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책 속 수천 개의 문장 가운데 나를 성장시키는 한 줄을 찾아라!”
서른 살이 넘도록 변변한 직업도 없었던 사이토 다카시를
메이지 대학 인기 교수이자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든 ‘한 문장’의 힘
★★★ 300만 독자를 열광시킨 베스트셀러 작가 사이토 다카시의 최신작!
★★★ 흔들리는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줄 보석 같은 지혜로 가득한 책!
“어디에도 소속되지 못한 재수생 신분으로 외롭게 살아갈 때 자존감을 세워준 것도, 8년간 기약 없이 시간강사로 일하던 대학원생 시절을 버티게 해준 것도, 큰 병을 앓았음에도 삶에 대한 의지를 버리지 않게 해준 것도 모두 ‘한 줄의 문장’이었다!” 인생에서 필연으로 닥쳐오는 고비를 멋지게 뛰어넘어 성장을 거듭하는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한 줄이 있다. 한 줄에 담긴 내공은 오직 세월의 힘으로만 축적되는 지혜의 경지로, 이를 가슴에 새기면 일상의 틀 안에서 얻을 수 없는 새로운 시각과, 세상을 꿰뚫어보는 나만의 안목을 갖게 되어 더욱 수월하게 고비를 돌파할 수 있다. 한 줄의 문장이 마음의 버팀목이 되어 인생의 갈림길에서 갈팡질팡하지 않고 후회 없는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메이지대 인기 교수이자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손꼽히는 사이토 다카시는 “백 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영혼을 울리는 한 문장’을 발견하는 일이다”라고 힘주어 말한다. 엄청난 다독가로 알려진 그이지만 정작 고난의 순간마다 자신을 구원해준 것은 수천 권의 책이 아닌 한 줄의 문장이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그는 시대를 초월한 거장의 지혜가 담긴 37가지 문장과 함께, 이를 자신의 삶에 적용시켜 벽을 뛰어넘고 성장을 거듭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앞날이 불안하거나,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받거나, 크고 작은 벽에 가로막혀 도전을 포기하려 하거나, 남들의 시선을 의식해 내 뜻대로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지금의 난관을 돌파할 수 있는 지혜와 함께 어떤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는 내공을 선사한다.
“가슴에 품은 한 줄의 문장이 나를 성장하게 한다!”
_ 서른 살 빈털터리 대학원생 사이토 다카시를 메이지대 인기 교수로 만든 한 문장의 힘그런 문장이 있다. 크고 작은 인생의 벽 앞에서 좌절할 때마다, 내가 가는 길이 잘못된 길은 아닐까 불안한 마음이 들 때마다, 삶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는 시간이 어깨를 짓누르는 벽돌처럼 무겁게 느껴질 때마다 내 마음속 깊숙한 곳에 파고들어와 나를 위로하고, 다독이며,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한 줄의 문장. 때론 구구절절한 백 마디 말보다 더 강력한 힘을 가진 한 줄의 문장이 우리를 성장하게 한다.
이 책의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백 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영혼을 울리는 한 문장’을 발견하는 일이다”라고 말한다. 엄청난 다독가로 알려진 그이지만 정작 고난의 순간마다 자신을 구원해준 것은 수천 권의 책이 아닌 한 줄의 문장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메이지 대학 인기 교수이자 일본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손꼽히지만, 그에게도 막막한 미래 앞에 방황해야 했던 젊은 날이 있었다. 서른 살이 넘도록 변변한 직업도 없이 8년간 대학원 공부에만 매달렸고, 오랜 시간 공들여 쓴 논문은 번번이 외면당하기 일쑤였다. 매달 생활비를 걱정해야 할 만큼 지독한 가난에 시달리는 사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병마는 그의 삶을 완전히 멈추게 했다. 남들은 저만치 앞서가고 있는데 자신만 뒤처지고 있다는 불안감에 휩싸였을 때, 그가 유일하게 기댈 수 있었던 버팀목은 친구도, 가족도, 스승도 아닌 ‘한 줄의 문장’이었다. 홀로 어지러운 세상에 맞서 싸운 무사의 어록을 되뇌며 삶을 가로막고 있는 벽을 용기 있게 돌파할 수 있는 힘을 얻었고,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속 한 줄의 대사를 읽으며 고독을 이겨내는 지혜를 배울 수 있었다.
“거장의 지혜가 농축된 한 줄의 문장으로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공을 다져라!”
_ 니체, 괴테, 도스토옙스키, 생텍쥐페리, 루쉰, 나쓰메 소세키, 스티브 잡스까지…
시대를 초월한 거장의 문장에서 길어 올린 37가지 삶의 지혜이 책에서 사이토 다카시는 삶의 어두운 길목마다 성찰의 빛이 되어준 37가지 지혜의 문장들을 소개한다. 니체, 괴테, 도스토옙스키, 생텍쥐페리, 루쉰, 나쓰메 소세키, 스티브 잡스까지 시대를 초월한 거장의 지혜가 완벽하게 농축된 이 문장들에는 일상의 틀에서는 얻을 수 없는 새로운 시각과, 세상을 꿰뚫어보는 통찰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거장이 남긴 지혜의 아포리즘을 읽는 재미와 더불어, 이 책의 진정한 백미는 각 문장에 해당하는 사이토 다카시의 진솔한 생각을 엿볼 수 있다는 점이다. 어떤 이는 만 권의 책을 읽어도 한 문장의 깊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반면, 어떤 이는 한 줄의 문장을 읽고도 만 권의 가지를 뻗어나간다. 한 줄의 문장을 독창적이고 넓게 해석한 사이토 다카시의 생각을 따라가다 보면 ‘이 문장을 이렇게 해석하여 내 삶에 적용시킬 수 있구나!’ 하고 절로 깨닫게 된다. 사실 거장의 문장은 보조제의 역할에 불과하다. 그 문장을 내 삶에 적용시켜 고비를 돌파하고 성장을 이어나가는 것은 오직 내 마음에 달려 있다.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적 사유부터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 법,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를 멈추는 법, 효율적인 시간 관리와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찾는 비결, 그리고 명문장에 숨어 있는 참뜻과 내 삶을 변화시킬 구체적인 힌트까지 이 책을 통해 모두 얻을 수 있다.
