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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직장백서
아우름(Aurum) | 부모님 |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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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고수하며 오피스 사이다 드라마로 직장인들의 속을 뻥 뚫어주고 있는 KBS드라마 [김과장]이 문학동네출판그룹 아우름에서 책으로 출간된다. 드라마 [김과장]의 명대사와 명장면, 촬영현장사진과 비하인드컷, 그리고 매회 엔딩에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림왕 양치기' 양경수 작가의 엔딩일러스트까지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현실에 대한 독한 풍자와 유머가 담긴 박재범 작가의 극본, 배우 남궁민, 준호, 남상미 등의 열연과 더불어, 폭소와 페이소스를 동시에 자아내는 양경수 작가의 일러스트를 넣는 파격적인 엔딩으로, 드라마 [김과장]은 방영 내내 화제만발이었다.

'나쁜 놈의 생존법' '을의 슬픔' '이 세상의 갑들에게 대꾸하는 바람직한 을의 자세' '김과장이 알려준 회사생활 십계명'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인데 작작들 해라' 등 열 개의 파트로 구성된 <김과장 직장백서>는 드라마 [김과장]에서 건져올린 직장인들의 희로애락과 직장생활 꿀팁을 흥미진진하게 담는다.

* 표지 2종 중 1종 랜덤 발송합니다.

  출판사 리뷰

나를 숨쉬게 하는 ‘김과장’ 같은 동료




  작가 소개

저자 : KBS 김과장 제작팀

  목차

기획의도_ 김과장이 막 나가는 회사와 사회에 끼얹는 사이다 한 박스 _10
등장인물 _12

Part 1.
삥땅과 해먹기의 천국, 대한민국에서 산다는 것


대한민국의 변치 않는 트렌드 _29
돈냄새 _31
지금 그걸 믿으라고? _31
김과장의 삥땅 철학 _34
의협심은 사라지고 협심증만 남은 시대 _36
괴물들이 너무 많다 _37
덴마크에 가고 싶다 _41
세금을 도대체 왜 내야 하는지 납득이 안 가 _42
일찍 일어나는 개가 따뜻한 똥을 먹는다 _43
돌아갈 길을 찾지 못하네 _45


Part 2.
이 남자의 생존법


가식적인 쓰레기로 사느니 나는 _53
이 바닥에선 먼저 총 빼는 놈이 이기는 거다 _54
똥 치우는 놈답게 _57
내 말에 토 달지 마라 _59
패배가 늘어나면 제일 엿 같은 거 _60
겁 좀 내면서 살자 _62
나는 법을 모르는 인간에게는 더 빨리 추락하는 법을 가르친다 _64
데스 매치 _66
자본주의 괴물 _77
새우를 닮아봐 _78
멈춰 설 수 없는 걸음 _81


Part 3.
김과장이 알려준 회사생활 십계명


‘노력했는데’라고 말하지 말 것 _85
좋은 상사 _87
지혜롭게, 성실하게, 영리하게, 완벽하게 _88
좋게 얘기하면 양아치들은 개호구로 본다 _90
회사는 전투지만 인생은 과정 _92
누군가에게 가면을 쓰고 접근할 때 _94
가치를 위해 모든 걸 바치는 사람 _96
세상에서 제일 발빠른 대처 _98
우리의 목표는 버티기 _99
힘들어하는 게 사람이고 정상인 거야 _103


Part 4.
그러나, 사측은 이렇게 말했다


Familism _106
회사가 좋아하는 인간 _107
글러브 길들이기 _108
상품성 없는 불행 _111
밥값을 못해! _112
열심히 말고, 잘하자 _113
언제나 환한 표정 짓기 _114
기업은 피를 먹고 자란다 _116
그래봤자 어떻게든 나가게 한다 _117


Part 5.
을의 슬픔


우린 전부 오리들이야 _121
여자로서의 삶, 인간으로서의 삶 _122
우리가 하지 않으면 우리 같은 사람은 아무도 돕지 않는다 _124
잘되면 경영전략 덕, 못되면 직원 탓 _125
인간을 향한 관심 _129
노조위원장 _130
꿈에서라도 사장으로 살아봤으면 _134
회사는 회사지 인생이 아니니까 _135
왜 맨날 우리만 당해야 하는데 _139
내 자존감, 자존심, 자긍심은 어디로 갔을까 _141
최저시급 6470원 _142
을 중의 을 _144
가장 힘없는 사람들이 가장 힘없는 사람 편에서 _145
어차피 단 한 번도 내 편인 적 없었던 사장님 _150


Part 6.
이 세상의 갑들에게 대꾸하는 바람직한 을의 자세


부려먹어도 입 닥치고 가만있으라고? _152
여기가 무슨 설날 가족 모임이냐? _156
개기는 회사원이 되자 _157
롤러코스터 _158
개김의 위엄을 보여주마 _166
결국 당신도 행복해지지 않을 것이다 _168
로펌 고앤구 _169
월요일 아침 같은 새끼 _175
개기름 보이스 _176
넌 가족한테 그러냐? _177
머릿속에 우동사리만 가득찬 새끼 _180
금수저도 똥색 된다 _183
우리가 건전지냐, 뭔 에너지 타령은 _184
어른들은 할말이 없다 _187
꼬잡꼬잡 _190


Part 7.
아주 오래된 직장인들


그러면 관둬야지 뭐 _195
이력서 _196
걱정을 터놓고 얘기할 수 없는 사람들 _197
매일 울컥하는 사람들 _198
청소반장님이 말하는 잘 풀리는 사람의 휴지통 _200
더 버텨야 하는 사람 _203
그래도, 희망 있는 놈이니까 _205


Part 8.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인데 작작들 해라


삼각김밥과 의성마늘 소시지 _208
야근엔 훌륭한 서양문물 _212
법카와 개카 사이 _215
아침엔 뜨아 한잔 _216
직장인에겐 야근, 닭발엔 소주 _218


Part 9.
사내연애의 재구성


모른 척 _223
캐치볼 _224
누가 뺏어먹을까봐 _226
첫 데이트, 그들의 속마음 _227
나 때문에 울어주는 사람 _228
진짜 승부사 _231


Part 10.
김과장은 죽지 않는다, 다만 괴롭힐 뿐이다


엄마의 깍두기 국물이 내리는 밤 _236
못된 짓에 분노하는 사람 _243
앞길, 제대로 막아드릴게 _244
엿 드세엿 _248
다구리에 장사 없다 _250
죽이는 사람들 _254
겁이 난다 _258
죽음인증서 _262
개뻥 _264
분수껏 살라고 _270
자기 자신에게 기회를 준다는 것 _278
가보자 _279
정의와 신념에 대하여 _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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