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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장은경
2003년 한국을 빛낸 사람으로 선정되었다. 수상 후 노무현 대통령과의 오찬석상에서 극단적인 죽음을 선택하는 사람들을 향해 삶의 소중함을 이야기하여 좌중의 눈물을 자아내게 했던 작가는, <요셉 신부님>에서 끈끈한 가족사랑과 종교인들의 아가페적인 사랑을 아름답게 풀어낸다. 1962년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에서 태어났다.[지은 책]-시집 『날마다 고백을 해도 가슴에 남을 그리움』, 『둥기 둥기 둥기야』-장편소설 『바다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에세이집 『사랑하는 일만 남았습니다』(2011 문화부 선정 우수도서)
프롤로그
1. 오후부터 내리는 비
2. 푸른섬 23
3. 고덕사에서 만난 인연
4. 다시 찾은 인예사
5. 마리아
6. 승희
7. 진호
8. 지연 스님
9. 인예사
10. 주영이
11. 천안 팬시 문구점
12. 약속
13. 로만칼라
14. 그분의 영혼을 도우소서
15. 홍천
16. 폭설
17. 탕자의 귀향
18. 정명 스님
19. 푸른색 우산
20. 가족이란 이름의 행복
21. 천사의 미소
에필로그 - 마지막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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