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역사
세계의 역사를 뒤바꾼 100가지 암살사건  이미지

세계의 역사를 뒤바꾼 100가지 암살사건
암살의 세계사 : 반복, 뒤틀림, 불변에 관하여
지식갤러리 | 부모님 | 2015.08.31
  • 정가
  • 38,000원
  • 판매가
  • 34,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71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328p
  • ISBN
  • 978896260365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암살의 세계사를 다룬 책. 인간은 모두 죽는다. 범인은 물론이고 영웅도, 악인도 죽는다. 하지만 어떤 특정한 죽음은 그 자체로 하나의 역사적 장르가 된다. 이 책에서 다루는 것은 바로 그런 '암살의 역사'다. 권력, 돈, 치정, 정의, 광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동인에서 비롯된 '타살'에 마주하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앞에는 켜켜이 쌓인 인류의 암살사가 펼쳐진다.

역사상의 유명인들, 왜 그들은 그렇게 죽어갔을까? 왜 누군가는 그들을 죽여야만 했을까? 소위 '암살'을 당한 이들의 삶과 죽음을 추적해나가며, 과연 '역사'란 진보하는지 아니면 돌연변이에 의해 진화할 뿐인지에 관한 해답을 함께 모색해보자.

이 책에서는 80가지 '세계사의 가장 유명한 암살사건'과 20가지 '한국사의 가장 극적인 암살사건'을 다룬다. 아울러 명사들이 죽음을 맞이한 시점 순으로 정리한 암살달력, 꼬리에 꼬리를 문 연쇄적 암살과 전모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암살이 의심되는 죽음, 암살자가 된 일탈적 개인과 전문 암살집단 등 암살이라는 키워드와 관련된 다각적 접근을 시도한다.

  출판사 리뷰

역사를 마주하는 흥미로운 시선

“이 책에 실린 100건의 암살은
세계사와 한국사에 지명도가 높은 역사적 사건이다.
누구의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역사적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
- 안경환, 서문 중에서

세계사의 가장 유명한 암살사건 80
한국사의 가장 극적인 암살사건 20


인간은 모두 죽는다. 범인(凡人)은 물론이고 영웅(英雄)도, 악인(惡人)도 죽는다. 하지만 어떤 특정한 죽음은 그 자체로 하나의 역사적 장르가 된다. 이 책에서 다루는 것은 바로 그런 ‘암살의 역사(暗殺史)’다. 권력, 돈, 치정, 정의, 광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동인에서 비롯된 ‘타살’에 마주하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앞에는 켜켜이 쌓인 인류의 암살사가 펼쳐진다. 역사상의 유명인들, 왜 그들은 그렇게 죽어갔을까? 왜 누군가는 그들을 죽여야만 했을까? 소위 ‘암살’을 당한 이들의 삶과 죽음을 추적해나가며, 과연 ‘역사’란 진보하는지 아니면 돌연변이(突然變異)에 의해 진화할 뿐인지에 관한 해답을 함께 모색해보자. 이 책에서는 80가지 ‘세계사의 가장 유명한 암살사건’과 20가지 ‘한국사의 가장 극적인 암살사건’을 다룬다. 아울러 명사들이 죽음을 맞이한 시점 순으로 정리한 암살달력, 꼬리에 꼬리를 문 연쇄적 암살과 전모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암살이 의심되는 죽음, 암살자가 된 일탈적 개인과 전문 암살집단 등 암살이라는 키워드와 관련된 다각적 접근을 시도한다.

암살의 세계사 - 반복, 뒤틀림, 불변
“태양에 바래지면 역사가 되고 월광에 물들면 신화가 된다.” 역사는 기록과 기억을 두고 벌이는 후세인의 싸움이다.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적히는 것이 바로 역사지만, 역사의 한 축에는 분명 ‘유명인사의 암살’이라는 키워드가 자리한다.
암살은 정치란 무엇이고 권력이란 무엇이며, 인간사란 또 무엇인가에 대한 사유를 가장 활발하게 일으키는 주제다. 체제전복을 위한 리더의 제거든, 권력투쟁에 따른 정적의 말살이든, 측근의 이권다툼 혹은 정신이상자에 의한 범행이든, 혹은 신화적이고 운명론적인 전율을 동반한 죽음이든 간에 역사상 수많은 요인과 위인이 암살이라는 ‘최소 비용, 최대 효과’를 노린 행위로 목숨을 잃었다. 여러 시대와 지역에 걸친 권력자의 최후는 신기할 정도로 닮은꼴 혹은 데자뷰 같은 반복적인 모습을 보인다.
특정한 암살사건이 이후 역사의 방향을 결정한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일종의 ‘트리거(Trigger, 방아쇠)’ 이론이다. 하나의 사건이 연쇄반응을 유인하는 촉매제나 도화선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실제로 한 개인의 죽음이 권력의 교체로 이어져 사회를 발전시키는 동력이 되기도 하고, 개혁의 중단으로 인해 지난한 정체 또는 심각한 퇴보의 단초가 되기도 한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인류의 역사는 암살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다.
암살의 사전적 의미는 ‘몰래 사람을 죽이는 것’이다. 즉 정체를 들키지 않고 대상을 몰래 살해하는 것이 암살 본연의 정의다. 그러나 암살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다루어야 할 범위가 넓어진다. 아이러니하게도 암살자의 정체가 명확한 살해, 공개처형이나 다름없는 본보기식 피살, 조직적이고 집단적인 모살 등도 그 범주에 넣을 수 있는 이유다. 이 책에서는 국가지도자, 정치가, 사상가, 유명인사 등 사회에 큰 영향력을 가진 인물에 대한 비합법적 살해 전부를 암살로 규정한다. 암살된 VIP 중에는 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영웅도 있고, 당대는 물론 후세까지 두고두고 지탄받은 천하의 악인도 있다.

시대가 선택한 좌절과 희망
역사 속의 암살이란, 때로는 저항이었고, 때로는 보복이었으며, 때로는 처형이었다. 어제의 가해자가 오늘의 피해자로, 어제의 피해자가 오늘의 가해자로 변신한 경우도 허다하다. 오늘의 눈으로 바라보면, 과연 무엇이 옳았고 무엇이 틀렸을까.
먼저 세계사의 암살사건을 훑어본 뒤 한국사

  목차

세계사의 가장 유명한 암살사건
001 복수의 제물이 된 세계정복자, 키루스 2세
002 하렘의 늪에 빠진 절대군주, 크세르크세스 1세
003 대제국의 기틀을 마련한 기획자, 필리포스 2세
004 약자를 위한 숭고한 개혁가, 티베리우스 그라쿠스
005 라이벌을 잘못 만난 불운의 명장, 폼페이우스
006 역사상 가장 위대한 독재자, 카이사르
007 공화정과 운명을 함께한 원칙주의자, 키케로
008 역성혁명의 시조이자 실패한 이상주의자, 왕망
009 로마 제국의 암살당한 황제들
010 군웅할거의 기폭제가 된 권력자의 죽음, 하진
011 잔혹하고 탐욕스러운 역적의 최후, 동탁
012 이야기꾼과 서민들이 사랑한 호걸, 장비
013 배신을 반복하며 나라를 약탈한 도적, 후경
014 신하에게 살해당한 단 한 명의 일왕, 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