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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한기
신고리 핵발전소와 부산 고리 핵발전소와 경주 월성 핵발전소, 핵쓰레기장 근처인 울산에서 살고 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가 잇달아 터지자 인도로 피난을 가서 여덟 달 동안 살았다.1991년부터 요가와 명상을 시작하여 2006년에는 요가학원을 열어 삼 년 동안 요가를 가르쳤다. 저서로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즐거운 요가』, 『웃는 해골-원효는』,『허리를 지그시 넣은 것은 바르게 살겠다는 의지다』,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너무나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어』, 『한번 꼬옥 안아보고 한번 꼬옥 안겨보고 싶은』, 『그대가 생각나요』, 『내가 된 책』이 있다.
1부_ 그날
그날 1
폭발
그날 5
후쿠시마 핵발전소가 터지고 첫 번째 비가 내린다
그날
요오드제 등등
2부_ 절실히 탈핵
방사능 오염
쓰리마일 체르노빌 후쿠시마
핵발전소 안전미신
쓰리마일 체르노빌 후쿠시마 3
쓰리마일 체르노비 후쿠시마 그리고
방사능 등등
3부_ 방사능 피폭 시대
과안 과안
모기 바퀴벌레 개미
꼬마 바퀴벌레 일기
정신병원
좀비 등등
4부_ 할 말이 있다
할 말이 있다 (허균과 정약용의 이야기)
_ 폭력스런 너무나 폭력스런
_ 고대 그리스 비극
_ 스파르타는 거짓이다
_ 아테네는 폭력 민주주의 도시국가였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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