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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실전바이블
한국인문학대학 | 부모님 |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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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스토리텔링식 머리글
-죽었다가 18분만에 살아나 제일 먼저 이 원고를 정리한 사연

송현(시인. 한국스토리텔링 종결자)

1.
나는 2014년 11월 21일 오후 3시 30분 한글학회 강당에서 회의를 하다가 픽 쓰러졌다. 심장이 멎었다.

그날 한글 문화단체 대표들이 초등학교 한자교육 반대를 위한 대책 회의를 하는 자리였다. 여러 대표들이 나와서 각자의 의견을 말했다. 다른 분들이 제시하는 방안들이 내가 보기에는 매우 소극적이었다.

내가 발언권을 얻어 단상으로 나가서 강경하게 투쟁하는 것이 좋겠다는 요지의 주장을 좀 흥분하여 하였다. 발언을 마치고 내 자리에 돌아와서 앉자마자 책상 앞에 픽 엎어졌다고 한다.

이 광경을 본 옆자리에 있던 한글동지들은 내가 졸려서 자는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런데 아무래도 좀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나를 흔들어 깨웠더니 그 순간 옆으로 자빠져 바닥에 쓰러졌다. 한글동지들이 심폐 소생술을 하면서 동시에 119에 신고를 하였다.
잠시 뒤 종로소방서 119에 실려 강북 삼성병원으로 갔다. 심장으로 가는 혈관이 막혀 피가 심장으로 공급되지 않아서 심장이 멎었다고 했다. 이왕 죽은 사람이지만 그래서 혹시나 하고 밑져야 본전식으로 막힌 혈관을 뚫는 수술을 시도하였다.

천만 다행으로 수술이 잘 된 탓에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였다. 그러니까 나는 18분 만에 다시 살아났다. 이를 지켜본 의사가 말했다고 한다.

-부활했습니다! 18분 만에 다시 살아나는 사람은 처음 보았습니다!.

기독교 식으로 말하면 부활이고 힌두교 식으로 말하면 드위즈 즉 재생한 것이고 불교식으로 말하면 내 영혼의 자각을 한 것이다.

이는 새로운 탄생을 의미하는 깨달음을 얻은 것과 별반 다르지 않지 싶다. 복잡하게 말하지 말고 그냥 평범하게 말하면 죽었다 다시 살아난 것이다.

2.
다산 정 약용이 친한 친구 윤 명희를 해남에서 만났을 때 일이다. 다산이 말했다.
--죽지 않고 만나서 이상하구먼!
윤 명희가 말했다.
--사람이 죽기가 어찌 그리 쉬운 일이겠는가?
다산이 말했다.
--죽기가 가장 쉬운 일일세!
윤 명희가 말했다.
--죄악이 다한 뒤에야 사람이 죽는 법이지!
다산이 말했다.
--복록이 다한 뒤에 사람이 죽는 법이라네! (다산 지식경영법 218. 정민)

3.
나는 1974년 부산에서 상경하여 서라벌고등학교 국어 선생 노릇을 했다. 그때 매주 명동 카톨릭 여학생관에서 함 석헌 선생 성경 모임에 나갔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나는 앞으로 예수님의 두배 정도만 살았으면 좋겠다!

예수님은 33년을 살았다. 그 중에서 공적활동을 한 것은 겨우 3년 밖에 되지 않는다. 내가 말하는 예수님의 두배란 얼추 60년을 말한다. 그래서 나는 이 세상에 60년을 살면 족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날 이후로 나는 내 삶의 모든 계획을 60년에 맞추어 짜고, 60년에 맞추어서 내딴에는 치열하게 살아왔다. 사랑도 열심히 하고, 일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좌충우돌하면서 온몸으로 치열하게 살았다.

그러다 보니 어느 새 67년이 흘러가고 말았다. 그 동안 이것 저것 잡다하게 떠벌리기만 했지,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마무리 짓지도 못하였다.
4.
의사 말대로 18분간 죽었다 부활해서 나는 결심했다.

