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건축주와의 첫 만남부터 완공까지, 건축가들이 전하는 집 이야기.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건축가들이 설계한 50채의 주택을 지면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각 집마다 생생한 내·외부 사진과 상세 도면을 더해 과연 우리가 어떤 집을 지어야 할지, 집 속에 어떤 공간을 담을지, 어떻게 해야 더 편리한 집이 될 수 있을지를 가늠하게 해준다.
또한, 대지, 구조, 마감재, 가족 구성원 등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으로 지어진 주택들은 집을 짓기 전 참고할 만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게 한다. 여기에 주택을 설계하고 완공하기까지 과정을 편안한 어휘로 설명한 건축가의 글은 집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도움이 되어준다. 앞으로 끝없는 고민과 현실적인 난관을 겪어야 할 예비 건축주들에게 이 책은 곁에 두고 언제든 가볍게 볼 수 있는 친절한 집짓기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 대표 건축가 50인이 설계한 50채의 주택
건축가의 고민이 깃든 각 사례를 통해 내 집 짓기에 한 발짝 더 다가선다.아파트를 떠나 집을 짓고자 하는 이들이 많이 늘었다. 이에 따라 집을 짓는 건축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일단 ‘설계’라는 첫 단추가 잘 꿰져야 집을 지을 때 조금이라도 그 수고를 덜 수 있고, 이러한 사실은 예비 건축주의 발걸음을 건축가에게로 향하게 한다.
이 책은 국내 건축가 40인의 주택 작품을 다뤘던 『HOUSE OF ARCHITECT 1』, 해외 건축가들이 지은 다양한 주택을 소개한 『HOUSE OF ARCHITECT 2』에 이은 ㈜주택문화사의 세 번째 건축가 시리즈이다.
책 속에는 현재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건축가들이 설계한 50채의 주택을 지면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각 집마다 생생한 내·외부 사진과 상세 도면을 더해 과연 우리가 어떤 집을 지어야 할지, 집 속에 어떤 공간을 담을지, 어떻게 해야 더 편리한 집이 될 수 있을지를 가늠하게 해준다. 또한, 대지, 구조, 마감재, 가족 구성원 등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으로 지어진 주택들은 집을 짓기 전 참고할 만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게 한다. 여기에 주택을 설계하고 완공하기까지 과정을 편안한 어휘로 설명한 건축가의 글은 집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도움이 되어준다.
앞으로 끝없는 고민과 현실적인 난관을 겪어야 할 예비 건축주들에게 이 책은 곁에 두고 언제든 가볍게 볼 수 있는 친절한 집짓기 안내서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집을 짓기 전 꼭 봐야할 책
건축주와의 첫 만남부터 완공까지, 건축가들이 전하는 집 이야기“어떤 집을 짓고 싶나요?”
늘 머릿속에 집을 떠올렸던 건축주에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이를 현실에 구체화 시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혼자 힘으로 감당할 수 없기에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바로 집의 밑그림을 그려줄 건축가.
건축가에게 주택은 그곳에 살 가족들의 삶 속에 다가가는 것이다. 사람을 무엇보다 먼저 생각하고 그들의 생활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야말로 건물의 화려한 외관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이러한 고민으로 설계한 건축가들의 주택 50채를 책 속에 담았다.
이 책은 그동안 다양한 건축 작업을 선보여온 국내 건축가들이 우리나라 곳곳에 지은 주택을 소개하고 있다. 건축가의 손에서 태어난 집의 내·외부를 살펴보고, 그 집에 대한 실제적인 정보와 궁금증을 집짓기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친절히 알려준다. 700여 장이 넘는 사진과 상세한 도면이 건축가의 시선으로 본 집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정리되었고, 마감재와 단열재, 창호 등 건축주에게 꼭 필요한 실전 내용을 수록해 집짓기 가이드를 제시한다. 사는 이가 집을 통해 더 나은 삶을 꿈꿀 수 있도록 노력한 건축가들의 흔적은 책장을 넘기며 한 채 한 채 특별하게 지어진 집을 만나다 보면 확인할 수 있다.
