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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오지 비가 오냐
경향BP | 부모님 |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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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용용일기의 그림과 글 앞에서는 누구나 평등하다. 평소에 늘 이성적이고 목석같았던 사람도, 감성이 풍부해 많이 웃고 많이 울던 사람도 이 그림과 글 앞에서는 똑같이 무장해제되고 때때로 무너져버린다. 꽁꽁 싸매고 숨겨두었던 가슴 속 상처들을 몰래 찾아와 약을 발라주고, 얼어버린 심장이 천천히 녹을 수 있게 따뜻한 눈물을 처방하기도 한다.

<니가 오지 비가 오냐>는 용용일기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그림과 글이 그림일기처럼 엮인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어느 누구에게나 내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힘이 있다. 나를 떠난 그 사람에게 하지 못한 말, 바보같이 굴었던 지난날의 나에게 주고 싶은 이야기, 앞으로의 내 인생에 전하고 싶은 조언들까지 여기 모두 담았다.

  출판사 리뷰

짧지만 여운은 긴 용용일기의 글과
투박하지만 섬세한 아날로그 감성이 전해지는 그림
오늘도 당신의 마음에 일기를 씁니다.

세상살이에 지쳐 나도 모르게, 혹은 마음 단단히 먹고 살아가려고 일부러.
이런저런 이유들로 차갑고 딱딱하게 굳어 있던 심장을 한 번에 녹여버리는 글.


용용일기의 그림과 글 앞에서는 누구나 평등하다.
평소에 늘 이성적이고 목석같았던 사람도, 감성이 풍부해 많이 웃고 많이 울던 사람도 이 그림과 글 앞에서는
똑같이 무장해제되고 때때로 무너져버린다. 꽁꽁 싸매고 숨겨두었던 가슴 속 상처들을 몰래 찾아와 약을 발라주고,
얼어버린 심장이 천천히 녹을 수 있게 따뜻한 눈물을 처방하기도 한다. 잠시나마 아무 것도 경계하지 않고 상처받을까 먼저 두려워하지 않았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게 하는 것도 같다.

용용일기의 작품에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들여다보게 하는 힘이 있다. 그것을 보고 있노라면 체면을 차리기 위해, 약한 마음이 들까 봐 간신히 붙잡고 있던 끈이 언제 그랬는지도 모르게 내 손을 떠난다.

사랑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관계를 이야기하고, 나에 대해 말하는 것 같은데 다 읽고 나면 세상을 생각하게 한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고 나면 한층 철이 드는 것도 같다. 용용일기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이 마음을 어루만져 나를 조금 더 넓고 큰 사람으로 만든다. 그저 그림 하나에 짧은 글귀를 남겨두었을 뿐인데 그 여운은 결코 짧지 않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나의 사랑과 인생을 돌아보게 하고,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 ‘혹시 이렇게 된 건 아니었을까?’ 넌지시 질문을 던진다. <니가 오지 비가 오냐>는 페이지를 넘길수록 읽는 이로 하여금 속이 꽉 찬 어른이 되게 한다.

용용일기의 투박한 그림과 한 글자 한 글자 눌러 쓴 글씨가 마치 나에게 보내는 손편지 같기도 하다. 아주 오랜만에 손끝으로 종이를 만져보고 싶게 하는 그림과 글씨다. 페이지를 가득 채운 작품들이 고민하고 아파할 때마다 따뜻한 위로가 된다. 꼭 나를 위해 써둔 글처럼 하나하나 마음에 와 닿는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익숙해져 잊고 있었던 아날로그 감성을 되살리며 단순하고 무겁지 않은 표현으로 아주 중요한 세상의 이치를 깨닫게 한다.

<니가 오지 비가 오냐>는 용용일기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그림과 글이 그림일기처럼 엮인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어느 누구에게나 내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힘이 있다. 나를 떠난 그 사람에게 하지 못한 말, 바보같이 굴었던 지난날의 나에게 주고 싶은 이야기, 앞으로의 내 인생에 전하고 싶은 조언들까지 여기 모두 담았다. 후회될 때도, 그리울 때도, 짜증나고 답답할 때도 세상에서 제일 나를 공감해 줄 책 한 권 곁에 두고 자주 꺼내 보자.




  작가 소개

저자 : 용용일기
표현할 수 있는 만큼 그리고 씁니다.감당할 수 있을 만큼 울고 웃습니다.새로운 만남을 좋아하며그 만남이 오래가길 바랍니다.혼자 기쁜 날보다함께 슬픈 날을 원합니다.인스타그램 / yongyongdiary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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