--이제 나는 건강하게 3년만 더 살아도 감사할 참이다.

그래, 3년이다!
예수님이 공인으로서 활동한 기간이 3년이다! 그런데 2천년 전의 3년과 지금 3년은 전혀 다른 의미가 있고, 전혀 다른 길이의 시간이다. 다시 말하면 지금의 3년은 예수님 시절의 300년 보다 더 길고 30000년 보다 더 긴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앞으로 3년을 건강하게 살 수 있어도 너무너무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내가 이 지상에 살날은 이제 3년이다. 그렇다면 3년 동안 나는 무슨 일을 해야 할 것인가?
앞으로 무슨 책을 읽고 무슨 글을 써야 할까? 누구를 만나고 누구를 만나지 말아야 할까? 어디를 가고, 어디를 가지 말아야 할까? 무슨 말을 하고 무슨 말을 하지 말아야 할까? 이제 내게 남은 시간은 3년 뿐이다. 이 금쪽 같은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까?

5.
내가 젊은 날, 부산에서 대학교에 다닐 때 도스토예프스키의 사형 집행장 일화를 읽고 크게 감동을 받았다.
도스토예프스키가 사형장으로 끌려 갔다. 사형을 집행하는 날 최후의 시간으로 5분이 주어졌다. 도스토예프스키는 소중한 5분을 어떻게 쓸까 생각한 끝에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나를 알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작별 기도를 하는데 2분을 쓰고, 오늘까지 살아가게 해 주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곁에 있었던 다른 사형수들에게 작별 인사를 나누는데 2분을 쓰고, 나머지 1분은 지금 최후의 순간까지 서 있게 해준 땅에 감사하기로 작정했다.

도스토예프스키는 볼에 타내리는 눈물과 벅차 오르는 슬픔을 삼키면서 가족과 친구들을 생각하다 2분을 다 썼다. 그리고 자신에 대해여 돌이켜 보려는 순간,'아, 내 인생도 이제 3분후면 끝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자, 눈 앞이 캄캄해졌다. 지나가 버린 28년이란 세월을 금쪽같이 쓰지 못한 것이 한없이 후회되었다.

--아, 다시 한 번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면...
회한의 눈물을 흘리는 순간, 황제의 특사가 탄 말이 사형장에 도착했다. 황제의 특사로 사형 집행을 중지하였다. 구사일생으로 풀려난 도스토예프스키는 그 후, 사형집행 전의 5분을 기억하며, 평생 '시간의 소중함' 을 간직하고 살았으며,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마지막 순간처럼 소중하게 생각하며 열심히 살았다고 한다. 그 뒤 죄와 벌, 카리마조프의 형제들, 영원한 만남 등 수많은 불후의 명작을 발표하여 세계적 문호로 성장하였다.

토스토예프스키는 사형장에서 남은 5분을 어떻게 쓰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까 하고 곰곰 생각했다.그런데 나에게는 앞으로 5분이 아니라 3년이란 긴 시간이 남아 있다.