『HOUSE OF ARCHITECT 3』은 건축가가 설계한 집을 살펴보며 나에게 맞는 건축가가 누구인지, 내가 어떤 집을 원하고 있는지를 알아갈 수 있는 유용한 집짓기 입문서가 될 것이다.






건축주께는 완공 후에도 자주 전화 드려 안부를 여쭙고 있지만, 무엇보다 집에 대해 어떤 점이 좋고 불편한지가 가장 알고 싶다. 아무리 건축가가 신경 써서 계획한다 해도 부족한 부분은 항상 있기 마련일 텐데, 행복하게 지내주시는 건축주 부부를 뵐 때마다 감사할 따름이다.
- 폴리머건축사사무소 김호민건축주께는 완공 후에도 자주 전화 드려 안부를 여쭙고 있지만, 무엇보다 집에 대해 어떤 점이 좋고 불편한지가 가장 알고 싶다. 아무리 건축가가 신경 써서 계획한다 해도 부족한 부분은 항상 있기 마련일 텐데, 행복하게 지내주시는 건축주 부부를 뵐 때마다 감사할 따름이다.
- 폴리머건축사사무소 김호민
목차
여유헌 : 노바건축사사무소 강승희
MAISON 404 : 르 씨지엠 구만재
동해주택 : ㈜크래프트 구승회
횡성 리트릿 : 오피스경 권경은
바바렐라 하우스 : 건축사사무소 KDDH 김동희
어쩌다이웃 : 건축연구소 d.o.m.a 김성준
갈현동 주택 : 한양대학교 김승욱
판교 ‘ㄷ’자 주택 : ㈜경영위치 건축사사무소
호원재 : 스튜디오원 건축도시연구소
L-HOUSE : 앤드건축사사무소
BOOK STEP 2.5 : ㈜유타건축사사무소
Edge House : 건축사사무소 오유에이 김현희
Living Knot : 폴리머건축사사무소 김호민
바닷가 벽집 : 김효영 건축사사무소 · b2shapes 김효영, 최진영
비스타하우스 : 아틀리에 모뉴멘타 문정환
TIMBER DUPLEX1 : 민 워크샵 민우식
송곡전가 : studio MORPH 박종민
양평 오솔집 : B.U.S Architecture 박지현, 조성학
Atelier 나무생각 : 에이라운드 건축 박창현
홍천 노일리 단독주택 : ㈜건축사사무소 서가 박혜선, 오승현
안성 배꽃집 : 스노우에이드 박호현, 김현주
디귿집 : 에이오에이 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서재원, 이의행
건원재 : 한양대학교 서현
청풍래고인 : 디자인밴드요앞 신현보, 류인근, 김도락
SLY House : 건축사사무소 어코드 신훈
까치울집 : 건축공방 심희준, 박수정
SAN SOO EUN : 100A 안광일, 박솔하
동탄 HOUSE : JYA-RCHITECTS 원유민, 조장희
쌍달리 주택 : ㈜유현준건축사사무소 유현준
두구동 단독주택 : ㈜제이엠와이아키텍츠 윤재민
청양 농가주택 : 적정건축 OfAA 윤주연
암사동 니은자 집 : 비에스디자인건축 이관직
포천주택 : 이화여자대학교 이동훈
One Roof House : ㈜엠엘앤피건축사사무소 이명호
봄담집 : 바이아키 이병엽
제천 시곡리 주택 : 이화여자대학교 이윤희
곡선이 있는 집 : 조호건축사사무소 이정훈
전주 붉은 벽돌 박공집 : 전주대학교 임용민
ㄱㅁ주택 : 와이즈건축 장영철, 전숙희
이-집 : 건축 에스아이 정수진
9×9 실험주택 : 정영한 아키텍츠 정영한
LOUVERWALL : 에이엔디 건축사사무소 정의엽
양평 펼친 집 : 경희대학교 정재헌
용인 주택 : ㈜디아건축사사무소 정현아
Easy House : TRU 건축사 사무소 조성익
빛우물집 : 강원대학교 조인호
소소원 : 구가도시건축 조정구
스케테 : QJArchitecture 최규호, 박증혜
책 읽는 숲 : ㈜건축사사무소 스무숲 홍진희
부산 S주택 : ㈜황준도시건축사사무소 황준
INDEX 건축가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