대기로 들어 올리는 것과 같다.” 라고 말했다. 즉, 이 말은 이노베이션은 힘차게 이행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뜻이다. 모든 장애물들을 뛰어넘지 못하고 모든 콘크리트 벽들과 두뇌 저항들을 몰아내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는 말이다.
군터 뒤크는 이노베이션은 금메달처럼 많은 열정을 필요로 한다고 말한다. 취미나 아마추어 수준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려고 해서는 충분하지 않단다. 이노베이션은 금메달을 정말로 손에 넣으려는, 의지가 강한 사람을 필요로 한다. IBM의 기술이사였고, 비즈니스 엔젤(business angel, 벤처기업의 창업 자금난을 해결해 주는 천사라는 의미)이자 대변자로 활동하고 있는 군터 뒤크가 말하는 기업의 혁신, 그것을 위해 개인이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이 책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아이디어 그 자체는 도약하는 순간이 아니다!
“웃고 있는 기업들은 망합니다.”
경제 예언가 군터 뒤크의 말이다.
그는 경멸하듯이 웃고 있는 사람들을 가리키고 있다.
은행들은 인터넷뱅킹을 비웃었고 코닥은 디지털카메라를 비웃었다.
브록하우스는 위키피디아를, 서점은 E-Book을 비웃었다.
그리고 우리는 오늘날 어떤 상태에 와 있는가?
기업들은 일종의 면역시스템을 지니고 있어서
모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방해나 되는 것처럼 취급한다.
하지만 디지털 변화에 직면하여 많은 사람들의 웃음이 이미 사라졌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반응하는 사람들에 대해
군터 뒤크는 자극적인 예측을 하고 있다.
“내일이면 여러분들은 관심권에서 멀어질 겁니다!”
우리는 때가 되면 흔들리지 않는 기업적 에너지로
모든 장애를 넘어 새로운 것을 관철시킬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나는 이노베이션에 대한 성공적인 책을 저술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면 새로운 것에 대해 모든 것이 얼마나 적대적인지를 독자들이라면 누구나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모든 일반적인 적대행위는 본 책에서 기술될 것이며 이는 하나씩 극복되어야만 할 것이다. 적대행위가 존재하지 않을지라도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앞으로의 교훈에 대해서도 언급하려고 한다. 우리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새것에 대한 일반적인 의욕이다! 그저 단순하다. 우리가 실제로 이런 의욕을 지니지 않고 있더라도 모든 새로운 것으로 인해 우리의 일반적인 의욕부진이 타개되어야만 한다.”
_ 본문 중에서
2006년에 독일 <파이낸셜타임즈>로부터 ‘올해의 경제서적’ 상을 받았던 군터 뒤크. 그가 이번에는 기업과 개인의 혁신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 논한다. 그는 우리에게 “유익한 이노베이션은 헤라클레스의 과제처럼 온 힘을 다해 추진되어야 한다. 이노베이션은 시시포스가 영원히 바위를 꼭대기로 들어 올리는 것과 같다.” 라고 말했다. 즉, 이 말은 이노베이션은 힘차게 이행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뜻이다. 모든 장애물들을 뛰어넘지 못하고 모든 콘크리트 벽들과 두뇌 저항들을 몰아내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는 말이다.
군터 뒤크는 이노베이션은 금메달처럼 많은 열정을 필요로 한다고 말한다. 취미나 아마추어 수준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려고 해서는 충분하지 않단다. 이노베이션은 금메달을 정말로 손에 넣으려는, 의지가 강한 사람을 필요로 한다.
IBM의 기술이사였고, 비즈니스 엔젤(business angel, 벤처기업의 창업 자금난을 해결해 주는 천사라는 의미)이자 대변자로 활동하고 있는 군터 뒤크가 말하는 기업의 혁신, 그것을 위해 개인이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이 책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군터 뒤크
독일 괴팅겐 대학교에서 수학과 경영학을 공부하고 빌레펠트 대학교에서 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응용수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 루돌프 알스베데Rudolf Ahlswede와 공동으로 진행한 ‘메시지 식별의 새로운 정보 이론 연구’로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에서 수여하는 최고 논문상을 받았다. 십수 년간 빌레펠트 대학교 수학과 교수로 재직했다.1987년 독일 IBM으로 자리를 옮겨 최고기술경영자CTO를 지냈고 IBM 연구소의 수석엔지니어, 수석개발자로 활동하며 기업 혁신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 고정관념과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파격적인 사고로 ‘와일드 덕Wild Duck’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그는 정년퇴임 후 현재 신생 기업과 벤처 기업에 경영 자문을 제공하며 왕성한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새로운 것과 그 적들Das Neue und seine Feinde》 《바벨탑의 의사소통Verst?ndigung im Turm zu Babel》 《강박 이상의 광기Supramanie》 등이 있다.
목차
장애의 과정 - 창안에서부터 사업으로 이행되기까지
새로운 것은 무엇인가? - 그리고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나는가?
1부: 새로운 것에서 힘든 일은 무엇일까?
이노베이션이 신세계를 개척한다.
모든 아이디어는 큰 난관에 봉착해 있다 - 우리는 이를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아이디어의 주변 상황을 정확히 탐색하라
이노베이션의 전문성 - 시작 단계가 과소평가되고 있다
영웅적인 기업가 - 또는 이노베이션 매니지먼트
확산과 이노베이션의 캐즘
가트너의 하이프 곡선과 눈물의 계곡
티핑 포인트
파괴적인 이노베이션
하이브리스-곡선 혹은 “변화는 강제적 의무다”
이노베이션과 변화에 대한 간단한 심리학
이노베이션은 저항과 면역반응에 부딪친다.
면역시스템과 ‘Never Change a Winnig Team’에 대하여
저항모델
두 번째 장애물 - 이노베이션에서 일반 문화로
세 번째 장애물 - 표준에서 통용되는 규칙으로
다수의 장애물이 동시다발적으로
혁신가 자신의 저항
“천둥의 신 토르는 타인의 충고를 적대시한다.”
2부: 특별한 이노베이션-장매물들
학문이라는 상아탑에서
면역시스템과 학자의 경력
학자들의 저항
학자들은 ‘평범한 작업’에 저항한다
현실감각이 없는 연구자들
연구자들은 마케팅과 판매에 어떻게 행동할까
문제점 요약하기
마케팅과 판매지원으로 인한 봉쇄
판매자는 창안자의 고객방문을 두려워한다.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은 평범하지 않은 것에 저항한다.
미팅의 잘못된 관행 - 광고지를 제시해야만 하는 것!
컨퍼런스와 뜨거운 감자-저항
문제점들 요약
매니지먼트는 규칙을 만들고 이노베이션을 방해한다
아무것도 경영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