6.
어떤 사람이 악착같이 노력을 하여 돈을 많이 벌었다. 넓은 정원이 딸린 저택에서 호화롭게 살면서 최고급 차를 몰고 우쭐대며 살았다. 오직 돈을 모으는데 신경을 다 쓰고 집중하느라고 주위를 돌아볼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꽃을 한번 제대로 쳐다본 적도 없고, 새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지도 못했다. 가을 하늘 구름이 흘러가는 것도 눈여겨 보지도 못했다. 그는 이제 악착같이 하던 일을 그만 하고 한 일년 쯤이라도 쉬었으면 했다. 그런 어느 날 밤 저승사자가 찾아왔다.
--그대는 나를 따르라!
그가 말했다.
--더도 말고 딱 사흘만 여유를 주십시오, 그렇게만 해 주신다면 제 재산의 삼분의 일을 드리겠습니다.
저승사자가 말했다.
--무슨 헛소리를 하고 있는가!
그가 말했다.
--아니, 잠깐만요. 그럼 딱 이틀만 여유를 주십시오. 그러면 제 재산의 삼분의 이를 드리겠습니다.
저승사자가 말했다.
--갈 길이 바빠! 헛소리 그만해! 그대의 전 재산을 다 준다 해도, 하루도 시간을 봐 줄 수가 없네!
그가 말했다.
--정 그러시다면 저에게 글 한 줄 쓸 시간이라도 주십시오.
저승 사자는 그 청은 들어주겠다고 했다. 그는 손가락을 물어 뜯어 혈서를 한 줄 썼다.
--사람들아, 자신의 인생을 살라! 나는 엄청난 재산을 모았지만 한 시간도 내 인생을 살 지 못했다.

7.
내게는 이제 3년이란 시간이 남아 있다. 이제 남은 삶을 가치 있게 살아야 한다.

내가 평소에 해오던 대로 말을 하고 원고를 쓰는 일이다. 그런데 책을 만드는 것 중에서 어떤 책을 만들어야 할까? 여러 날 생각한 끝에 내가 첫 번째로 만들어야 할 책이 바로 이 책으로 결정했다.
스토리텔링 실전 바이블

내가 이 책을 제일 먼저 만들려고 한 것은 다음과 같다.

첫째: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문화 컨샙이 바로 스토리텔링이기 때문이다.
둘째: 말을 잘하려면 스토리텔링에 대해 잘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셋째 :글을 잘 쓰려고 하면 역시 스토리텔링을 잘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넷째: 광고나 홍보를 잘 하려면 스토리텔링을 잘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다섯째: 남을 잘 가르치려면 스토리텔링을 잘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여섯째: 행복한 삶을 창조하려면 스토리텔령을 잘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일곱째 : 자기꽃을 멋지게 피우려면 스토리텔링을 잘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8.
그 동안 우리나라에 소개된 스토리텔링 관련 서적들은 대부분 이론 중심의 책들이었다. 그런데 이 책은 이론 중심이 아니라 실전 중심의 책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국내 최초의 책이지 싶다.

나는 처음에는 스토리텔링의 이론 중심의 책을 쓰려고 했었다. 거의 책 한권을 다 써 갈 무렵 어느 날 갑자기 "이론 중심으로 쓸 것이 아니라 실전 중심으로 써야 겠다"고 생각이 바뀌고 말았다. 왜냐면 스토리텔링 이론 중심의 책은 내가 굳이 쓰지 않아도 쓸 사람이 많이 있지 싶었기 때문이다.

이론과 실제는 전혀 다른 영역이다. 아무리 이론을 많이 알더라도 실제에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거나 활용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고상한 이론이라도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그래서 이 책을 실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책으로 고쳐서 쓰기로 하고, 그 동안 내가 경험한 것, 내가 실천한 사례 중심으로 이 책을 다시 썼다.

9.
나는 그 동안 약 70여권의 책을 썼고 여기 저기 다니면서 강연도 많이 하였다. 교단이나 강단에서 말을 많이 하였다. 기업이나 단체 등에 가서도 말을 많이 하였다. 그리고 방송에서도 말을 많이 하였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나는 말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더러 박수 갈채를 받으면서 말 할 수 있었던 것은 내 땀과 눈물이 스며 있는 이야기를 한 탓도 있지만 다른 이유는 내가 실전 스토리텔링 기법을 최대한 활용했기 때문이지 싶다.

이책은 내가 스토리텔링 스피치를 한 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해서 쓴 실전 중심의 책이다. 그래서 굳이 실전 스토리텔링 스피치라고 한 것이다. 그리고 내가 사례를 든 스토리텔링 스피치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유투브에서 동영상으로 볼 수도 있다.

