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나비를 부르는 여자 이미지

나비를 부르는 여자
글상걸상 | 부모님 | 2017.07.10
  • 판매가
  • 12,000원
  • 상세정보
  • 12.8x18.8 | 0.056Kg | 40p
  • ISBN
  • 979119575964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윤문자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윤문자 시인은 충청남도 논산에서 나고 자라 강경여고를 졸업하였고, 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늦은 나이에 한국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95년 「문학과 의식」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하늘 계곡>(2000년), <분홍장갑>(2010년) 등이 있다.

충남 한글유공표창, 충남문학대상, 충남작품상, 충남논산예술대상, 2011년 시인들이 뽑는 시인상 등을 수상하였다. 지금도 고향 논산에 살고 있는 윤문자 시인은 바람과 햇살, 물과 흙을 빚어 詩을 짓는다. 생각과 말과 삶을 보듬어 솔직 담백하고 진정성 있는 글쓰기의 성취를 향해 묵묵히 걷는 현역 시인이다. 순박하고 올곧고 때론 아침햇살 같은 시인이다.

  출판사 리뷰

『나비를 부르는 여자』는 윤문자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윤문자 시인은 충청남도 논산에서 나고 자라 강경여고를 졸업하였고, 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늦은 나이에 한국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95년 『문학과 의식』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하늘 계곡』(2000년), 『분홍장갑』(2010년) 등이 있다. 충남 한글유공 표 창, 충남문학대상, 충남작품상, 충남논산예술대상, 2011년 시인들이 뽑는 시인상 등을 수상하였다. 지금도 고향 논산에 살고 있는 윤문자 시인은 바람과 햇살, 물과 흙을 빚어 詩을 짓는다. 생각과 말과 삶을 보듬어 솔직 담백하고 진정성 있는 글쓰기의 성취를 향해 묵묵히 걷는 현역 시인이다. 순박하고 올곧고 때론 아침햇살 같은 시인이다.

시집 『나비를 부르는 여자』의 ‘시인의 말’로 얹은 윤문자 시인의 대표작 「수박」은 관능미가 물씬 풍기는 시다. 수박과 여자를 한데 묶어 이렇게 편안하게 그 속마음을 탁탁 털어놓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마음속은 언제나 뜨겁고/ 붉은 속살은 달콤하지만/ 책임져 주지 않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배꼽을 보여주지 않는다”는 여자,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면/ 오장육부를 다 빼 주고도/ 살 속에 뼛속에 묻어 두었던/ 보석까지” 내놓는 여자. 이런 윤문자 시인을 가리켜 일찍이 강우식 시인은 “유기농 같은 여자, 유기농 같은 시의 맛을 내는 시인”이라고 평가했다. 수박씨를 보석으로 보는 천연의 입담, 대상을 한눈에 파악하는 눈썰미, 대상을 따뜻하게 감싸 안는 마음가짐에 상상력까지 더해졌으니 그야말로 타고난 시인이라 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윤문자
『나비를 부르는 여자』는 가내수공 독립출판사 <handmade books 글상걸상>에서 발간됐다. 가내수공 독립출판사 <handmade books 글상걸상>이 만든 이 시집은광목천으로 배접을 하고 신성한 바느질 노동으로 제작하였다. 인쇄를 제외한 모든 과정이 손이나 손도구를 이용한 가내수공으로 이루어졌다.

  목차

007 _ 호박
008 _ 할까 하니
009 _ 둥이가 바람둥이에게
010 _ 연애
011 _ 벙어리를 읽다
012 _ 메이크업
013 _ 나비를 부르는 여자
014 _ 공중살이 호박
015 _ 거울 보기
016 _ 하늘액자
017 _ 꿈
018 _ 꽃
019 _ 귀
020 _ 두 귀
021 _ 나이테
022 _ 천연 天然
023 _ 살림
024 _ 개구리 우는 밤
025 _ 유월
026 _ 석문이 할머니
027 _ 연꽃
028 _ 해바라기
029 _ 하늘개미
030 _ 참깨 털기
031 _ 떡에 대하여
032 _ 곡 曲
033 _ 긴 밤의 여로
034 _ 고봉밥
035 _ 각을 뜨다
036 _ 독백
037 _ 추천의 글
039 _ 시인의 말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