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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바다에게
서정시학 | 부모님 |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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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저자 : 민용태
1968년 <창작과 비평>을 통해 등단.시집으로 <시간의 손> <시비시> <풀어쓰기>(시선집) <푸닥거리> <사랑 사냥 연습> <ㅅ과 ㅈ 사이> <나무 나비 나라> <봄비는 나폴리에서 온다>, 스페인어 시집으로 A Cuerpo limpio(맨몸으로), Tierra azul(푸른 대지), Isla(섬), Poemas de Yong-tae Min(테이프 시선집), Obra Poetica(스페인어 시선), Rio de viento(바람의 강), La lluvia tiene 11 anos(비는 11살), Azares y azahares(우연과 연꽃들, 시선집) 등이 있으며, 이외 저서와 번역서 다수.2014년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스페인 왕립 한림원 종신 위원.1970년 스페인 마드리드 Premio de los Hermanos Machado(마차도 시회) 시상, 2008년 한국시문학상 수상.

  목차

시인의 말 / 5

제1부 몸에서 뱃길을 찾는다

붓꽃 / 13
하늘밥도둑 / 14
시 쓰기는 손 벗 / 16
문학의 밤 / 17
별똥별 / 19
언젠가 명동성당 언저리에서 만난 진실 / 20
컴퓨터로 너에게 시 쓰기 / 22
동충하초冬蟲夏草 / 24
몸에서 뱃길을 찾는다 / 26
화순 이서 은행나무 사랑 / 27
라만차 유감 / 31
존재의 시 / 32
밤길에 취하다 / 33
연리지 / 34
고덕산 고사리 / 35
66세에 / 36
코뚜레 / 37
서울4흐 2491 / 39


제2부 나무 나를 나무란다

개망초 꽃 / 43
오솔길 / 44
숲 속에서 / 46
청설모 / 47
파란 마법의 성 / 48
폭풍, 그리고 / 50
생솔가지 / 52
꽃샘추위 / 53
할미꽃 / 54
와아, 별천지네! / 55
잠 / 57
붓다에게 / 58
나무 나를 나무란다 / 59
다 잃은 일흔 즈음에 / 61
나는 고인돌 위서 자랐다 / 62
나 좀 늦는다 / 63
거미줄과 나 / 64
봄은 깨어나는 것들의 느낌표 / 66


제3부 길에서 길을 잃다

섬 / 69
벼락 / 70
개구리 그립다 / 71
우렁이 / 72
나는 동사動詞 / 73
시가 신이다 / 74
무명 / 75
길에서 길을 잃다 / 76
구름자락 / 77
아내에게 / 78
땅이 해를 돈다 / 79
고깔 / 80
석양에 기대어 / 81
짚세기 / 82
지푸라기 / 84
모기인지 하루살이인지 / 85
사투리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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