이 책에서 사례를 든 실전 스토리텔링 실전 동영상은 "불교 TV" 홈페이지에 가면 "송현 시인의 행복발견"이란 방에 1년치 강의한 자료가 다 저장되어 있고 송현 시인의 "지혜발견"방에는 6개월 강의한 자료가 저장 되어있다. 그때그때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들도 저장되어 있다. 그러니 누구나 언제든지 무료로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다.
스토리텔링 스피치를 실전 중심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을 먼저 읽고 위의 동영상을 보면 적지 않은 도움과 참고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10.
사실, 이번 책은 말을 재미있게 잘하는 것에 대하여 쓴 것인데, 혹시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그때는 침묵에 대한 책을 쓰고 싶다. 진정한 말은 침묵에 의해서만이 의미심장해지기 때문이다. 침묵이 없으면 진정한 의미의 말은 무의미하다. 침묵이 바탕에 깔려 있지 않은 말은 사실 횡설수설에 불과하다.

사람들이 잘 몰라 그러지 사실 말이 의미 심장해질 때는 언제나 그 의미는 침묵을 통해서 온다. 침묵이 말에 부어지면 말은 빛을 발하게 된다. 그러니 이 책을 읽는 독자들께서는 항상 침묵이 말하는 것보다 몇 수 위라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이런 의미에서 말은 진실을 향하는 문에서 멀다! 그러나 침묵은 진실을 향한다. 좀더 깐깐하게 말하면 내면 이야기조차도 그만두어야 그대는 순수할 수 있다. 그때 진실은 그대로 그대에게 나타날 것이다. 사실 그대가 겉으로 침묵할 때도 내면에서는 쉴 새 없이 재잘거리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대가 잘 알고 있는 서양 속담 "웅변은 은이고 침묵은 금이다"란 말을 곰곰 씹어보기 바란다.

11.
많은 사람들은 매일 그냥 스피치를 한다. 그런데 지혜로운 사람들은 실전 스토리텔링 스피치를 한다. 할 수만 있다면 보름날 밤에만 스토리텔링 스피치를 하지 말고 일년 내내 실전 스토리텔링 스피치를 하기 바란다.
한가지 덧붙일 것은, 이 책에 나오는 고급스런이야기, 수준 높은 견해, 유식한 우화, 놀라운 통찰력 등은 얼추 나의 스승들에게 직접 혹은 어깨너머로 배운 것들이다.
반대로 허접하고, 어수선하고, 앞뒤가 맞지 않고, 중언부언 하는 이야기가 있다면 모두 내 말이다.

내가 이 책을 이론 중심에서 실전 중심으로 다시 쓰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도 잔소리 한마디 안하고 기다려준 한국인문학대학출판부에 감사드린다..

2016. 11.

