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강준현 장편소설. 여덟 번의 죽음을 겪었고, 아홉 번의 삶을 살았다. 그리고 열 번째, 난 노예 소년 아우스로 환생했다. 푸줏간집 아들, 고아, 불량배, 서커스단원, 남작의 시동 등… 아홉 번의 삶을 산 나는 참으로 운이 없었다. 나는 더 이상 과거의 내가 아니다. 내가 꿈꾸던 새로운 삶을 살 것이다.
출판사 리뷰
편집자 코멘트
푸줏간집 아들, 고아, 불량배, 서커스단원, 남작의 시동 등 아홉 번의 삶을 산 나는 참으로 운이 없었다.
그리고 열 번째, 난 노예 소년 아우스로 다시 환생했다.
벗어날 수 없는 곳으로 끌려가 노예의 삶에 적응하며 살아가던 나는 우연한 기회로 엔트 할아버지의 시동이 되었다. 그리고 마법사의 재능을 발견하게 되면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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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의 죽음을 겪었고, 아홉 번의 삶을 살았다.
그리고 열 번째,
난 노예 소년 아우스로 환생했다.
푸줏간집 아들, 고아, 불량배, 서커스단원, 남작의 시동 등…
아홉 번의 삶을 산 나는 참으로 운이 없었다.
나는 더 이상 과거의 내가 아니다!
내가 꿈꾸던 새로운 삶을 살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강준현
책을 좋아하던 독자에서 글을 쓰게 된 아저씨입니다.앞으로 더 나은 글을 쓰는 작가가 되는 그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목차
11장 자유기사 테린
12장 붕괴, 그리고…
13장 탈출
14장 쫓기는 자
15장 쫓는 자
16장 여정
17장 피트의 숟가락질
18장 자유 시간
19장 수도를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