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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안민수
연출가이자 극작가다. 동국대 연극과 교수, 서울예대 총장, 동국대 문화영상 대학원 석좌교수를 지냈다. <초혼>(1980), <24시>(1982), <길>(1987) 등을 쓰고 연출했고, <리어왕>(1973), <태(胎)>(1974), <하멸태자>(1975), <보이체크>(1981), <리어왕>(1984) 등을 연출했다. 1977년 <태(胎)>와 <하멸태자>를 뉴욕, 달라스, 암스테르담 등 미, 유럽 43개 도시 순회 공연했다.
저자 : 홍창수
1998년 <오봉산 불지르다>(극단 실험극장)가 동아연극상 대상 후보에 오르면서 극작을 시작했다. 이후 <수릉>, <신라의 달밤>, <오늘 나는 개를 낳았다> 등을 발표했다. 월간지 ≪한국연극≫, ≪한국희곡≫, ≪공연과이론≫ 등의 편집주간, 편집위원 등을 맡았다. 희곡집 ≪오봉산 불지르다≫(1999), ≪수릉≫(2003) 등을 출간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인문대학 문예창작학과 교수다. 2009년 극단 창을 창단해 창작극을 통한 인간과 사회에 대한 탐구를 지속하고 있다.
저자 : 오세혁
정의로운 천하극단 걸판에서 작가 및 연출로 활동 중이다. 201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아빠들의 소꿉놀이>가, 2011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크리스마스에 30만원을 만날 확률>이, 2014년 서울연극제 ‘희곡아 솟아라’에 <게릴라 씨어터>가 당선했다. <그와 그녀의 옷장>으로 2011년 밀양연극제 젊은 연출가전 대상 및 연출상을 수상했다. <괴벨스 극장>이 2016년 연극평론가 협회 BEST 3에 선정되었고,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로 2017년 제1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연출상을 수상했다.극단 즉각반응은 공연 창작 집단이다. ‘지금, 여기’라는 동시대 아래 관객과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공연을 추구한다. 공연 성격에 따라 아티스트, 예술장르, 매체와 유기적인 만남을 추구한다. <육쌍둥이>(2014), <무라>(2016), <세 자매>(2016) 등을 공연했다.
저자 : 김수정
극단 신세계 대표이자 상임 연출로서, 혜화동1번지 6기 동인이다. 배우로 연극계에 데뷔해 안무, 극작, 연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독특한 세계를 가진 작품으로 현대사회의 불편함을 직시하게 하게 하고, 진실을 마주하게 한다. 대표작으로는 <파란나라>, <보지체크>, <사랑하는대한민국>, <멋진 신세계>, <그러므로 포르노>, <인간동물원초>, <안전가족>등이 있다.
저자 : 김학선
1995년 연우무대에서 작가로 데뷔한 이후 작가·연출·배우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현재는 창작나눔터 담쟁이를 설립, 배우 창작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작은 <저 사람 무우당 같다>, <춤추는 여자>, <그녀의 봄> 등이 있고, 배우로 출연한 작품으로는 <푸르른 날에>, <눈먼 아비에게 길을 묻다> 등이 있다.
저자 : 임선빈
연극이 좋아 아무것도 모른 채 추상적인 것만을 따라다니다가 심한 피곤과 빈곤을 느끼고 희곡을 공부하고 쓰기 시작했다. 희곡을 쓰면서 연극에 대해 영혼으로 호흡하고자 했다. 그러나 연극은 ‘가까운가 싶으면 멀고, 친하면서도 소원하고 불가사의한 거리에’ 있기만 하다. 그녀는 여전히 무대 밖 10미터 거리에 앉아 있고, 극장의 어두운 뒷문으로 출입하고 있는 중이다. <나는 꽃>, <부엉이는 어떻게 우는가>, <울지 말고, 노래해>, <크레바세>, <리마에 갈
지상 최후의 농담
2017 애국가-함께함에 대한 하나의 공식
사람을 찾습니다
초혼(招魂) 2017
원무인텔
페스카마-고기잡이배
말 잘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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