대한민국 서울
한국스토리텔링스피치연구소
소장 송현

  작가 소개

저자 : 송현
시인. 교수. 소설가. 한글기계화연구가. 아동문학가. 한글자형학자. 칼럼니스트. SS이론발명가. 라즈니쉬연구가. 언론인 e-메일: nowhss@hanmail.net / nowhss@naver.com홈페이지:www.songhyun.com {현재} 한글문화원장,송현 행복대학교 대표 무향자연학교장한국SS이론연구소 소장. 한국향기명상협회 고문한국에스페란토협회 명예이사한국라즈니쉬학회 회장한글학회 자문위원{학력} 부산대신중학교 졸업(12회 ?)부경고등학교 졸업(17회)동아대학교 국문과 졸업(1969년)동아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수학(1972년)대원불교 대학 졸업(1989년) {문단데뷔} 1)1975년 월간 <시문학>에 서 정주 선생 추천으로 시인으로 등단함(추천 작품: 비밀. 넝쿨, 참회록 등)2)월간 소년에 동화 “소싸움”을 창비아동문고에 동시 “비 오는 날” 등을 발표하고 동화작가로 활동함(이 오덕 선생 추천) <일반 경력> 1974-1976 서라벌고등학교 교사1976-1978 공 병우 한글기계화연구소 부소장(소장 공병우)1978-1982 공 병우 타자기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1982 청와대 한글기계화 정책 자문1976- 한글기계화추진회장 1985-1988 한국현실문제연구소 소장(이사장 정대철)1988-1989 월간 <디잔인> 편집 주간1989-1991 월간 <굴렁쇠> 편집 주간1991 한글표준글자꼴 제정 전문위원(문화부)1992 남북한 한글 자판통일추진회 회장1992 한국 어린이문학협의회장1992 민족문학작가회의 아동문학분과 위원장1992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장1994 삼성주부 교실. 롯데문화센터. 오리리문화센터 강사1979 문장용 타자기 연구회 회장1982 대한 인간공학회 정회원1983 청와대 한글기계화 정책 자문위원198? 정신적 스승 함 석헌 선생에게 세례 받음(카톨릭 여학생관 성경모임)1996 영적 스승 라즈니쉬에게 산야스 받음(비말 끼르띠)1999 한글문화연구회 이사(이사장 정대철)1995-1997 서울예술신학교 교수2001 명상출판사 고문2001 건강 미디어 왕국 CEO2001-5년 정 일형. 이 태영 자유민주상 심사위원2003.5 “샘이 깊은 물”에 공개구혼 뒤 새혼(KBS. TV 인간극장 5부작 방영)2004 송 현새혼학교 설립 (교장) 2004 성신여대 평생교육원 교수2004.11. 사법개혁 국민연대 공동대표로 추대됨2005. 3. 남북한 한글 폰트 비교연구회 고문2005. 3 경기대학교 사회교육원에 결혼정보관리사 과정을 개설하고 주임교수 취임2006. 칭따오 이공대학 명예박사과정 “고수론” 특강 교수2006. 12 브레이크 뉴스 논설위원2007 필화 사건(이 명박 대통령 후보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함)2008. 10. 한글날 글자꼴 집현전 전시회 자문위원(문화관광부 주최)2008 브레이크뉴스 문화 예술상 심사위원장2009. 한국라즈니쉬학회 회장2009. 인터넷 신문 브레이크뉴스 주필2101. 한글학회 자문위원2012. 세종신도시 명칭제정자문위원장2012. 송현행복대학교 대표 <방송 경력> 1994 KBS 라디오 [행복이 가득한 곳에] 진행1995 KBS 라디오 {송현 인생칼럼] 진행1994 KBS TV [비지니스맨 시대] 진행1995 CV텔리비전 채널 23번 {영재교실} MC1999 CA텔리비전 <재능방송> {케이블 스쿨 가정교육} MC2005. SBS 라디오 "송 현 인생 고민 상담"진행2011. 3 불교TV "송현 시인 행복발견"1년간 특강 2012. 10. 