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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을 헤치고
민음사 | 부모님 | 200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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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철학자이기도 한 작가 아이리스 머독의 처녀작 『그물을 헤치고』. 이 작품은 세상과 주변 사람들을 진지하게 대하지 못하고 자기 본위로만 살아가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자아 중심적인 실존주의 세계간에 반대한 작가는, 우연에 우연을 거듭한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며 진정한 인간관계와 삶의 방향에 대해 깨달아 가는 남자의 일상을 희극적이고 생동감 있게 묘사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아이리스 머독
20세기 영국의 대표적 철학자이자 작가. 1919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나 공무원인 아버지를 따라 런던으로 이주했다. 1938~1942년 옥스퍼드 대학교의 서머빌 칼리지에서 고전문학과 고대사, 철학을 공부하고 비트겐슈타인 연구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뉴넘 칼리지에서 계속해서 철학을 공부했다. 1948년 옥스퍼드 대학교의 세인트 앤즈 칼리지에서 교편을 잡아 15년간 철학을 강의했다.

1953년 영어로 된 최초의 사르트르 연구서 『사르트르―낭만적 합리주의자』를 발표하고, 이후 「선의 지고성」을 비롯한 탁월한 철학적 저술들을 쓴 머독은 1954년에 첫 번째 소설 『그물을 헤치고』를 발표하면서 소설가로서의 재능까지 발휘하기 시작한다. 1995년 알츠하이머병의 초기 증세가 나타나기 전까지 그녀는 『종』, 『잘려진 머리』, 『일각수』, 『검은 왕자』 등 25편의 소설을 더 발표했다. 예술, 도덕, 진실, 자유 그리고 선 사이의 관계를 일관되게 탐구한 머독의 소설들은 철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했음에도, 블랙 유머와 예상치 못한 반전 등을 활용해 살아 있는 인간들의 일상 세계를 생동감 있게 그려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르트르와 비트겐슈타인, 플라톤 등의 철학에서 영향을 받고 도스토예프스키와 프루스트, 셰익스피어 등을 열심히 읽었던 머독은 지식인 중상 계급의 일상을 날카롭게 보여 주었고, 이 작품들로 부커 상과 휘트브레드 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머독은 1999년 앓고 있던 알츠하이머병의 증세가 악화되어 세상을 떠났다. 문학평론가이자 소설가인 남편 존 베일리가 쓴 회고록 『아이리스』가 주디 덴치 주연의 영화로 제작된 바 있다.

  목차

그물을 헤치고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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