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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이 없는 아이들
인간과문학사(신아출판사) | 부모님 | 20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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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문병란 시선집. 문병란 시인을 간단히 몇 문장으로 말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의 시 '직녀에게', '꽃씨', '호수'가 보여주듯 문병란 시인의 손길은 이 땅의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여 한민족까지 어루만지는 거대하고 따뜻한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과문학사는 빛나는 시 100인선 시리즈에서 독자들이 민중민족시인 문병란에게서 듣고 싶었던 시들을 새로이 묶었다.

  출판사 리뷰

모성을 지닌 끈질긴 대지의 시인, 문병란
따끈한 한 끼 밥처럼 이 땅 민중들의 삶과 고난을 어루만지는 시편들

빛나는 시 100인선 스물일곱 번째
문병란 시선집 《장난감이 없는 아이들》


문병란 시인을 간단히 몇 문장으로 말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의 시 〈직녀에게〉 〈꽃씨〉 〈호수〉가 보여주듯 문병란 시인의 손길은 이 땅의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여 한민족까지 어루만지는 거대하고 따뜻한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과문학사는 빛나는 시 100인선 시리즈에서 독자들이 민중민족시인 문병란에게서 듣고 싶었던 시들을 새로이 묶었다. 지치고 고단한 삶의 길목 위에서 잠깐 동안이나마 숨을 쉴 수 있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저자 : 문병란
1935년 생, 아호 서은瑞隱1961년 조선대학교 문리대 문학과 졸업1959~1963년 《현대문학》지에 김현승 시인의 추천을 받아 〈가로수〉 〈밤의 호흡〉 〈꽃밭〉으로 등단(2015년 현재까지 문단활동 중). 시집 《문병란 시집》 《죽순 밭에서》 《호롱불의 역사》(시문집, 일월서각. 1978) 《벼들의 속삭임》 《땅의 연가》 등 32권, 산문집 《저 미치게 푸른 하늘》 《현장문학론》 《명시감상노트(영미편)》 등 16권.조선대학교 인문대 국어국문학부(1988년 복직) 문창과 교수로 2000년 8월 정년1974년 이후 자유실천문인협회 가입, 반유신 민중문학운동에 참여.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역임. 6월 항쟁 전사협 대표(1985). 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민주화유공자(2000). 5·18재단이사. 광주비엔날레이사 역임. 부천시온고등학교 이사장 역임.현재 남북 민간교류협의회 고문. 다형문학기념사업회 상임고문. 용아박용철기념사업회 이사장. 서은문학회 회장. 광주·전남작가회의 자문위원. 광주문인협회(고문. 자문위원)제2회 전남문학상(79년), 제2회 요산문학상(85년), 금호예술상(96년), 제1회 화순문학상(97년), 제1회 광주광역시 문화예술상(2000년), 한림문학상(2001년), 제1회 박인환 시문학상(2007년) 등 다수 수상

  목차

시인의 말

1부 시를 사랑한다는 것은

시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게 길을 묻는 사랑이여
인연서설
인연의 강가에서
곰내 팽나무
고독한 산책로
어떤 모정
종착역에서
운주사 돌부처
매화연풍
꽃의 묘비명
컨닝
땅끝 마을 갈매기
청자송頌
만수산 드렁칡
책冊

2부 개성공단 그 통일로에서

개성공단 그 통일로에서
임진강 자유의 다리
백골예찬
계란으로 바위를 치던 시절
정의 자유 그리고 양심
두만강 푸른 물
눈 오는 날
비용
씀바귀의 노래
꽃가게 앞을 지나며
고향 진달래
강의 노래
무등산
가을 행
바람의 노래
한글예찬가

3부 희망가

희망가
새벽의 차이코프스키
허무와 절망
바다가 내게
앵두
유도화
쓴맛
겨울 보리
농촌 블랙다이어리
정답
딸국질
똥밟기
아내의 샹송
첫사랑
갯지렁이의 노래
어떤 시비

4부 겨울저녁의 시

겨울저녁의 시
전라도 젓갈
4월을 위한 발라드
약속 시간
흔들리기
파리 떼와 더불어
고향의 들국화
연가戀歌 · 5
미시간 호반에서
여담餘談
안 된다
우요일雨曜日의 스케치
자물쇠와 열쇠
프랑소아 비용을 읽는 밤
연암燕巖
함평행

5부 장난감이 없는 아이들

장난감이 없는 아이들
젊음
밤의 호흡呼吸
시간
완강한 이마
성삼문의 혀
기도祈禱
빵과 자유
백지白紙 앞에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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