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권 후지의 수해 안은 이세계로 이어진다. 그곳은 드래곤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그야말로 판타지 세계 그 자체! 그런 비상식적인 상황에 내던져진 것은 평범한 고교 중퇴생 신이치. 가진 거라고는 그저 ‘모에’에 대한 지식, 견식, 감 뿐. 그걸로 진짜배기 이세계와 교역해야 한다. 신이치에게 주어진 임무는 바로 ‘모에’의 전도였는데….2권 후지의 수해 안에 열린 이세계로 이어진 통로. 그 끝에는 ‘신성 엘던트 제국’, 드래곤이 하늘을 나는 판타지 세계가 기다리고 있었다. 사실 이세계는 지금도 전쟁 상태인데다 다른 나라에서 스파이가 잠입하기에 이른다. 또한 정부의 숨겨진 의도를 깨닫고 점점 더 견디기 힘들어진 신이치가 취한 행동에, 일본도 냉혹한 반응을 보였다. 이번에야말로 프로 대 프로의 진짜 싸움이 시작된다!!3권 후지의 수해에 열린 이세계의 통로. 그 너머는 ‘신성 엘던트 제국’, 드래곤이 하늘을 나는 판타지 세계로 통해 있었다! 이세계 특유의 인종 문제에 부딪친 것이 오타쿠 문화 전문 이세계 교역회사 ‘어뮤텍’ 총지배인인 카노 신이치. 전속 화가인 웨어울프 엘비아는 역시나 달의 주기에 따라 흉폭해지고, 리자드맨 브루크의 그야말로 도마뱀다운 표정은 도무지 읽을 수가 없다!!4권 ‘모에’를 전파하는 이세계 러브코미디 제4막! 후지의 수해에 열린 이세계와의 통로. 그 너머는 ‘신성 엘던트 제국’, 드래곤이 하늘을 나는 판타지 세계로 통하고 있었다! 그런 이세계를 어떻게든 일본의 국익을 위해 활용하려고 정부가 비밀리에 창설한 것이 오타쿠 문화 전문 이세계 교역 회사 ‘어뮤텍’. 그런데 그 비밀이 드러났다. 아니, 거의 드러날 것 같은 상황이라 큰일이다!5권 일본과 초공간통로로 연결된 이세계의 ‘신성 엘던트 제국’, 그곳은 드래곤이 하늘을 나는 판타지 세계! 그런 세계에 오타쿠 문화를 침투시키려 창설된 교역 회사 ‘어뮤텍’의 총지배인인 카노 신이치가 유괴되었다! 범인은 엘던트의 적국인 바하이람. 하지만 여러가지 정치적 문제로 아무도 도우러 갈 수 없고…. 일이 이렇게 되자 신이치의 전속 메이드 소녀인 뮤셀은 혼자 ‘도련님’을 탈환하기로 결의하는데….6권 일본과 초공간통로로 연결된 이세계의 ‘신성 엘던트 제국’. 거기에 오타쿠 문화를 침투시킬 목적으로 창설된 교역 회사 ‘어뮤텍’에 새로운 멤버 히카루가 들어왔다. 히카루는 총지배인 카노 신이치의 보좌라는 입장이지만, 수려한 용모와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순식간에 궁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인기를 모은다. 히카루의 솜씨로 엘던트의 오타쿠화는 더욱 가속하지만 동시에 안 좋은 측면까지 드러나는데….7권 수수께끼의 ‘구멍’으로 일본과 연결된 판타지 세계 ‘신성 엘던트 제국’. 그곳에 오타쿠 문화를 침투시키기 위해 창립된 교역 회사 ‘어뮤텍’의 멤버들이 바캉스를 떠나게 되었다. 미노리의 밀린 휴가를 쓰기 위해서 엘던트의 호수로 GO! 그렇다면 당연히 다들 수영복. 그리고 당연하게도…?!8권 수수께끼의 ‘구멍’으로 일본과 연결된 판타지 세계 ‘신성 엘던트 제국’. 문화 교류를 위해 정부가 창설한 교역회사 ‘어뮤텍’이 운영하는 오타쿠 문화 양성 학교에서는 최근 마법으로 피규어를 움직이는 놀이가 대인기. 그 외에도 드워프의 공방에서 엄청난 기술을 견학하며 지식을 쌓은 신이치는 황제 페트랄카를 위해서 여태까지 엘던트에 없었던 오타쿠스러운 신기술의 개발을 결의한다.9권 수수께끼의 ‘구멍’으로 일본과 연결된 판타지 세계 ‘신성 엘던트 제국’. 그곳에서 정부가 문화 교류를 하기 위해 창설한 오타쿠 문화 메인의 교역 회사 ‘어뮤텍’ 총지배인이 된 카노 신이치. 그의 아버지는 양산형 인기 라이트노벨 작가인데, 그 작품이 무기한 연기되었다는 소식이 들어왔다. 과거에 자택 경비원 생활을 하면서 가족과 소원했던 신이치
출판사 리뷰
일본 TV 애니메이션 방영작!
수많은 명작들을 내온 작가 사카키 이치로와 투명감 넘치는 일러스트를 자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유겐이 뭉쳤다. 2011년 새롭게 발을 내딛은 코단샤 라이트노벨 문고의 스타팅 라인업에 등장한 『아웃브레이크 컴퍼니-모에하는 침략자』는 일본에서 계속 발행 중이며, 빠르게도 인기몰이를 하여 애니메이션도 방영된 작품이다. 여태까지의 경제판타지와는 색다르게 우리에게 친숙한 ‘모에’를 상품으로 하는 무역(?)판타지의 인기는 그만큼 어마어마하며, 국내에서도 호평을 받으리라 기대된다.
수수께끼의 ‘구멍’으로 일본과 연결된 판타지 세계 ‘신성 엘던트 제국’. 거기서 일본이 문화 교류를 위해 창설한, 그것도 주로 오타쿠 문화를 다루는 교역회사 <어뮤텍>의 총지배인 카노 신이치. 이전에 그를 유괴했던 이웃나라 바하이람에서 이변이 일어나고 엘비아의 쌍둥이 자매 중 하나인 아마테나와 그 부하 클라라가, 유괴 주모자였던 두 사람이 뜻밖에도 엘던트로 도망쳐왔다. 그녀들과 비밀리에 거래하던 신이치는 일단 두 사람을 숨겨주기로 하지만, 때마침 그 무렵 <어뮤텍>이 운영하는 학교에서는 카메라가 일대 붐이었다. 마음대로 찍어대는 무수한 카메라 앞에서 두 사람을 무사히 숨길 수 있을까? 또한 무투파 독재국가 바하이람에서 위험한 추적자가 찾아온다. 어쩔 것인가, 신이치?!
작가 소개
글 : 사카키 이치로
스스로를 ‘경소설가’라고 칭하는 라이트노벨을 대표하는 작가.주된 저작으로는 『스크랩드 프린세스』, 『스트레이트 재킷』, 『관희 챠이카』(후지미 판타지아 문고),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크림슨』(GA문고), 『매지션즈 아카데미』, 『그 남자, 마법사 ‘A’』(패미통 문고) 등 다수.
목차
서장
제1장 찍을 때는 허가를 받고
제2장 색의 차이가 큰 차이
제3장 역시 평온무사하진 않아서
작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