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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하는 인간의 철학
호모 루덴스를 위한 철학사
책세상 | 부모님 |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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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간 삶의 근본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철학의 영역에서 배제되어 온 ‘놀이’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진지한 연구 주제로 새롭게 조명받은 근대에만 해도 비생산적이고 현실 도피적인 것으로 평가되었던 놀이는, 노동의 효율성을 맹신한 근대의 파국을 돌파할 탈출구를 찾던 지적 노력이 놀이를 새롭게 발견하면서 현대철학에서는 인간과 세계 이해를 위한 중심 개념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 책은 놀이를 둘러싼 이러한 철학사적 의미 변화를 고대/근대/현대적 사유 유형으로 나누어 탐색하고, ‘놀이와 우리 시대’라는 주제 아래 디지털 예술처럼 놀이의 가치를 환기시키는 다양한 현대 예술의 양상을 조명하고 있다. 존재와 생성에 관한 전통 형이상학의 좌표를 전도시키고, 상상력과 창조의 뿌리가 되는 등 철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평에서 새로운 시야를 열어줄 ‘놀이’와 함께 철학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인간의 놀이본능, 놀이정신을 추적한 2500년‘놀이의 철학사’

인간은 놀이하는 존재다!
놀이를 탐구한 최초의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에서
현대의 최첨단 디지털 예술까지
놀이와 함께 상상하고 창조하는 인간을 발견하다


“놀이가 없는 사회나 인간은 좀비 상태로 침몰한다.” (마셜 매클루언)
“나는 위대한 과제를 대하는 방법으로 놀이보다 더 좋은 것을 알지 못한다. 이것이 바로 위대함의 징표이자, 본질적인 전제조건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놀이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이중적이다. 그 어느 때보다 놀이의 가치가 주목받고 놀이의 속성인 우연, 순간, 자유, 상상력, 창조 등이 각광받는 시대지만, 여전히 놀이는 중요하지 않거나 효율적이지 않은 무엇으로 간주되곤 한다. 이성 중심

  작가 소개

저자 : 정낙림
경북대학교 철학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독일 부퍼탈 대학교에서 귄터 볼파르트 교수의 지도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 논문은 니체의 예술과 문화철학의 핵심 개념인 ‘비극적 사유’와 ‘니오니소스적 사유’의 형성 과정 및 그것이 니체 철학에서 차지하는 역할을 보여주는 연구이다. 이 논문은 수정을 거쳐 2004년 독일의 학술 전문 출판사 Konigshausen&Neumann에서《비극적 디오니소스적 사유―니체 철학의 한 해석Der tragisch-dionysische Gedanke. Eine Interpretation der Philosophie Nietzsches》으로 출판되었다. 그 외의 대표 저서로《니체와 현대예술》, 《니체의 미학과 예술철학》(공저),《인간 본성에 대한 철학 이야기》(공저) 등이 있다. 그리고〈예술에 대한 두 가지 태도―칸트의 수용미학과 니체의 예술 생리학〉,〈예술 생리학과 미래 예술―니체의 예술 종말론에 대한 연구〉,〈예술의 종말과 종말이후의 예술―헤겔, 니체, 단토의 ‘예술의 종말’론 비교연구〉,〈고통과 예술―쇼펜하우어의 의지의 형이상학과 예술의 역할〉,〈진리의 허구성과 허구의 진정성―영화 ‘라쇼몬’과 니체의 관점주의〉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최근 연구의 주된 관심은 예술이 인간의 생리적 조건에서 출발한다는 니체의 ‘예술 생리학’이 ‘예술의 종말 이후의 예술Arts of the End of Art’, 즉 현대예술의 형성과 ‘예술의 확장’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추적하는 것이다.

  목차

1부 놀이의 고대적 사유 유형
1장 헤라클레이토스와 놀이하는 아이
2장 플라톤과 paidia

2부 근대철학에서의 놀이 이해
1장 칸트의 놀이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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