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민용태
1968년 <창작과 비평>을 통해 등단.시집으로 <시간의 손> <시비시> <풀어쓰기>(시선집) <푸닥거리> <사랑 사냥 연습> <ㅅ과 ㅈ 사이> <나무 나비 나라> <봄비는 나폴리에서 온다>, 스페인어 시집으로 A Cuerpo limpio(맨몸으로), Tierra azul(푸른 대지), Isla(섬), Poemas de Yong-tae Min(테이프 시선집), Obra Poetica(스페인어 시선), Rio de viento(바람의 강), La lluvia tiene 11 anos(비는 11살), Azares y azahares(우연과 연꽃들, 시선집) 등이 있으며, 이외 저서와 번역서 다수.2014년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스페인 왕립 한림원 종신 위원.1970년 스페인 마드리드 Premio de los Hermanos Machado(마차도 시회) 시상, 2008년 한국시문학상 수상.
시인의 말 / 5
제1부 몸에서 뱃길을 찾는다
붓꽃 / 13
하늘밥도둑 / 14
시 쓰기는 손 벗 / 16
문학의 밤 / 17
별똥별 / 19
언젠가 명동성당 언저리에서 만난 진실 / 20
컴퓨터로 너에게 시 쓰기 / 22
동충하초冬蟲夏草 / 24
몸에서 뱃길을 찾는다 / 26
화순 이서 은행나무 사랑 / 27
라만차 유감 / 31
존재의 시 / 32
밤길에 취하다 / 33
연리지 / 34
고덕산 고사리 / 35
66세에 / 36
코뚜레 / 37
서울4흐 2491 / 39
제2부 나무 나를 나무란다
개망초 꽃 / 43
오솔길 / 44
숲 속에서 / 46
청설모 / 47
파란 마법의 성 / 48
폭풍, 그리고 / 50
생솔가지 / 52
꽃샘추위 / 53
할미꽃 / 54
와아, 별천지네! / 55
잠 / 57
붓다에게 / 58
나무 나를 나무란다 / 59
다 잃은 일흔 즈음에 / 61
나는 고인돌 위서 자랐다 / 62
나 좀 늦는다 / 63
거미줄과 나 / 64
봄은 깨어나는 것들의 느낌표 / 66
제3부 길에서 길을 잃다
섬 / 69
벼락 / 70
개구리 그립다 / 71
우렁이 / 72
나는 동사動詞 / 73
시가 신이다 / 74
무명 / 75
길에서 길을 잃다 / 76
구름자락 / 77
아내에게 / 78
땅이 해를 돈다 / 79
고깔 / 80
석양에 기대어 / 81
짚세기 / 82
지푸라기 / 84
모기인지 하루살이인지 / 85
사투리 / 86
땅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