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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정한
반평생 넘게 살아왔지만 돌아보니 내세울 것이 없습니다. 현재는 전업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 방식대로 마음의 집을 짓고 글을 쓰며 살았는데, 앞으로도 익숙한 골방에 갇혀 죽도록 글만 쓰렵니다. 20년간의 작품 활동으로 세상에 나온 내 분신들입니다.《고마워요! 내 사랑》, 《잘 있었나요 내 인생》, 《내 마음 들여다보기》, 《바람이 데려다 줄거야》, 《때로는 달처럼 때로는 별처럼》, 《나를 찾아가는 여행》, 《조금은 서툴고 흔들리는 그대에게 왜 사느냐고 묻거든》, 《새벽2시에 생각나는 사람》,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토닥토닥 힘내세요, 당신》, 《울지 마라 다 지나간다》,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사랑의 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사랑》. 지금 새로운 도전을 위해 첫 소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mail : shin-wjd@hanmail.net
| 프롤로그 | “고마운 당신을 만났습니다.”
| PART 1 |
참 고마운 당신을 만났습니다
참 고마운 당신을 만났습니다 | 나에게 주는 선물 | 사유의 의자 | 아버지 살아생전에 | 부르기만 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그 이름, 어머니 | 감동을 주는 선물은 무엇일까 | 꽃의 소원 | 손익계산서 | 대단한 사람이 되어 있지 않더라도 | 겸손이 안겨주는 것은 | 웃음이 곧
행복이다 | 완전한 용서, 아름다운 용서
| PART 2 |
모든 것은 다 지나간다
꽃가마를 탈까, 가시밭을 걸을까 | 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 삶의 이유가 되고 죽음의 이유가 되는 것 | 누구에게나 예정되어 있다 | 푸른 신호등에 서 있는가, 빨간 신호등에 서 있는가 | 어떻게 숨통을 조여 오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날까 | 성장으로의 비등점은 무엇일까? | 새옹지마 | 고흐의 그림을 보며 | 콩 세 알도 나누며 | 삶은 고단한 의식인가 | 죄란 무엇일까 | 진정한 어른, 당신은 프로입니까
| PART 3 |
살아가는 자들의 안녕
아프지 말자 | 견디자, 씩씩하게 | 수호천사는 어디에 | 따뜻한 동행자는 찰리일까, 마지막 잎새일까 | 어찌해야 회오리 같은 풍랑을 이겨낼까 | 살아가는 자들의 안녕 | 죽도록 미치도록 연애하면서 | 서글프지만 나 자신의 유일한 보호자는 나뿐이기에 | 팔로워의 힘 |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 한 사람의 따뜻한 배려와 큰 희생이 남긴 것은
| PART 4 |
익숙하지만 조금은 낯선 하루
4월에 피는 꽃인가, 12월에 피는 꽃인가 | 사랑스런 가을이여! 가까이 오라 | 아름답게 나이가 든다는 것은 | 꽃무릇은 무엇이 그리워 그토록 빨갛게 멍들었을까 | 그토록 찾아 헤매던 그것이 바로 여기, 내 곁에 숨어 있다는 것을 | 정답은 어디에 있을까 | 하는 일마다 뜻대로 되지 않고 어긋날 때에는 1 | 하는 일마다 뜻대로 되지 않고 어긋날 때에는 2 | 아줌마, 우리 괜찮거든요, 슬프지 않거든요 | 사랑과 결혼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