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부모님으로부터 온 택배를 열어봤더니 커다란 인형이었고. 그 인형이라고 생각했던 게 사브리나. 계속 만나고 싶었던 오빠. 자신을 받아들여준 오빠. 너무나 좋아하는 오빠……. '이 나날이 언제까지나 계속되기를' 이라고 사브리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이탈리아에서 온 인물로 인해 그 나날에 종지부가!?
출판사 리뷰
작업세트 장비 완료! 오빠는 내가 지켜요.
“오빠와 함께 살게된 지 이제 곧 1년이네요.”
그러고보니 그렇네.
부모님으로부터 온 택배를 열어봤더니 커다란 인형이었고. 그 인형이라고 생각했던 게 사브리나--.
“그로부터 1년인가, 왠지 계속 함께였다고 생각이 되네.”
“씨. 저도 동감이에요.”
계속 만나고 싶었던 오빠. 자신을 받아들여준 오빠. 너무나 좋아하는 오빠……. 이 나날이 언제까지나 계속되기를? 이라고 사브리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이탈리아에서 온 인물로 인해 그 나날에 종지부가!?
귀여운 캐릭터와 황당무계한 사건사고의 연속!
마피아 여동생과 함께하는 일상파괴 코미디 제 8편!!
목차
Prologo
Capitolo. 1
Capitolo. 2
Capitolo. 3
Capitolo. 4
Capitolo. 5
Capitolo. 6
Capitolo. ???
Capitolo. 7
Capitolo. 8
Epi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