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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은 있는데 예수는 없대
과학으로 명쾌하게 입증하는 하나님의 존재
북랩 | 부모님 |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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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자는 대화와 독백, 서사 등의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고 정통기독교인으로서의 가치관을 전달하는 데 집중한다. 일반적으로 과학은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다는 선입견을 갖기 쉽다. 저자는 그 점을 단호하게 부정하고 양자물리학과 빅뱅이론을 신의 존재에 가장 근접한 학문이라고 설명하며 과학 역시 궁극적으로는 신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특히 정통기독교인을 대표하는 장 목사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대표하는 달형 그리고 영선과 대화하는 장면에서는 성경 구절을 최소한으로 다뤄 하나님의 존재 여부를 종교적인 문제에 국한하지 않고 독자들과 생각을 나누고자 고민했다.

  출판사 리뷰

양자물리학과 빅뱅이론으로 신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입증하다!
과학의 관점으로 풀어낸 신의 존재 증명


이 책은 다소 도발적인 제목으로 독자의 시선을 끈다. 하나님은 영적 존재이고, 귀신 역시 영적 존재이다. 그런데 무속신앙을 깊이 믿지 않는 사람들도 귀신은 무의식적으로 두려워하며 실제로 있다고 생각하거나 관련된 이야기를 화젯거리에 올리기도 한다. 반면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존재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하면 종교 문제로 치부하거나 성경의 진실에 대해 뱁새눈을 하고 의심한다. 따지고 보면 같은 영적 존재인데 왜 하나님, 즉 신의 존재는 부정하려는 사람은 이토록 많은 것일까.
저자는 대화와 독백, 서사 등의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고 정통기독교인으로서의 가치관을 전달하는 데 집중한다. 일반적으로 과학은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다는 선입견을 갖기 쉽다. 저자는 그 점을 단호하게 부정하고 양자물리학과 빅뱅이론을 신의 존재에 가장 근접한 학문이라고 설명하며 과학 역시 궁극적으로는 신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특히 정통기독교인을 대표하는 장 목사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대표하는 달형 그리고 영선과 대화하는 장면에서는 성경 구절을 최소한으로 다뤄 하나님의 존재 여부를 종교적인 문제에 국한하지 않고 독자들과 생각을 나누고자 고민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영호
강원도 화천 출생이며 세 딸의 아버지이다. 한 여인의 나쁜 남편으로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못난 것만 보일 뿐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였다. 하지만 한 가지 특별했던 일은 철저하게 무신론자였지만 신의 영역을 경험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영의 세계는 객관적이지 못하고 오직 주관적인 것으로만 간주한다는 부분이 치명적인 약점이었다. 그래서 사람의 영역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신의 존재와 부재의 상반된 주장들을 수년에 걸쳐 끊임없이 살펴보았다. 결국, 경험으로 간주하고 있는 신학을 과학에서 찾아볼 수 있었고 그것은 의학으로 밝혀진 사후세계, 양자물리학, 빅뱅이론이 신의 세계에 가장 접근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과학은 하나님을 알 수 없으나 과학자는 발견할 수 있다는 낭설들이 난무했지만, 사실은 최신 과학 이론들이 가장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신의 영역에 접근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과학과 신학은 공존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야만 했다.

  목차

약체들의 득세, 진화의 반란 … 006
귀신소동, 너는 봤니 나는 봤다 … 014
공존, 본능과 이성 … 024
공동묘지, 만나고 싶은 귀신 … 031
태권도 오도관과 청도관 … 042
무신론, 신은 원래 보이지 않는 존재 … 061
미스터 X의 간증, 나는 신을 만났다 … 081
사후세계, 죽음은 거짓말이다 … 110
진화론, 과학이라는 가면을 둘러 쓴 허구 … 128
환상의 나라, 내가 살고 있는 곳 … 152
양자물리학, 신의 세계를 알 수 있는 첨단과학 … 163
예수와 귀신, 그것은 영의 세계였다 … 177
이단, 그 잔인함의 뿌리 … 197
합하여 선, 서로 사랑하자 더욱더 사랑하자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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