“당신에게는 단단한 내공이 되어줄 운명의 한 줄이 있는가?”
_ 절대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줄 ‘운명의 한 줄’을 만나는 방법인종차별에 맞서 투쟁을 벌이다 27년간 감옥 생활을 했던 넬슨 만델라. 모진 고문과 핍박에도 자유를 향한 열망의 끈을 놓지 않게 해준 원동력은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의 시 「인빅터스」 속 한 줄의 문장이었다. 흑인 빈민가에서 태어나 14살에 미혼모가 되었지만 전 세계 여성들의 롤모델이 되었던 오프라 윈프리에게도, 부정한 1%의 권력을 향해 목숨 바쳐 혁명을 주장한 체 게바라에게도 그들의 신념과 다짐을 지탱해준 한 줄의 문장이 있었다.
앞날이 불안하거나, 작은 일에도 쉽게 예민해지고 상처받거나, 크고 작은 벽에 가로막혀 도전을 포기하려 하거나, 남들의 시선을 의식해 내 뜻대로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이토 다카시는 “절대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줄 운명의 한 줄을 만나라!”라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 책을 읽을 때마다 영혼을 울리는 문장을 발견하면 잘 보이는 곳에 적어두어야 한다고 당부한다. 한 줄의 문장을 읽고, 필사하고, 암송하면 내 마음속에 그 말을 한 사람이 사는 것 같아서 내 편이 잔뜩 생긴 듯 마음이 든든해지기 때문이다.
당신에게도 단단한 내공이 되어줄 운명의 한 줄이 있는가? 이 책에 소개된 문장들과 사이토 다카시의 생각들을 통해 ‘나만의 명언집’을 만들어보라. 언제 어느 때라도 만날 수 있는 가장 든든한 스승이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단단한 내공을 얻게 될 것이다.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은 책을 읽다가 마음에 꽂힌 문장을 발견하면 그 문장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독서노트에 적었으며, 독일의 철학자 헤겔은 필사노트를 보물처럼 간직하며 수시로 들춰보았다고 한다. 링컨은 평생의 취미로 키케로,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암송했으며, 칸트는 고대 로마 고전작품을 단 한 줄도 틀리지 않고 암송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무언가 잘 풀리지 않는 일이 있거나 벽에 가로막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생각될 때, 그들은 모두 자신이 간직한 한 줄의 글로 벽을 돌파하고 성장을 이루어냈던 것이다.
-p. 11 [프롤로그] 중에서
청춘에게 있어 방황은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확신한다. 방황하지 않는다는 건 그만큼 자기 삶에 대한 고민이 없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사실 방황의 진정한 의미는 나를 알아가는 올바른 과정이다. 자기 삶을 살아나가겠다는 욕망의 출발점이자, 불완전하고 나약한 나일지라도 끝내 나만의 길을 찾아내겠다는 고집스러움이다. 주위를 어슬렁거리며 부딪쳐도 보고 깨져도 보면서 자기 생각을 단단하게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길을 잃어본 사람만이 길을 찾을 수 있는 법이다.
-p. 33 [#03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법이다]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 대학 문학부 교수. 1960년에 일본 시즈오카 현에서 출생했다.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교육학 연구과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을 전공했다. 2001년 출간된 『신체감각을 되찾다』로 일본에서 권위 있는 학술상으로 손꼽히는 ‘신초 학예상’을 수상했으며,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는 2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문학, 역사, 철학부터 비즈니스 스킬과 글쓰기까지 지식과 실용을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글을 쓰는 작가 겸 교육 전문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일본과 한국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NHK와 TV도쿄에서 정기적으로 강연을 하며 끊임없이 대중과 소통하고, CEO들의 멘토로서도 활동하고 있다.사이토 다카시는 『한 줄 내공』에서 그의 인생을 완벽하게 바꾼 ‘한 문장의 힘’에 대해 말한다. 바쁜 와중에도 엄청난 양의 책을 읽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책 속 수천 개의 문장 가운데 나를 성장시키는 한 줄만 찾으면 성공한 독서다”라고 힘주어 말한다. 한 줄의 문장이 단단한 내공이 되고, 어떤 위기가 와도 흔들리지 않도록 나를 붙잡아주기 때문이다.이 책은 사이토 다카시가 재수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위기의 순간마다 그를 일으켜 세워준 문장들과 그에 대한 단상을 소개한다. 앞날이 불안하고, 마음속 상처가 깊으며, 인생이 벽에 가로막혀 있다고 생각될 때 이 문장들을 되뇜으로써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비로소 나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전한다.그의 저서 중 국내에 소개된 것으로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곁에 두고 읽는 니체』 『내가 공부하는 이유』 『잡담이 능력이다』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