불교 TV "송현 시인 지혜발견" 6개월간 특강2014. KBS TV "아침마당 목요특강" --행복발견 <저서 및 대표논문> (시집) 1)청산의 서(친학사 1968년)2)참회록(시문학사 1975년) 3)차를 마시면서 왜 뒤를 돌아보아야 하나(작은책 1990년) (칼럼집) 1)우리시대의 시민정신(지식산업사 1985년)2)대통령은 변소청소를 한 대나 어쩐대나(작은책 1990년)3)그대는 지금 누구를 만나야 한다(정암문화사 1990년)4)지식 한 트럭 보다한 눈물 한 방울(명상 1990년)5)글쎄 푼수를 떤대나 어쩐대나(인화 1992년)6)흔들리는 자녀를 바르게 키우기(집문당 1995년)7)여자는 알수 없다(자유문학사 1997년)8)소리내고 먹으면 더 맛있다(한교원 1991년)9)공개구혼(한비미디어. 2002년)10)지여처다(2008년) (소설책) 1)오빠의 방(도서출판 명상 1991년)2)소리,소리,소리(동양문학사 1991년)3)도청(4권)(씨엔씨 미디어 1997년)4)어머님 전 상서(상.하) 나눔사 2005년5)동정제(근간--몽정제 정 초신감독과 영화제작 합의) (동화집) 1)판돌이 특공대(종로서적 1987년)2)쥐돌이의 비밀잔치(현암사 1990년)3)판돌이대작전(웅진출판사 1992년 )4)쥐돌이의 세상구경(사계절 1998년) 5)도깨비학교 문고 11권(디자인하우스 1992년)6)판돌이와 똥개 (태동어린이 2001년)7)판돌이 특공대(태동어린이 2001년)8)쥐돌이의 첫 번째 배낭여행(명상 2000년 )9)쥐돌이의 두 번째 배낭여행(명상 2002년)10)엄마아빠 몰래 보던 만화책(채우리 2002년)11)어린이 도덕경 전 10권(근간)12)공 병우 박사 위인전(2007년 작은 씨앗출판사)13)말하는 강아지 딱지(근간) (동시집) 1)우리 엄마 회초리(명상 2001년)2)풍뎅아 나랑 놀자(명상 2001년)3)코딱지 후비는 재미(명상 2001년) (연구서) 1)시인 함 석헌(명상 2000년)2)영적스승 라즈니쉬(명상 2000년)3)한글기계화 개론(청산 1984년)4)한글 기계화운동(인물연구소 1982년)5)한글 자형학(디자인하우스 1985년)6)한글을 기계로 옳게 쓰기(대원사 1989년)7)시낭송 잘하는 법(집문당 1996년)8)두시간 연습으로 20미터 헤엄치는 법(지식산업사 1992년)9)여성중심의사랑(명상출판사 2003년)11)남성중심의 사랑(명상출판사 2003년) 12)내가 완성한 오르가슴 체계도(근간)13)라즈니쉬 예술론(근간)14)영어 30마디로 해외여행 10배로 즐기는 법(근간) <대표 논문> 1)어린이를 괴롭히는 아동문학(1986년 광장)2)우리를 괴롭히는 도깨비시들(1896년 광장)3)시낭송에 문제 있다(1986년 시문학)4)한국문단 지인론(동서문학 1986년)5)카이스트에는 왼손잡이만 있는가(1986년 샘이깊은물)6)풀어쓰자는 주장을 반박한다(1978년 한글기계화 회보)7)김 정흠교수의 [국한문혼용 과학적 고찰] 반론(한글새소식 1977년)8)조선글 타자기를 공개한다(샘이 깊은물 1990년)9)한글자형학 정립을 위한 제언(시각디자인 1987년)10)과학적인 글자를 비과학적으로 쓰고 있다(마당 1986년)11)한글 글자꼴 변별론(1986년 디자인)12)한글컴퓨터와 정신착란(샘이깊은물 1986년)13)한글 글자꼴 연구(1986년 출판연구소 논문집)14)한글디자인이전에 알아야할 기계화 상식(월간 꾸밈 1978년)15)문학 비평을 비평한다(1987년 광장)16)한글기계화 5공청산을 해야 한다(샘이 깊은 물)17)어머니는 가장 위대한 스승(우리 엄마 회초리)18)자연은 가장 위대한 교과서(풍뎅아 나랑 놀자)19)김 일성 주석님께 드리는 공개 편지( 예감. 1991년)20)동시가 살아야 어린이가 살고 어린이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코딱지후비는재미22)IT시대의 동심과 자연(한국아동문학연구소 세미나 주제 발표 논문)23

