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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신부님
밥북 | 부모님 |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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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장은경 장편소설. 끈끈한 가족사랑과 종교인들의 아가페적인 사랑을 아름답게 풀어냈다.

  출판사 리뷰

생명을 만드는 사랑, 그 온도는 얼마일까?
남태평양 바닷속에 몸을 담가 보았는가.
기절하리 만치 고운 색, 화려한 옷을 걸친 많은 물고기들
몸을 물고 만지며 부비대는 물고기를 보며 바닷물보다 고기가 많은가 싶었다.
놀라워라~ 그 순간 물이 따뜻했다.
태초 내 어미~ 내가 살았던 양수 속 그 사랑의 온도다.

사랑을 담아낸 스님의 결과는 신부님…
철없던 사랑의 결과는 작은 신부
그 사랑은 종교를 넘어서고 규범을 넘어선다.
형형색색 물고기가 살아내는 온도
책 가득히 변함없는 어미의 온도 그 사랑이 흐른다.
비난받을 사랑은 없다.
사랑의 결과는 또 하나의 생명을 잉태케 하고 살아내는 힘을 만든다
왜 내가~? 왜 나만~?
말할 틈을 주지 않는다. 온통 배려와 기다림~~

현세대의 우리 모두는 계속 울어댄다.
개골개골~
그리고 우린 그걸 사랑 노래라 부른다. 사랑의 온도가 높고 높아 가슴만 타기에 듣는 귀가 없다. 계속 혼자만의 사랑 노래 개골개골~~
우리 삶이 고단한가?
빨간불이 켜지면 멈추고
파란불이 켜지면 가고
작가는 그것이 고통스러워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살아내는 사람들을 향해 세상은 아름다운 포도주(기쁨)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시어처럼 감성 어린 표현 종교를 넘나들며 세상 속 규범을 깬 소설 속의 주인공이 되어버린 작가의 아름다운 용기가 햇살같이 어깨를 다독인다.
고통을 밥처럼 먹고 살아야 하는 삶일지라도
기꺼이 사랑하며 땀 흘리며 살겠다는 신앙 고백을 중얼거리게 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장은경
2003년 한국을 빛낸 사람으로 선정되었다. 수상 후 노무현 대통령과의 오찬석상에서 극단적인 죽음을 선택하는 사람들을 향해 삶의 소중함을 이야기하여 좌중의 눈물을 자아내게 했던 작가는, <요셉 신부님>에서 끈끈한 가족사랑과 종교인들의 아가페적인 사랑을 아름답게 풀어낸다. 1962년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에서 태어났다.[지은 책]-시집 『날마다 고백을 해도 가슴에 남을 그리움』, 『둥기 둥기 둥기야』-장편소설 『바다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에세이집 『사랑하는 일만 남았습니다』(2011 문화부 선정 우수도서)

  목차

프롤로그
1. 오후부터 내리는 비
2. 푸른섬 23
3. 고덕사에서 만난 인연
4. 다시 찾은 인예사
5. 마리아
6. 승희
7. 진호
8. 지연 스님
9. 인예사
10. 주영이
11. 천안 팬시 문구점
12. 약속
13. 로만칼라
14. 그분의 영혼을 도우소서
15. 홍천
16. 폭설
17. 탕자의 귀향
18. 정명 스님
19. 푸른색 우산
20. 가족이란 이름의 행복
21. 천사의 미소
에필로그 - 마지막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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