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종교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자서전  이미지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자서전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글
분도출판사 | 부모님 | 2015.10.16
  • 정가
  • 19,000원
  • 판매가
  • 17,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5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493p
  • ISBN
  • 978894191517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출판사 리뷰

올해로 탄생 500주년을 맞는 성녀 데레사는 맨발 가르멜 수도회의 창설자이자 교회학자, 하느님과 쉼 없이 대화한 영성가이자 신비가이다. 성녀 스스로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글’로 이름 붙이고자 한 이 자서전은 가없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에 대해 노래하는 뜨거운 마음과 놀라운 신비 체험을 성녀의 육성으로 생생히 전하고 있다.


하느님을 체험하도록 이끌어 주는 탁월한 영적 스승
맨발 가르멜 수도회 창립자인 신비가 성녀 데레사의 고백록



그 무엇에도 너 마음 설레지 마라.
그 무엇도 너 무서워하지 마라.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임만이 가시지 않나니
인내함이 모두를 얻느니라.
임을 모시는 이
아쉬울 무엇이 없나니
임 하나시면 흐뭇할 따름이니라._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이 솔직한 기록은 수도 생활에 대한 가장 위대한 작품의 하나로 꼽히며,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이래 스페인에서 가장 널리 읽힌 고전 중 하나이다.”_펭귄 클래식


1515년 스페인의 아빌라에서 태어난 성녀 데레사는 19세에 강생 가르멜 수도원에 입회했다. 그는 병고와 회의와 자기 질책으로 고통을 겪으면서 서서히 기도와 관상의 힘을 깨닫게 되었다. 이후 많은 환시와 신비 체험-하느님 사랑의 창에 심장이 찔리는 체험 등-을 통해 더욱 강한 영적 조명을 받게 되었고, 교회로부터 기도 신학의 탁월한 권위자로 인정받아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교회학자로 선포되었다. 그는 또한 하느님의 자비를 깊이 체험한 증거자이며 하느님을 만난 사랑의 신비가이다. 이런 이유로 시대를 초월하여 데레사 성녀는 참으로 우리 모두에게 기도 생활의 큰 귀감이자 훌륭한 스승이 된다. 성녀 데레사는 스페인 전역에 17개의 맨발 가르멜 수도원을 창립했다.


성녀 데레사 탄생 500주년이 되는 이 은총의 해를 맞아 교회는 수많은 세월의 흐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빛을 발하며 우리에게 천상을 향한 길을 보여 주는 성녀 데레사를 새롭게 소개하고 있다.


성녀는 단순히 하느님에 대해 가르치는 사상가가 아니다. 그분은 힘 있는 하느님 체험의 증거자이다. 바로 이 때문에 우리는 성녀의 글을 읽으며 하느님을 향한 여정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성녀가 쓴 작품들을 읽어 가다 보면 자주 놀라곤 한다. 마치 굽이굽이 널려 있는 골목을 모두 아는 사람처럼, 성녀는 영성 생활에 갓 입문한 초심자의 영적 상태부터 진보한 사람 그리고 하느님과 사랑의 합일에 이른 완덕자에 이르기까지 마치 훤히 들여다보듯 각 단계를 설명하기 때문이다. 성녀는 체험해 보지 않으면 도저히 알 수 없는 다양한 영적 사정들에 대한 구체적이고도 상세한 설명을 제시했다. 성녀 데레사뿐만 아니라 많은 성인들 역시 하느님에 대한 신비 체험을 했지만, 작품을 통해 그것을 전해 줌으로써 교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보면 성녀 데레사의 위상은 가히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기도를 비롯해 성녀가 체험했고 우리에게 전하려 했던 모든 주제들에 대해 다가설 수 있게 하는 발판이 되어 주는 작품이다. 거기에는 그 모든 것을 가능케 한 성녀의 영적 여정이 진솔하게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성녀가 직접 자신의 삶에 대해 쓴 일종의 ‘고백록’이라고 할 수 있다. 본래 이 작품은 성녀 데레사가 그간 자신이 겪은 하느님에 대한 깊은 신비 체험을 어떻게 이해해야 좋을지 몰라 혼란스러운 상태에서 여러 지도 사제들에게 자기 영혼의 사정을 솔직하게 내보임으로써, 그것이 하느님의 은총에서 왔는지 여부를 확인받기 위해 작성한 일종의 영적 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성녀 데레사라고 하는 거대한 영적 산맥을 오르는 첫 번째 능선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성녀 데레사의 인간적인 면모를 비롯해 하느님 사랑에 대한 깊은 체험과, 이를 바탕으로 하느님과 교회를 향해 품게 된 깊은 열정 그리고 그에 대한 응답으로서 성 요셉 가르멜 수녀원에 대한 이야기를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성녀의 영성의 핵심인 기도를 이해하게 해 주는 기본적인 정의부터 기도의 단계를 설명하는 ‘정원에 물을 주는 비유’ 그리고 각각의 기도 단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만날 수 있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성녀 데레사가 누구인지 그 진면목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목차

『자서전』에 대하여
머리말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제16장
제17장
제18장
제19장
제20장
제21장
제22장
제23장
제24장
제25장
제26장
제27장
제28장
제29장
제30장
제31장
제32장
제33장
제34장
제35장
제36장
제37장
제38장
제39장
제40장

에필로그
이 책이 나오기까지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