  목차

실전 스토리텔링 종결자 송 현에 대한 명사 100인 100평 -13
(머리글) 내가 죽었다 18분 만에 살아나서 이 책을 만든 사연 - 46

1부 실전 스토리텔링 종결자 TV 실전 자기 소개
1.사랑에 대한 논문 쓰기와 직접 사랑하기 -59
진짜꿀과 짝퉁꿀
송현은 진짜 꿀장수인가
박정희 유신 반대 1호 삭발
수위실 앞에 퍼질러 않았더니
교장에게 내밀었던 보따리
"고등학교 국어책도 본 적이 없습니다"
공병우 박사의 뜻밖의 제안
31살에 공병우 타자기 회사 사장 취임
결혼은 두 번 밖에 안하고
오페라 구경을 처음 따라간 여자 어린이

2.KBS TV "아침 마당" 스토리텔링 목요 특강 -88
그대는 아직도 행복을 꿈꾸는가?
63빌딩 전 충에 불을 밝게 켜야하는 까닭
고흐가 아를르에서 행복했던 까닭
풀잎은 신의 손수건이다
김춘삼씨 전보이야기
고스톱 잘 치는 법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
지여처다 주의
새로 사온 찻잔을 깨뜨리는 까닭
유럽인들이 한국사람보고 재수없어하는 3가지
나훈아와 너훈아
나이를 동결하라
아버지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

3.국내 최고 실전 스토리텔링 결혼 주례사 -128
신랑 신부는 함께 성장해야 한다
신랑은 평생 아내에게 이 한 마디만 하면 된다
아내는 일년에 두번 이런 자원봉사만 하면 된다
싸울 때는 싸우되 화해 당번을 정하라

4.KBS TV 방영한 국내 최초 공개구혼장 -137
내 소개
결혼 한번 실패하고
재혼을 하려는 이유
굳아이 공개 구혼하는 이유
내가 바라는 여자의 조건들
내가 꿈꾸는 삶

2부 실전 스토리텔링은 말할 자격이 중요하다

1. 실전 스토리텔링 -157
사실과 소설
웅변과 정치가의 말
실전 스토리텔링 10가지 장점들
2. 어찌 말 하느냐 보다 누가 말하느냐가 중요하다. -164
예수 이후 아무도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는 이유
톨스토이에게 솔직할 수 있는가?
3.유관순의 말과 이 완용의 말 -170
말할 자격 있는 사람과 자격 없는 사람
자기 삶의 담보 범위 안에서 말하고 글을 써야
"하자형" 과 "낙엽이 떨어진다"류는 사양한다.
4. 지식인의 죽은 강의 10가지 특징 -177

3부. 실전 스토리텔링 7대 조건

1.바르게 말하기 - 182
붓다의 견해
침묵의 가치
말로 전할 수 없는 것
2.잘 듣기 - 191
함 석헌 선생모임에서 결심한 것
사진 찍을 자격이 있는가

3.원고 보지 않기 -194
가사 못외는 가수는 무대에 서지 말아야
원고에서 눈을 못 떼는 사람은 강단에서 서지 마라
학술 대회 때 원고를 첫줄부터 끝줄까지 보고 읽는 학자들

4.질문 하기 -201
듣기 잘하는 것과 질문 잘 하는 것
불순한 질문 10가지 특징

5.증거 제시 하기 -211
내가 어머니 유골 상자를 머리맡에 두고 사는 까닭
버스 속에서 10년간 연구한 "한글 자형학"
내 시계를 방송에서 전국에 소개한 사연
국내 최초로 회의를 서서 하다.
한국 어린이 문학협의 화장을 두 번 한 까닭

6.우화로 비유하기 -226
논리와 비유는 실전 스토리텔링의 기본무기
우화는 표현할 수 없는 것을 쉽게 표현한다

7.토론과 논쟁 않기 -234
토론하려면 먼저 친구가 되어야 한다
논쟁
대화
정치적 언어와 종교적 언어
토론이 백해무익한 20가지 이유

4부. 실전 스토리텔링 TV특강 도전

1.눈물바다가 된 녹화장 -247
불교 TV "어머니 나의 어머니" 출연 계기
눈물바다가 된 녹화장에서 놀라운 도전

2. 6개월분 강의안 TV특당 주제 선정 -257
24개 주제 선정
6개월 분 강의안 작성
강의안을 본 PD의 반응

5부. 실전 스토리텔링 인기 TV 특강 사례

TV 실전 1강: 카메라설명서와 행복설명서 -326
60년 만에 이룬 꿈
고마운 분들
카메라 설명서와 행복설명서
"이놈아 일어나라! 해가 중천에 떴다"
부처님과의 약속
저 등불은 끄지마라

TV 실전 2강: 내가 고흐보다 백배 더 행복한 까닭 -348
아난다와 깨달음
모차르트가 수강료를 두 배로 내라고 한 까닭
독수리 타법은 안된다
우리 엄마 회초리
영리한 제자와 미련한 제자의 차이
영리한 제자와 미련한 제자의 창고
내가 고흐보다 백배 행복한 까닭

TV 실전 3강 : 부처님의 설거지와 파출부의 설거지 차이 -370
안성 어느 사찰 주지스님의 방문
시시콜콜한 이야기가 담고 있는 어마어마한 의미
대학 시절 내가 금강경을 던져버린 10가지 까닭
사십대에 금강경을 다시 보고 전율한 까닭
부처님이 설거지 한 이야기를 기록한 까닭
푸에토리코 국립미술관에 걸려 있는 "노인과 여자"
해양학 교수와 뱃사공 중 누가 인생을 헛살았을까?

TV 실전 4강: 동물원 사자와 야생사자 -394
"누에는 있는데 당뇨는 안보여요"
"회사 간부들에게 충격을 줄 특강을 부탁합니다"
동물원 사자와 야생사자
"개"만 붙이면 최고의 욕이 되는 이유
노숙자가 키우는 고양이 새끼
60살 까지 안 아플 계획을 세우다
비가 새는 자취방에서 중학생이 대학생이 되어 졸업하다
"개구리 잡으러만 가지 마라!"
애처가와 홀애비
중 1학년 아들이 신문배달해서 아빠에게 선물
눈물 속에 피는 꽃

TV 실전 5강: 장미 미치광(狂)이와 장미동산 -424
방위병 출신이 거수경례는 장군처럼 했더니
북한 어린이가 말하는 것이 섬뜩한 까닭
"장미꽃만 남기고 다른 꽃들은 다 뽑아버리자!"
창문과 벽
안돼는 어린이와 돼는 어린이
나의 영적 스승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날
"군주가 갖추어야 할 정의와 자비에 대해서 논하라"
부처님이 열반한 뒤 하늘나라 문밖에 서 있는 까닭

6부: 실전 스토리텔링 글쓰기로 한방에 끝내주기
제 1탄. 유신독재 정권 하에서 "어느 관리와 다툼" -453
제 2탄 . 나와 청와대의 언쟁 -475
제 3탄 .[나와 청와대의 언쟁] 뒷 이야기 -496
제 4탄. "부산의 사찰이 다 무너지게 하소서" -522
---이 명박 전 서울시장님께
제 5탄. 서울시장 오 세훈식 "5 33 무개념 화법"을 꾸짖는다.-539
제 6탄. 도올은 입도 닫고 붓도 꺾어야 한다. -549
제 7탄. 산께이신문 서울지국장 구로다씨의
"비밤밥 망언"을 꾸짖는다. -569
제 8탄. 국무총리, 서울시장, 구청장들의 경솔하고
위험한 처신 -576
제 9탄. 김 일성 주석님께 드리는 공개 편지 -595
제 10탄. 저질 국회의원과 비겁한 국무위원들 -620
제 11탄. 금 수저 출신에게 보내는 경고장 -634

(부록)

부록1 : 실전 스토리텔링 TV특강 보기 -656
1)송현시인"행복 발견"(47강)
2)송현시인"지혜발견"(2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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